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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도 없고 만사 다 귀찮은데 이 코알라 보고 빵빵 웃고 있습니다. 정말 예술가들 중에는 악인이 없다니까요. 
김태희가 밭을 맨다는 백러시아인 벨라로시 옆에 있는 나라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등장한 공공예술입니다. 



재료는 플라스틱 포크입니다. 플라스틱 포크를 촘촘히 엮어서 나무에 걸어 놓았고 사람들이 다 웃고 지나가네요. 한국도 공공예술이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요. 공공예술은  부자집 마나님 방에 걸려 있는 명화와 달리 사람들과 예술을 공유해서 참 좋습니다.

이 플라스틱 포크 고양이를 만든 사람은 우크라이나 아티스트 'Constantin Skretusky' 입니다. 이 공원에는 다양한 공공 예술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eva-lotta/4891680874/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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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2.09.18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것 참 명물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