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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남자 청소년들의 로망 중 하나는 맥가이버 칼을 가지는 것입니다. 맥가이버 칼의 정식 명칭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입니다. 칼 모양인데 칼은 물론 드라이버, 와인따개, 송곳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것들이 들어가 있는 만능 칼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하게 무려 12개의 센서가 달린 Sensordrone이라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자동차 열쇠고리에 걸 정도로 아주 작은 이 제품은 작은 크기와 다르게 놀라운 센서의 모듬집입니다.무려 12개의 센서가 들어 있습니다.

12개는 

알콜측정 센서, 가수 누출 검사 센서, 조도 센서, 날씨 정보, 기온, 기압, 습도, 비접촉신 온도 측정 센서, 자동차 배기 가스 측정 센서, 채소 신선도 센서 등이 있습니다. 



 이 모든 센서가 측정한 데이터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 하네요. 여기에 입냄새 측정 센서까지 있다면 정말 센스 있는 센서가 되었을 텐데요. 그건 좀 아쉽네요. 
하지만 Stud 파인더 센서도 있어서  벽 뒤 쪽에 있는 기둥의 위치까지 탐지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175달러인데 위 12가지 센서를 개별적으로 구매하면 925달러에 비해서 엄청나게 싸죠. 거기에 작고 가볍고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아니라고 디지털 출력 단자고 있는데 12개의 센서 말고 다른 확장 센서도 연결할 수 있어서 확장성도 좋습니다. 
지금 킥스타터에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마감액인 2만 5천달러를 넘어서 17만 달러를 돌파 했습니다. 저라도 투자하겠어요. 다만 저런 센서가 살면서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가격이 무척 싼 편이라서 하나 가지고 있으면 생각보다 쓰임새가 많을 듯 하네요


출처 : 킥스타터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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