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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EBS에서 SF명작 '콘텍트'를 다시 방영하더군요. 이 영화 참 많이 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스킵하듯 봤습니다. 보다가 말다가 대충 봤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이 영화가 생각보다 상당히 재미있다면서 다시 권하기에 정독을 해 봤습니다. 

아! 이런 명작을 난 왜 화려한 액션 하다못해 우주선 하나 나오지 않는 영화라며 외면했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 들어 왔습니다. 
영화 콘텍트는 SF영화중 철학의 깊이가 매우 풍부한 훌륭한 수작입니다

이 영화는 과학과 종교의 갈등을 그대로 담고 있고 화해의 모습도 어느정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앨리(조디 포스터) 박사는 별을 연구하는 박사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외계에서 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자랍니다.  외계 생명체와의 교신을 꿈꾸면서 그녀는 전파망원경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외계로 부터 날아온 첫 교신을 듣게 됩니다. 

그 첫 교신에는 인류가 최초로 외계로 전파를 송신한 히틀러의 연설이 담김 방송 전파였고 그 전파에는 외계 생명체가 응답한 복잡한 코드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 복잡한 코드를 해석해보니 그 코드는 하나의 거대한 설계도였고 인류는 그 설계도에 따라 우주로 향하는 우주선을 만듭니다. 그렇다고 화석연료로 억지로 지구를 탈출하는게 아닌 웜홀을 통한 외계인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자 종교인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특히 유일신을 믿고 인간만이 유일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이 반대를 합니다. 또한 우주선 탑승자 후보에 올랐던 앨리 박사는 종교를 믿지 않는 다는 이유로  우주선에 탑승하지 못하게 됩니다.  여기저기서 과학은 사악하다며 종교인들이 반대를 하죠

어떻게 보면 이 우주탐사와 외계생명체 탐사 하는 그 모든것은 기독교에 반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미국은 기독교 국가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알 고 있습니다.  준 기독교국가죠.

그런데 나사같은 기독교의 이념에 반하는 행동을 자주하는 곳에 엄청난 돈을 쏟아 붓는 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만약 한국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진화론을 배척하고 창조론을 가르치겠다는 한국. 과학경시를 넘어 종교맹신의 국가가 되나?

미리 말씀을 드리죠. 전 종교 믿지 않습니다. 다만 신의 존재는 어느정도 인정을 하지만 적어도 한국 종교가 믿는 그런 신은 믿지 않습니다. 특히나 어떠한 융통성도 없는 한국 개신교의 신은 더더욱 믿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영화 제7의 봉인의 주인공인 십자군기사는 항상 신의 존재에 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항상 보이지도 않으시고 도와달라고 하면 침묵하기만 하는 신에 대한 믿음이 옅어져 갔죠. 더구나 흑사병으로 생지옥이 되어버린 고향 땅을 보면서 신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교회에 가서 이런 질문을 하면 믿으라고만 합니다. "니 믿음이 약한 것이야"라고 말합니다. 믿지 않으면 믿음이 약하다는 말. 이런 말에 정말 믿음이 약해서인가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그것 만큼 혹세무민하는 말도 없습니다. 

과학이 좋은 이유는 이것 때문입니다. 과학은 태생적으로 닥치고 믿음이 아닌 모든 것을 의심하고 그 의심이라는 반석위에 계속 의심의 벽돌을 쌓고 있습니다. 그 의심의 벽돌은 잘 못 쌓은것 같으면 허물기를 반복하면서 그 견고함은 종교를 뛰어 넘었습니다. 물론 과학도 헛점이 많고 맹신하면 '기계교'같은 사이비 종교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가장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학문이 바로 과학입니다.

과학은 그냥 전진하는게 아닙니다. 항상 의심과 비판과 견제를 받으면서 천천히 천천히 나아갑니다. 이런 이유로 과학은 튼튼합니다. 


