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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현실을 그대로 재현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매체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진은 거짓말을 안 한다고 착각을 하죠. 필름 시절이나 지금이나 사진은 조작이 가능 했습니다. 다만 필름시절에는 소수의 권력자만이 조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지금은 포토샵이라는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이미지 편집, 수정, 합성 프로그램이 있죠. 이걸로 이미지 조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조작이라고 하면 어감이 좋지 않습니다. 다큐나 보도 사진은 조작하면 안되지만 이 조작을 유쾌하게 사용한다면 그걸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 이미지는 합성,조작이다! 라고 대놓고 말하면 오히려 재미있고 웃기기도 합니다. 사진작가 Robert Rickhoff는 이런 포토샵의 놀라운 사진 합성기능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사진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위 사진은 철길을 찍은 사진이지만 중간에 안전턱 같은 것이 있습니다. 기차는 안전턱이 있을리 없지만 기발하게도 저걸 넣어서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고속도로에 배구장이 있고 어떤 소변기는 등산하듯 돌을 밟고 올라가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기발한 상상력을 포토샵으로 실제같이 만든 기술도 무척 뛰어나네요.

참으로 유쾌한 사진들입니다.

출처 http://www.robertrickhoff.com/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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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uichanist.com BlogIcon 아린. 2012.10.1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성 엄청 잘 했는걸요? 미끄럼틀 의자 기발하네요 ㅋㅋ

  2. 알렉스 2012.12.29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발한 상상력! 너무 좋습니다!!
    Erik Johansson의 작품도 현실감 150% 이지요. 포토샵 스킬은 배우면 늘지만 이런 센스는 배운다고 되는게 아니겠지요?
    (http://erikjohanssonpho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