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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주에 동해 놀러가서 밤에 난생 첨으로 닌텐도 WII를 해봤는데 정말 재미있기는 재미있는데 지속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네요. 닌텐도 WII는 지금은 예전만큼의 인기는 없지만 단순한 콘트롤러가 아닌 몸을 이용한 콘트롤러라는 것이 센세이션했습니다. 이후 Xbox에서도 한 단계 더 진보한 키넥트가 등장했습니다. 키넥트는 WII처럼 손목에 차는 것인 아닌 아무런 콘트롤러를 차지 않아도 키넥트가 알아서 사람의 손과 발을 인지하기 때문에 더 진보한 콘트롤러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손목시계형 콘트롤러 XWatch(엑스와치)가 등장할 듯 합니다


새로운 Xbox 720(코드네임 Durango)은 2013년 말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제품에는 Xwatch(엑스와치)라는 새로운 콘트롤러가 장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손목시계형태라서 손목에 차고 XBOX를 콘트롤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대단한 기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애플이 손목시계형태의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자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 손목시계에 뛰어들고 있고 그 흐름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애플의 스마트워치를 비판적인 시선을 보였더니 안 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립니다. 제가 비판적인 입장을 취한 것은 그 흐름이 아닌 유용성 때문이었습니다. 메시지 정도만 볼 수 있고 웹서핑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작은 디스플레이 형태에 대한 비판이었지만 그런 맥락을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악플에 가까운 글을 다네요. 아무튼 새로운 카테고리 형성은 저도 부정하지 않고 많은 기업들이 이 시계쪽에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콘텐츠 소비면에서는 좋지 못하지만 편의성과 휴대성면에서는 시계형태가 좋습니다. 

이 엑스박스 720의 엑스와치는 위와 같이 손목에 차고 게임을 콘트롤 할 수 있는데 닌텐도 WII형태보다 진일보 한 형태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고 다양한 콘트롤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콘트롤러의 표현력이 좋다면 이 형태도 큰 성공을 거둘 듯 합니다.

다만, 이거 차고 학교나 직장에 갈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시계로 활용할 수도 있고 엑스박스와 연결되지 않아도 그 엑스와치 자체가 게임기 기능도 있어서 간단한 게임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앱 설치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한 TV리모콘 기능도 있다면 더 효용성은 증가할 것 입니다.

가격이나 자세한 스펙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올 연말이 되면 정확한 제품형태와 스펙등도 공개될 듯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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