그러나 종교는 얼마나 허술합니까?  중세시대때 카톨릭은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고 모든 것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생각하고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갈릴레오가 지동설을 주장하자 발칙하다고 불 같은 화를 냈습니다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지금은 누구도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게 아닌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이라고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종교는 강력한 증거의 힘을 앞세운 과학에 의해 하나씩 종교의 주장이 해체되고 있습니다

다윈이 자신의 책인 종의 기원을 세상에 내놓으면서 얼마나 종교인들의 질타를 받을지 예상했지만 증거를 취합해서 내놓았습니다. 생명의 트리라는 개념을 세상에 내놓자  원숭이가 인간의 조상이냐는 성난 삿대질이 들려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창조론 보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이 더 많고 교과서에서도 진화론을 거론하지 창조론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창조론은 어디까지나 종교적 차원이기 때문이죠.  특히 기독교라는 특정 종교에서만 주장하는 가설이라서 교과서에 싣기 힘들고 이런 추세는 한국 기독교의 뿌리인 미국과 유럽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진화론을 교과서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절실한 개신교신자인 동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창조론은 우리 인간을 하나님이 만들어주셨고 공룡 따위는 인정하지 않는 가설입니다.  엄연히 공룡 발자국과 뼈가 나오고 있는데 성경에는 공룡에 대한 언급이 없기 때문인지 그 존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러저러한 과학적인 증거와 공룡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화론이 더 설득력 있다고 말했더니 그 동기는 진화론도 헛점이 많다면서 그 헛점 예를 들어서 인류 진화의 과정에서 중요한 단서가 있는 특정한 시기의 인간의 뼈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며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종이 아니라고 말하는 등 여러가지 조목조목 따지더군요

그 말에도 일리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 말이 창조론을 설득력 있게 들리게 하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면 창조론의 증거는 뭐냐고 물으니 
딱히 말을 하지는 못하더군요. 그냥 성경이 증거라는 말을 하는 듯 한데 설득력이 별로 없었습니다. 누군가를 설득할려면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단지 성경에 있다고 그게 진리라고 말하기에는 종교를 믿지 않는 저에게는 크게 설득할 만한 내용은 아닙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창조론에 대한 설득력 있는 증거나 이유를 제시하실 수 있으신 분은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진화론이 100% 진리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과학은 항상 의심속에서 피어나는 꽃이기 때문에 또 다른 가설이 등장하면 확 뒤집어 질 수 도 있고 실제로 그렇게 쉽게 잘 뒤집어지는게 과학입니다. 

어떤 현상을 A라는 사람이 그럴싸하게 설명했다고 칩시다. 그 A라는 사람의 말이 100% 다 설명하지 못하지만 90% 이상은 어떤 현상을 잘 설명하기에 우리는 그 가설을 믿고 그 가설에 믿음이 100%에 근접하면 정설이 되고 이론이 되고 나중에는 진실이 됩니다. 

하지만 가설단계에서는 B라는 사람의 설명이 A라는 사람보다 더 잘 설명한다면 쉽게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써 진화론 보다 창조론이 더 설득력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진화론이나 다른 가설이라면 모르겠지만 창조론은 증거가 너무나 빈약합니다. 지금 딱 떠오르는 주장도 성경책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은 기독교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창조론은 너무나 헛점이 많고 설득력이 없다는 것 기독교인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헛점을 믿음이라는 만병통치약으로 매꾸고 있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질투심이 많은 한국 기독교는 꼼수를 부립니다. 

그 꼼수란 진화론의 몇 안되는 헛점을 이용해서 100% 진실이 아니면 교과서에 진화론을 빼라고 윽박질렀고 실제로 빼고 있는게 한국입니다. 미국인들은 이런 한국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기독교인이 더 많은 나라지만 왜 한국을 비웃을까요?


[서울신문 보도 그후] 네이처 “한국, 창조론 요구에 항복”… 우려 표시 기사보기

합리적인 기독교 문화라면 창조론만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과 동시에 진화론도 인정해주고 있고 이게 서양의 문화입니다. 어딜가나 극단주의자들이 문제입니다. 탈레반도 이슬람교를 극단으로 믿는 사람들 아닙니까? 한국 기독교도 극단주의자들이 참 많습니다.  교과서에 진화론이 실리는 이유는 가장 합당한 가설이기에 싣는 것 아닙니까?

또한 진실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미흡한 점이 있기에 가설이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고요. 그런데 정설 혹은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가르치지 말라는 기독교의 모습은 사랑의 기독교가 아닌 질투의 기독교 같습니다.

