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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맞이해서 아디다스가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를 마련 했습니다. 


축구복을 입고 여러가지 포즈로 사진을 찍네요. 


그런데 여기에 누가 깜짝 방문합니다. 


바로 '데이비드 베컴'입니다.




놀라는 사람들 그리고 행복에 겨운 그들의 포즈, 한 꼬마는 울기까지 합니다.  

유명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삽니다. 특히 연예인들은 대중이라는 물에서 놀지 못하면 잊혀지죠.
이런 행사가 바로 대중연예인과 인기 스포츠 스타의 거리감을 없애주는 행사가 아닐까 하네요. 

대중과 호흡하는 유명인, 이게 그들이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 방법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CF라는 세계에서만 사는 셀러브레티들이 본 받았으면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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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2.07.25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 녀석 얼마나 좋았으면...
    이런 프로모션은 아주 좋네요

  2. 단발장 2012.07.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국인 영국에서 올림픽성화봉송주자로 지명되고도 자신은 그럴만한 인물이 아니라고 정중히 사양했다는 말을 들었네요...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정상의 스포츠스타임에도 스타의식에서 자유로운 그의 마인드가 부러우면서도 존경스럽습니다ㅋ한국의 특권의식에 쩔어사는 연예인들은 오늘도 음주운전을 운이 나빠 걸린거라고 생각하나봐요...특권의식가진 분들이 한국엔 왜이리 많은지요;;;;

  3.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2.07.2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는 좋아서 울음을 터뜨리는군요. 정말 생각못했다가 대스타 만나면 깜짝놀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