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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 이미지 센서를 도식화한 이미지

썬도그 2012. 10. 31. 15:40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죠. 아직도 DSLR을 고집하지만 무거운 카메라 가방에 내려놓고 다니고 싶을 때가 굴뚝 같습니다. 그러나 화질 생각하면 쉽게 포기도 못하고 또한 찍는 맛은 액정 보고 찍는 것 보다 파인더 들여다 보고 찍는 것에 더 익숙하고 좋아해서 쉽게 미러리스 쪽으로 가지 못하네요. 다만 삽화 정도로 촬영할 경우는 미러리스가 좋죠. 

아무튼 이 미러리스는 콤팩트 카메라의 소형 경량의 장점과 DSLR의 뛰어난 화질롸 렌즈교환의 장점만을 취한 하이브리드 카메라입니다. 초창기는 하이브리드 카메라라고 했다가 지금은 미러리스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미러리스 카메라가 각 카메라 제조사들이 마구 쏟아내다 보니 종류로 브랜드도 다양해 졌습니다.
캐논도 첫 미러리스 카메라인 EOS M을 어제 국내 발매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해진 만큼 크기도 모양도 다양한데요. 이미지센서 크기도 다양합니다



출처 http://www.digicamdb.com/mirrorless-camera-sensor-sizes/

디지털캠디비닷컴에서 미러리스 카메라의 다양한 이미지 센서 크기를 도식화한 이미지를 소개했습니다.
팬탁스의 Q시리즈가 크기가 가장 작네요 1/2,3인치 크기네요

그 다음이 니콘의 J1,J2시리즈입니다. 
그 다음이 포서드 계열인데요.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제품들이 저 크기로 나옵니다. 
그 다음이 소니와 니콘 캐논 EOS M과 후지필름의 X 시리즈가 APS-C사이즈이고 제가 쓰는 니콘 D3100도 저
APS-C사이즈입니다. 보통 크롭바디라고 하는 중저가형 보급형 DSLR이 이 크기이죠

그리고 화질의 종결자인 DSLR이 많이 쓰는 풀프레임 크기의 미러리스가 라이카 시리즈가 있습니다. 
참고로 얼마전 발매한 렌즈교환이 안되는 그러나 크기는 미러리스 만한 소니 RX1이 풀프레임입니다.

화질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이미지 센서 크기입니다. 따라서 이미지 센서가 큰 미러리스가 화질도 좋죠. 물론 각 제조사마다 가지고 있는 화상처리 엔진의 성능에 따라서 화질의 차이가 있긴 합니다. 따라서 이미지 센서 크기가 크고 화상처리 엔진이 좋은 기종이 화질이 아주 좋죠. 


출처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File:Sensor_sizes_overlaid_inside_-_updated.svg&page=1


이미지 센서 크기를 단박에 볼 수 있는 이미지이빈다. 가장 큰 이미지센서는 코닥의 중형 디카에 들어가는 KAF 39000 센서입니다. 참고적으로 이미지 센서 크기를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카메라 이미지 센서 닷컴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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