개신교 교리에 질투하고 시기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까?
그럼 한국에서는 타임머신 발명되어서 공룡시대 탐험하고 인류 진화의 비밀을 생생하게 목격하고 캠코더로 찍어오면 그때 진화론을 가르칠 것 입니까?


과학자들이 신을 경험하다

앨리 박사는 우여곡절 끝에 베가인들이 보내온 설계도로 만든 웜홀을 통과하는 우주선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그 우주선을 통해서 베가인을 만납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알고 싶었던 앨리 박사는  만남이 시작이라는 말을 듣고 오게 되죠. 약 16시간 가량의 그 웜홀 여행을 끝내고 다시 지구에 도착한 앨리박사. 그러나 앨리박사와 달리 우주선을 지켜본 수 많은 과학자나 사람들은 약 10초도 안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하죠. 

그리고 베가인을 만났다는 증거제시를 요구합니다. 캠코더로 녹화를 했지만 잡화면이 가득한 영상만 가득합니다. 증거가 없이 경험만 있는 앨리박사, 그녀는 종교인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경험은 있지만 증거가 없는 하나님이라는 존재 같이  신을 믿지 않고 종교를 믿지 않는 과학맹신도인 앨리박사는 처음으로 종교를 느낍니다.  

하지만 그 잡화면만 가득한 영상이 무려 16시간 동안 녹화되었다는 희미한 증거가 종교인들을 흔들어 놓습니다. 

과학자들은 어떤 미시적이고 거시적인 세계를 탐험하면서 놀란다고 하죠. 캐면 캘수록 어떤 진리에 접근하는게 아닌 또 하나의 거대하고 정교한 스위스 시계 보다 뛰어난 세상을 만나게 되고 그럴 때 마다 이 세상을 만든 신의 존재를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그 정교함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기에 인간의 한계를 느낄때 마다 신의 존재를 더 믿는다고 하죠

실제로 과학자 중에는 종교인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리차드 도킨스 같은 무신론자는 '눈먼 시계공' 이론으로 그 정교함이 어떤 의도나 목적을 가지고 정교해진게 아닌 시각장애인이 주변의 이것저것을 조합해서 시계를 만들었고 그 만든 것이 정교할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같이 기독교인들이 질투의 화신이 되어서 진화론을 교과서에서 빼는 행위는 세계가 웃고 저 같은 비종교인들은 기독교(정확하게는 개신교)에 대한 반감만 증폭될 뿐입니다. 항상 극단주의자들이 문제입니다. 

저 북한의 김정일이라는 극단주의자자가 나라 말아먹고 있고 한국의 기독교 극단주의자들이 전체 기독교를 욕먹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극단주위자들의 주장이 먹히느냐 인데요. 아프카니스탄처럼 기독교 극단주의자들의 주장이 먹힌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네요

차라리 이럴려면 국가 종교를 기독교로 정해버리세요. 정말 요즘 같이 기독교(개신교)에 대한 절대적 반감이 심한 나날도 없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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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노 2012.09.05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는 안읽엇는데요
    과학도 시작은 믿음에서 시작합니다.
    물리도 화학도... 어느 과학분야도 계속 안을 파고들면 믿음에 근거하고 잇죠.
    저는 개인적으로 소진화는 믿습니다
    아직 대진화를 믿기엔 증거도 부족합니다
    몬가 스펙타클처럼 쭉 잇지않은 이상은요 ㅋㅋ
    다윈도 모르는 진화론 이엇나 그책잇는데 진회론에 관심잇으시면 추천해드리고싶네요
    .

