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렇게 뜨겁더니 사람을 쪄 줄일 듯 하더니 비가 온 후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로 잠자기 참 편해졌습니다. 딱 10일 정도 잠을 설쳤네요. 그 10일간의 고통스러운 열대야, 그 열대야를 잊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것을 찾습니다. 맥주, 통닭, 화채, 그리고 수박. 수박을 겨울에 먹으면 어떨까요? 그건 너무 이상하겠죠.

수박을 잘라서 빨갛게 익은 속을 보면 먹지 않아도 더위가 가실정도입니다.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는 수박, 이 수박을 제대로 자르기는 좀 힘듭니다. 왜냐하면 부엌칼로 수박을 자르면 칼이 수박보다 작기 때문에 칼을 앞으로 뒤로 계속 움직이면서 잘라야 합니다. 

그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나온 수박 칼이  있습니다. 


이 수박 칼은 깁니다. 수박을 단박에 썰어낼 수 있습니다. 칼 색깔이 수박 속살 색이네요. 
길이는 41.5cm 무게는 257g으로 보통 칼 보다 깁니다. 

칼의 끝 부분은 부엌 칼과 달리 구불구불합니다. 하지만 날은 서 있습니다. 


 

보통의 부엌칼 보다 길죠. 

이렇게 길다 보니 쓱삭 거리면서 앞뒤로 움직일 필요가 없고 그냥 쭉 내리면 됩니다. 칼에 구멍도 있어서 공기가 들어가게 해서 수박이 칼을 꽉 잡는 것도 방지하고 있습니다. 


 

잘린 단면이 아주 깨끗합니다. 수박 칼은 고당분의 수박액이 묻어 있기 때문에 수박을 자른 후에는 꼭 씻고 전용커버에 넣어야 합니다. 
가격은 3,150엔으로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싼 가격이 아니라서 수박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에서 사용하면 좋겠네요

출처 http://www.yo-ko.co.jp/index.html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sacur.tistory.com BlogIcon chitos7 2012.08.24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자르는 전용칼은 첨 보네요.^^
    날 모양과 구멍이 독창적입니다.ㅎ

  2.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8.2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흉기로 변하면 엄청난 刀가 되겠는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