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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거대한 조각들이 심어져 있는 뉴질랜드 갑부가 만든 깁슨 농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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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조각들이 심어져 있는 뉴질랜드 갑부가 만든 깁슨 농장

썬도그 2013.02.19 00:40


뉴질랜드의 최고의 돈 많은 기업가 알렌 깁슨(Alan Gibbs)은 다양한 사업과 특이한 제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다 방면의 사업을 하는 모습은 '버진 그룹'의 '리차드 브랜슨'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이 돈 많은 70대 사업가 알렌 깁슨은 신좌파 클럽 활동도 하는등 사회 정치적인 활동도 잘 합니다. 이런 진보적인 성향 때문인지 알렌 깁슨은 깁슨 농장을 사서 거기에 거대한 조각품들을 심어 놓았습니다.

깁슨 농장은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에서 6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1천 에이커의 땅에 심어 놓았습니다. 
세계적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푸른 들판위에 심어 놓았는데 그 광경이 장관입니다. 

카이파라 항도 근처에 있어서 절경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한 번 감상해 보시죠.


Dawson의 작품



Vandeneijkel 작품




Serra 작품


Roche 작품


Rickey 작품



Orr 작품




Lewitt 작품



Kapoor 작품



Degoey 작품



 한번에 조각을 심은 것은 아니고 20년 동안 하나 둘 씩 거대한 들판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한국의 최고 갑부인 이건희 회장의 아내 홍라희 여사도 미술품 아주 좋아하고 리움 미술관에는 한국의 국보들이 참 많다고 하죠. 
돈 많은 갑부들은 이런 미술 수집에도 큰 관심이 많은 가 본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이 있습니다

깁슨 농장 공식 홈페이지 http://gibbsfarm.org.nz/artwork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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