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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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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만든 푸드 아티스트 Hong Yi

썬도그 2013. 3. 18. 09:34


시골의사 박경철이 말하듯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고 있으면 통찰력은 증가합니다. 세상이 복잡하고 다양한 분야가 있다고 해도 그거 하나의 현상들이지 기본 본질은 비슷비슷합니다. 그 본질을 꽤 뚫어 볼려면 많은 경험과 소양을 갖추고 있으면 본질을 꽤 뚤어보는자가 됩니다

그래서 가끔은 나도 요리블로거가 되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맛집 블로거는 크게 관심은 없고 맛이라는 것은 워낙 주관적이라고 맛에 대한 형용사를 많이 알지도 못해서 크게 관심은 없지만 요리 하는 과정을 블로그에 담으면서 그 요리 과정에서 피어난 상념이나 생각들을 곁들여서 소개 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러나 여건과 제 요리 실력이 제로에 가까워서 쉽게 시작하지도 못하겠네요. 위 이미지는 말레이시아 아티스트 Hong Yi의 푸드 아트입니다. 이 아티스트는 음식 재료를 이용해서 다양한 그림을 접시위에 담았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분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고 상당히 미인입니다.
아!! 생각났네요. 말레이시아의 미녀 아티스트로 알려졌고 그 능력이 출중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 분이네요

RED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데 대단한 소재주의자입니다. 농구공에 물감 붙혀서 슬램덩크 그림을 그리고 온갖 것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립니다. 심지어 커피잔 바닥으로 그림을 그린다니까요

여기서 또 보게 되네요. 요즘에는 푸드 아트에 도전하나 봅니다. 이 RED라는 분은 다양한 도구로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이 정말 창의적입니다. 다만, 좀 가볍다는 느낌이 들지만 가벼우면 어떻습니까. 예술의 목적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유희적인 모습도 한 모습인데 위 이미지들은 분명 우리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은 http://instagram.com/redhongyi/ 이며
그녀의 홈페이지는 http://www.redhongyi.com/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런 작품들은 장기 보관이 힘든데 사진이라는 영속성을 가진면서도 빠르게 뿌릴 수 있는 도구가 없었다면 이런 작품들은 소수의 몇 사람만 보고 끝났겠네요. 그래서 사진은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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