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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고 이게 뭔가 했습니다. 얼음으로 덮힌 호수인데 호수가 맑게 언게 아니고 무슨 거품이 가득하네요.
위 사지는 캐나다 아브라함 호수의 풍경입니다. 이 호수는 아이스 버블이라는 현상이 겨울마다 일어나는데요. 아주 보기드문 자연현상입니다. 

아브라함 호수는 캐나다 앨버타 주 서스캐치원에 있는 인공호수입니다. 빅혼 댐을 건설하면서 만들어진 호수입니다
이 거품의 정체는 메탄가스입니다. 이 메탄가스를 뿜어내는 원인은 호수 바닥에 사는 식물 때문입니다. 식물들이 메탄가스를 뿜어 내면 그 메탄가스가 호수 표면까지 올라오다가 온도가 낮은 호수 표면의 온도에 메탄가스가 얼어버립니다.

얼음 두께는 8~9인치로 약 20cm 정도의 두께입니다. 아주 두껍지 않기에 쉽게 들어가기는 쉽지 않지만 사진작가 Fikret Onal은 무서운 가운데에서도 용기있게 호수에서 사진을 담았습니다.








호수 가운데로 들어가다 보면 얼음이 갈라지는 소리와 내려다보면 빨려들 것 같은 공포에 사진 촬영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런 쉽지 않음 때문인지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저는 겁이 많아서 이런 풍광이 있어도 용기내서 사진을 찍지는 못할 듯 합니다. 풍경사진이 쉽다고 하지만 이런 사진을 담을려면 열정과 용기가 있어야 할 듯 하네요

출처 http://travel.nationalgeographic.com/travel/traveler-magazine/photo-contest/entries/43703/view/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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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렉스 2013.01.0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예술' 입니다. 그림 같은 작품입니다! 추위에 벌벌 떨고 있었을 작가를 생각하니 '존경'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