  3. 읽음이 2012.09.11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성삼위일체를 믿는 사람입니다. 현재 과학의(특히생물) 내용은 진화론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있고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microevolution(돌연변이, DNA변화, 다윈의 natural selection 등)은 사실이나 macroevolution(박테리아가 후에 인간이 되는것, 종의변화)는 사실이 아닌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microevolution은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사실이지만 macroevolution은 근거로 바탕하는 추정이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을 믿기위해선 개인적인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개인적으로 둘다 밝혀내지 못한 진화론과 창조론을 동시에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한 연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몇년도 안된 천안함 사건도 확실히 밝히지 못하는 사회에서 "몇억년, 몇백억년 전"의 사실로 받아드려지는 진화론에 대한 몇가지 반론을 하고자 합니다.
    1)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종의 변화+종의 꾸준한 번성은 다윈이 갈라파고스섬에서 새의 부리의 변화에 근거하여 시간이 길게 주어지면 코끼리도 앵무새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부리의 길이변화로 종의 변화를 판단하는 것엔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새의 부리는 커졌다 작아졌다 반복을 할뿐 종의 변화는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그 "종"안의 유전자가 변이하는 것이지 새로운 종이 탄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종이 탄생하는 것(종끼리 교합하여 그 '돌연변이'가 교미를 할 수 있는것)은 현재 과학에선 실패를 합니다. 호랑이랑 사자를 교합해서 만든 라이거나 식물을 교합해서 인간이 먹기 좋게 만든 것들은 그 세대가 이어질 수 없습니다. 개의 종류가 달마사안도 있고 불독도 있고 진돗개도 있는데 그냥 결국 모두 "개"라는 것입니다.
    2)생명의 기원-아직까지 밝혀지지 않는 수수깨끼 입니다. 예전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고대 지구대기의 수소, 산소, Nitrogen등 여러가지가 번개같은 힘에 물이 생겨 바다가 만들어지고 바다 밑 해저의 마그마 활동으로 Carbon이 주가 되는 Organic structure에서 생명이 만들어졌을 것이다였는데 이 주장은 이제 진화론자들에게 조차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세포"이상이어야 하고 번식을 해야하는데 기존 주장은 진흙에서 화학성분들이 스스로 반복적인 동그라미를 생성한다였습니다.(아이가 비눗방을 불듯이) 이것은 생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탄력을 받고 있는 진화론은 생명이 "외계"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지구에선 생명이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이죠. 진화를 하기 위해선 먼저 존재하는 게 있어야 하니까요.
    3)화석-진화론에 따르면 모든 생명은 하나의 생명에서 시작된것입니다. 그래서 지층속의 화석은 간단한 구조부터 복잡한 구조로 되야하는게 전체적인 그림인데 사실 지층을 파보면 오래된 지층속의 화석의 구조가 오히려 더 복잡합니다.
    4)공룡화석-최근에 발견한 티라노사우르스의 뼛속에는(자세하게 기억이 안납니다만) 뼈의 조직(혈액세포였나 무릎관절 같은 젤같은 거였음)이 화석이 들 된 채 발견이 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오래된 것이라면 불가능 한 것인데요(어떤 과학적인 면모로도 불가능).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보존이 참 잘됐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공룡을 부정하지 않습니다.(물론 한국교회에서는 목사들의 부족한 지식으로 부정하는 교회도 있습니다만) 낮선 얘기되시겠지만 공룡이 근대에 인간과 공존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노아의 대홍수 때 물이 비로만 온 것이 아닌 것처럼 나와있는데요. 이것이 예전에 지구를 둘러싸고 있던 수증막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안개가 지구를 오존층 처럼 둘러싸고 있다고 보시면 쉬우실 듯합니다) 이게 비와 같이 내리면서 대홍수가 난 것인데요. 이 물로 된 막은 태양의 자외선을 차단하여 지구의 생명이 오래도록 살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전 나무 화석을 보면 나무가 굉장히 큽니다. 안개는 나무가 자라는데 매우 좋은 영양을 주고 또 성경에 나와있는 사람들의 수명은 몇백년, 심지어 900년도 넘게 산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파충류는 인간과 다르게 "죽을 때까지 성장"을 하는데요. 사람도 천년가까이 사는 환경속에서 파충류도 오래 살았을 것이고 공룡만큼 컸을 것 입니다.(이것은 그냥 한 가지의 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설은 믿지 않고 실제 공룡 "따로" 존재하는 걸 믿는데 예전 동굴 벽화를 보시면 공룡그림이 많이 나와있고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 근처에 있을 때 공룡을 보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이나 동양이나 "용" 신화가 많이 있죠.
    5)돌연변이-진화론자의 말을 따르면 "긴 사간과 함께" 돌연변이가 가능하다면 새로운 종이 탄생할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돌연변이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여기서 주의, 다윈의 natural selection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DNA변화 돌연변이는 밝혀진 사실이고 의학에 치료로 쓰이거나 현재 우리 몸에서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 얘기는 종을 이탈하는 돌연변이는 생긴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 염색체중에 x가 부족하거나 y가 부족하면(또 더 많이 가지고 있으면) 끔찍한 병에 걸리죠. 이것은 한 예였는데 중요한 것은 돌연변이는 이상하게도 대부분 교미(인간포함)하기 전에 죽게 되는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고 오래 산다고 해도 성적으로 발달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물의 세계에서는 경쟁력도 더욱 없고요.
    6) Carbon dating(탄소로 시간을 측정하는것)- 지금 "고대"의 화석이나 암석을 탄소나 다른 측정 화학성분으로 잰다면 100번중에 90번은 몇천년으로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연구소의 과학자들에게 물어보세요. 정확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7) embryo comparament(자궁속의 동물들 모습비교)- 학교 교과서나 과학잡지에서 여러동물들(인간포함) 막상 뱃속에서 구조나 모습이 닮게 나와있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약간 위험한 것인데 자궁속의 동물들의 구조는 서로 닮지 않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가장 닮아있는 짧은 순간을 사진으로 찍듯이 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은 동물들의 태아는 서로 다르게 생겼고 또 발달 과정도 다릅니다.

