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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가까워지니 올림픽 선수들을 담은 사진들이 외국에서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선수들은 운동선수라서 밥을 참 많이 먹겠죠. 

로이터 사진기자  Umit Bektas  평범한 올림픽 사진을 넘어서 이 올림픽 선수들이 뭘 먹는지를 찍었습니다. 
몇몇 나라와 접촉을 해 봤지만 거절을 당하기 일쑤였습니다. 운동에 방해된다느니 콘디션 조절에 방해가된다느니 하면서 이리저리 거절을 당하다가 체육회나 선수가 소속된 단체로부터 허락을 얻고 코치들로 부터 허락을 얻어서 어럽게 터키 올림픽 선수들을 섭외했습니다. 



터키 태권도 선수인 Nur Tatar(20살)입니다. 한국선수와 대결을 할 수 있으니 유심히 봐야겠네요.  생각보다는 단촐하네요. 
약통이 몇개 보이고 과일에 파스타에 사과 오렌지 쥬스 고기와 야채 생수 2병, 달걀, 버터등 이네요.


터키 역도선수 Mete Binay(27살)입니다. 순간적인 힘을 쓰는 운동이라서 근력이 중요한데 엄청난 양의 식사입니다. 
저게 한끼 식사라니 놀랍기만 합니다.


800미터 여자 육상 선수입니다. Merve Aydin(22살) 여자선수는 확실히 남자선수보다 양은 적네요


여자 레스링종목도 올림픽에 있나 보네요. 여자 레스링 선수인 Elif Jale Yesilirmak(26살) 선수인데 태권도나 육상선수 보다 양이 더 많네요. 과일이 더 많아서 그런건지 아무튼 격투기 선수들은 칼로리 소비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남자 태권도 선수인 Bahri Tanrikulu(32살)의 식단입니다. 검은 통이 뭔지 궁금하네요. 


창던지기 선수인 Fatih Avan(23살)의 식단입니다. 

이 기자는 http://blogs.reuters.com/photographers-blog/2012/07/16/what-an-olympian-eats/ 자신의 블로그에  촬영 고생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접시를 근처 레스토랑에서 빌려 오고 음식 세팅 등을 해야 해서 앞치마를 두르고 촬영을 했다고 하는데요. 전문 스튜디오 사진작가가 아니라서 세련미는 없지만 아이디어는 정말 좋네요

운동선수들의 순간 포착이나 결정적 순간을 잡는 스포츠 사진기자들만 있는 한국과 달리 멋진 아이디어 색다른 이미지를 만들어 냈네요. 한국의 국가대표 선수들도 틀에 박힌 화이팅! 포즈의 사진 말고 이런 사진들을 찍으면 어떨까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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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milecap.tistory.com BlogIcon 스마일맨 민석 2012.07.1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운동하려면 열심히 먹어야 하는군요 ^^

  2. 재웅 2012.07.18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통은 Protein입니다. 보통 헬스할때 근육량 키우려고 먹는 보조제같은거죠.

  3. Favicon of https://710214.tistory.com BlogIcon silverly 2012.07.18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재미있네요~ 한국선수들의 식사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ㅎ

  4. Favicon of https://bonobo007.tistory.com BlogIcon amuse 2012.07.1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선수들은 정말 맘놓고 제대로 먹겠네요 ㅎㅎ

  5. 日반瞬 2012.07.19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매 끼마다 이렇게 먹을려면 식사도 하나의 운동종목이네요~

  6. Favicon of http://sejnp.tistory.com BlogIcon 내병은 내가고친다 2012.07.2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