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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독일에서 포토키나 행사가 열립니다. 하반기 카메라 제조업체들의 신제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죠. 이 곳에 올림푸스도 새로운 미러리스 기종 2종과 1개의 플래그쉽 컴팩트 카메라를 출시 합니다.



휴대성이 좋은  올림푸스 E-PM2

디자인들은 크게 확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전작의 디자인을 계승 했습니다. E-PM2는 휴대성을 중점을 두고 만든 제품이빈다.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죠. 

색상은 블랙, 화이트, 실버, 레드가 동시 출격하며 10월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번들 렌즈는 14~42mm
F3.5/5.6으로  렌즈포함에서 600달러입니다



파워플한 E-PL5

E-PL5는 파워플한 이미지를 갖춘 제품입니다. E-PM2와 달리 액정이 고정된것이 아닌 움직이빈다. 위로는 170도 아래로는 64도 까지 꺽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저런 방식의 액정이 많이 나와서 쉽게 셀카를 찍을 수 있게 되었네요. 삼성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는데 이제는 다 따라 합니다.


플래그쉽 컴팩트 카메라 X-Z2

딱히 설명하지 않으면 이 제품은 미러리스로 오해 받을 수도 있을 정도로 디자인이 우락부락합니다.
X-Z2는 플래그쉽 컴팩트 카메라로 니콘 P7700과 경쟁기종이빈다.

1./1.7인이 CMOS센서와  4배 광학줌에 F1.8~2.5렌즈가 달려 있으며 ISO 최대값은 12,800까지 지원합니다. 
팝업 플래쉬가 있으며 3인치 터치스크린 LCD가 달려 있습니다.  HDR촬영, 아트필터, 1080P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하이브리드 컨트롤 링이 달려 있는데요. 렌즈 뒤에 톱니 모양의 링이 있는데 아마 저걸 말하는 것 같네요.
올림푸스는 세계 최초라고 하지만 이미 이런 렌즈의 초점링을 설정값 컨트롤러로 이용한 것은 이미 삼성전자가 2년 전에 선보였던 아이평션 기능과 비슷합니다.  아무튼 이 하이브리드 컨트롤 링으로  줌인 줌아웃과 노출등의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출시는 11월에 예정되어 있고 가격은 600달러입니다.  

내가 산다면 E-PL5를 사겠습니다. 


 

렌즈도 선보이는데요. 12mm F/2, 17mm F/1.8 , 60mm F/2.8 매크로 렌즈도 공개 되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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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2012.09.19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삼성똑딱이만 쓰다가 EPL-1을 몇주간 써봤는데 EPL-1의 찍히는 맛이 너무 좋더군요.
    색감도 맘에 들고, 장거리 여행에도 무게도 괜찮고, 셔터소리도 좋고, 올림푸스(혹은 미러리스)의 매력을 느꼈지요ㅎ
    DSLR 살까 미러리스 살까 고민인데 6D 포스팅보곤 DSLR, 이 포스팅보곤 미러리스로 쏠려서 아주 고민이네요
    블로그를 피드로 구독해서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2.09.1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올림푸스가 손맛도 좋고 셔터음도 좋고 소니와 함께 아주 괜찮은 제품 잘 만들죠.. 하반기에 신제품 쏟아지고 있습니다. 구매에 많이 고민이 되죠. 그럴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가격이 하락하는 1년 전 제품 구매도 한 번 고려해 보세요. 가성비가 좋아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