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미디어시티 2012'에는 다양한 참여 작품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작품은 작가 방현우와 허윤실가 협업한 '에부리웨어'의 '크로우드로잉'이 최고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 2층에 가면 복도 끝에서 딱~~ 딱~~~ 소리가 계속 들리웁니다. 호기숨을 잠재우고 작품들을 관찰한 후 딱~~ 딱~~소리의 주인공인 작품 '크로우드로잉'을 마주하게 됩니다. 


크로우드로잉이라는 작품은 벽 한강누데 거대한 캔버스 같은 것이 걸려 있고 그 앞에는 링겔병 같은 것이 있습니다. 저 링겔병에는 페인트 볼이 들어 있고 그 밑에는 그 페인트 볼을 거대한 캔버스 위에 쏘는 장치가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페인트 볼이 밑에 있는 발사장치에 흘러 들어가 발사가 되는데요. 페인트볼이 발사되면서 작품은 새로운 이미지를 만듭니다. 이 페인트볼 장치는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온라인으로 참여한 사람이 좌표를 찍으면 그 위치에 정확하게 페인트볼을 날립니다



좌표는 온라인으로 페인트볼을 구매한 사람이 좌표를 찍어주면 정확하게 페인트볼 발사장치가 그 위치에 페인트볼을 발사 합니다.
위 사진중에 왼쪽 윗쪽에 레이저 포인터가 있는데 그 위치에 페인트볼을 발사 합니다. 

참여는 이 작품 오른쪽에 있는 모니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페인트볼을 구매한 사람이 발사 위치를 지정해주면 그 위치에 페인트볼을 발사해서 작품을 완성해갑니다. 일반인들이 작품에 참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작품입니다.

참여자가 돈을 내고 작품 제작에 참여하면서 후원을 하는 독특한 개념의 작품입니다. 이렇게 뉴미디어의 예술 작품은 쌍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함을 넘어서 작품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도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21세기 작품은 관객의 참여를 통해서 작품이 완성되는 독특한 방식을 추구하기도 합니다. 


서울 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정말 재미로 가득 차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mediacityseoul.kr/index.php/portfolio-item/crowdraw/ 에서 엿들을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