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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진작가협회가 전 사진작가들의 단체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전국에 있는 사진관 아저씨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더군요. 사진작가 홍순태는 그런 단체의 성격이 문제가 있고 발전이 없다고 해서 따로 사진단체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선 때가 되면 이 대한민국사진작가협회가 모든 사진감을 다 쓸어가는 바람에 금전적인 궁핍함을 겪게되죠.

주변의 사진관들 많이 사라졌습니다. 사라질 수 밖에요. 디카 시대고 카메라가 흔한 시대에 사진관 갈일이 많이 있나요? 끽해야 여권사진이나 찍으러 가거나 가족 사진 찍을러 갈 때 밖에 없죠. 최근 사진관들은 다양한 연출력과 뛰어난 사진찍기 좋은 장소 제공으로 다시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죠.  제가 사진관 한다면 사진놀이등을 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진도구를 제공하고 시간당 렌탈비를 받아서 영업하고 싶네요. 

사진놀이 지도나 연출도 해주면서 사진을 찍어주면 연인사이나 가족들도 함께 사진 촬영하지 않을까요?

시카고에 있는 Fotio라는 사진관 업체는 아주 재미있는 카메라를 만들었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빈티지 주름상자 대형 카메라가 생각납니다.  하지만 위 카메라는 캐논 DSLR과 아이맥을 이용해서 만든 카메라입니다


20인치 아이맥을 톱으로 잘라서 모니터겸 컴퓨터로 활용하고 여기에 캐논 DSLR을 연결해서 촬영한 사진 혹은 촬영할 때의 뷰파인더의 화면을 아이맥에 보여지게 했습니다. 





이렇게 카메라 뒷면은  DSLR 처럼 액정 디스플레이로 보여지게 했습니다. 셔터는 본인이 직접 누를 수도 있고요



이 거대한 주름상자 카메라를 빌리는데는 6시간에 600달러라고 하는데 1시간에 약 10만원입니다. 비싸다면 비쌀 수 있는데 전문가가 도와주고 사진을 직접 자기가 찍을 수 있다는 점등이 장점이네요.  거기에 재미는 덤이고요





샘플사진인데 아주 흥미롭네요. 이런 아이디어들이 사진관으로 가게 만드는 요소 아닐까요?

출처 http://fotio.co/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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