    진화론자들도 자신들의 주장을 "믿어야"하는데요. 전 이것에 대해선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믿음"이 필요한 진화론을 꼭 다 밝혀진 "사실"처럼 글을 옮기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의 창조론을 비웃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 대학교에서 공부하는데 여기도 창조론과 진화론이 치열하게 논쟁중입니다. 과학자들도 아닌 몇몇 네티즌의 말은 미국 전체에 해당이 안되지 않나 싶습니다

    • 질문 2013.05.29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가지 질문하자면, 만약 외계에서 생명이 기원했다면 그 외계의 생명은 또 어디서 기원했습니까? 아마도 또 다른 외계에서 기원했겠죠. 그럼 그 외계의 생명은 또 어디에서 기원한 겁니까? 또 다른 외계에서 기원했겠죠. 이렇게 꼬리를 물다보면 결국 우주 만물의 근원 자체가 모순이 됩니다. 그 만물의 근원의 근원을 밝힐 수 없으니까요. 그저 "만물의 근원은 '우연히' 생겼다"는 것은 반론이 되지 못합니다. 이 논리는 "박스 안에 나무와 못과 망치를 넣고 오랜시간 열심히 흔들었더니 '우연히' 책상이 만들어졌다."보다 훨씬 억지이죠. 당장 인체만 생각해보아도 책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신비스러우니까요. 저 박스를 억만년을 흔든다고 책상이 '우연히' 만들어지겠습니까? 따라서 만물의 근원에는 '스스로' 존재하는 무언가가 필요하며 우리는 이를 신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4. 쥬엘 2012.09.13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창조론에 한표! 어려운 이야기 말고 저의 생각을 쉽게 이야기 하면 "정보 와 질서" 입니다.

    정보와 질서는 절대로 쉽게 생길 수 없는 것.... 쉽게 컴퓨터 게임을 보면 인간이 그 작은 칩에 많은 정보를 집어 넣

    어 실행이 됩니다.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아이온 이런 게임들은 인간이 만든 소프트 프로그램이 없으면 절대 실행 될

    수 없는 거죠.... 오랜 시간이 흐르다 보니 어느날 아이온게임이 되었더라... 스타크래프트가 실행되었더라라는 말은 말

    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지나니 스타크래프트가 아이온 게임이 되었더라도 말이 안되는 거고요

    인간에게는 "DNA"라는 작은 칩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에 의해서 성장합니다. 인간의 수정체가

    인간이 되고 개의 수정체가 개가 되고 물고기의 수정체가 물고기로 성장하는 것은 다 그 "작은 DNA라는 칩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것이 프로그램이고 정보입니다...

    세상은 모두 정보와 질서에 의해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자전 공전, 여자와 남자, 일식과 월식, 공기의 산소와

    질서의 비율, 만유인력 등등 어느하나라도 부족하거나 넘치거나 빵꾸가 난다면 멸망할 수 있죠

    컴퓨터 프로그램 하나도 저절로 만들어 질 수 없고 "인간"이라는 창조자가 있는데 이 거대한 생명체와 우주의 질서와

    정보가 저절로 생겨 진화한다는 발상은 이해가 안됩니다.

    성경은 "종"안에서 진화는 인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안에서 원숭이는 원숭이 안에서 물고고기는 물

    물고기 안에서 발전은 가능하지만 "종"간은 뛰어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전정보 자체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안에 들어있는 정보 자체가 틀린데 어떻게 변하겠습니까? 원숭이의 유전자가

    오랜 시간이 지난다면 인간의 유전자로 바뀔까요? 저는 이것이 마치 스타크래프트의 칩안에 들어있는 정보가 오랜시

    간이 지나면 아이온이라는 게임이 되어 실행된다라는 말처럼 들립니다. 아니죠... 그 정보를 바꾸는 사람이 없다면 불

    가능하죠... 바이러스가 먹어 프로그램이 잘못 실행되거나 파괴된다는 말은 이해가 될 지언정 바뀌어서 다른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바뀔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농멸 2013.02.0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무슨 논리인가요??
      지금 말씀하시는 논리는 쌀로 밥을 지어먹는 세상에서
      그와 크기가 비슷하다 하여 모래로 밥을 짖는 얘기를 하시네요...
      비유도 전혀 관계없고...길의 방향이 같다고 같은 장소를 향하는게 아닙니다!

    • 페로 2014.07.04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력도 없고

      이 문제에 전혀 고민해본적이 없다가 웹서핑으로 들어온 입장에서 말
      해볼게요

      0 , 1 로만 이루어진 데이터가 스스로 뭘할수가 있다는건지..

      사람처럼 성장을 하는거도 아니고 그냥 시키면 그대로하는 컴퓨터랑

      생명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말도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 보다가... 2012.10.14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창조과학회 박사님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창조론의 증거로 DNA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글쓴이님께서 그것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조물에는 설계도가 있는데, 설계도가 없이는 건축도 비행기도 없는 게 사실이죠... 그런데 모든 생물에는 DNA가 있고, DNA는 모든 단백질에 있는데, 배열상태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쌍둥이의 모습이 같은 것도 DNA 형태가 같기 때문이라고 하죠... 그리고 처음과 끝 신호가 되는 것이 항상 같다고 하셨는데, 이런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설계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꽃과 나비, 귀여운 강아지... 모두 우리가 느끼기에 신이 보기에 좋았더라라고 한 것처럼 보기에 좋고 기쁜 것들입니다.

    진화론도 더해 말씀드리자면,,, 한 종이 진화하는 데 수천만 년이 걸리는데, 쥐에서 박쥐로 진화했다는 것을 가정하면, 쥐와 박쥐 사이의 단계의 동물이 쥐와 박쥐 보다 더 많이 살고 있어야 하고, 땅만 파면 괴물들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천만년 동안 연속적인 중간단계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종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만약 쥐에서 바로 박쥐가 되었다면 할 말이 없지만요...

    잘 모르지만 좋은 참고 되셨길 바랍니다^^

  6. 최영 2012.11.01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보니 기독교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욕합니다. 저도 지금 기독교가 당연히 개독교라는 욕을 먹어야 할 만큼 많이 타락했다는것을 알고있기에 개독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님께서 위에 나열하신 기독교는 참된 기독교가 아니 왜곡된 기독교입니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 치고 진화론을 정말 따져보고 맹신하는지 아니면 학교다닐때 진도에 맞춰 공부했던 것을 믿고 그저 맹신하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합니다.
    현제 진화론자들의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기독교인들의 창조론에 대한 믿음보다도 더 특별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져보지않고 믿는 믿음이 필요한것은 창조론보단 진화론이라는걸 아시는지요?
    진화론은 학교 시험을 보기위해 학과진도에 맞춰 따져볼 시간 없이 그저 학습을 통해 믿게 된것입니다. 만약 진화론을 과학적으로 따져보게 되면 모든것들이 과학적 근거에 위배된... 정말로 대단하고도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만 믿어질 수 있는것입니다.
    다른 댓글 다신 분도 DNA를 말씀하셨습니다만 디엔에이는 과학입니다. 디엔에이는 진화론을 과감히 무너트리는 이시대의 과학입니다.
    또 화석을 통해 진화론을 입증하려 하지만 화석에 대해 연구해 보면 오히려 화석은 진화론을 무너트립니다. 기존의 화석에 대한 연구가 많이 잘못 되었음이 현대에 와서 입증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층에 관한 연구가 그러합니다. 지층의 각각 모양이 다른 층들은 수많은 세월동안 쌓이고 싸여서 이루어 졌기 때문에 한층에 수천만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지만... 수십개의 층이 하루만에 순식간에 쌓이는 현상들이 지구 사방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지층이 쌓이는것을 목격한 사람들이 없다면 또다시 지질학자들은 그 지층을 모면서 수억년 혹은 수십억년이라는 진단을 내리겠지만 그 지역 사람들은 하루만에... 혹은 3일만에 쌓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말했던 다윈의 시대는 인터넷이 없었고 오늘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알기 힘든 시대였기 때문에 무엇이 멸종된 생물인지... 잘 모르던 시대였고 그 당시에 어느 보석안에 화석이 되어있는 생명체가 몇억년전 무슨 시대에 살았던 진화의 무슨 단계라고 말하던 생명체가... 요즘 시대에 와서 보니 어느 지역에선 그 지역 주민들 사이에 여전히 그모양 그대로 잘 살고 있는 것들이 허다하고...
    우리가 잘 알고있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 땅파다 뭐 나오면 무슨시대의 유물이라 해서 그 지층은 몇억년 몇천만년전이라고 말하지만 아직도 지구의 여러 지역 오지에서는 신석기 시대를 살고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것... 지금도 그들은 신석기 시대와 현대를 같이 살고 있답니다.

    님께서 기독교에 대한 오해를 먼저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잘못된 성숙되지 못한 기독교에 출입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기독교인이라는 생각도 오해입니다. 살인강도 사기꾼 흉악범이 오늘 교회에 갔다고 해서 그 사람이 변화된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오해입니다. 교회에 나가서 진실한 믿음의 도를 따르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교회에 나가도 단순히 교회에 나가는 사람일 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평생을 교회에 나가도 교회 안에서도 밖에서도 문제만 일으키는 사람 많습니다. 하지만 진실한 믿음과 신앙으로 참되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욕되게 하는 말을 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보험금을 타려고 죽였다고 해서 이 세상 모든 부모를 짐승같은놈들이라고 욕한다면 옳지 않다는것쯤은 모두가 알것입니다.
    교회가 공룡을 부정한다는것도 오해입니다. 공룡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의 중간 고리역할을 하는 공룡을 인정치 않는것입니다. 공룡은 공룡이며 그당시엔 어떤 이름을 가진 덩치기 큰 동물이었겠죠?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진화론은 과거 다윈의 시대엔 그럴싸한 논증이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진화론이 맞지 않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왔습니다. 어찌보면 진화론을 주장하는것이 이젠 과학이 아니라 신앙이 되어 버린것입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진화론은 대접받지 못합니다. 과학은 이제 진화론의 허구를 입증해줍니다. 그래서 과학이 발달한 선진국에선 점차적으로 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뺄수 밖에 없어지게 된것입니다. 진화론이 교과서에서 빠지게 된것은 종교적인 이유가 아닙니다. 과학적으로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진 것을 교과서에 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진화론을 주장하며 격렬히 항의합니다. 마치 그모습은 진화론이 지금까지 과학이 아니라 신앙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진화론은 우릴 우연히 생겨난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 모체가 무기생물체에서 아메바든 다른 원시 생물체로 변했든간에 우연히 생겨나서 우연의 우연을 거처 우연히... 그리고 계속해서 우연을 거듭해 지금의 나 까지 왔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 생명의 존재가 우연에 기초를 둔 존재입니다. 우연이란 그 속에서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습니다. 우연히 일어난 일에 대하여 어떤 뜻과 의미를 물을 수 없습니다. 우린 결국 무의미한 존재들입니다. 의미없는 세상에서 의미없는 존재로 살아가다가 의미없이 사라지는 불행한 존재입니다. 의미가 없는 존재에 가치가 있을리 만무합니다. 진화론의 치명적인 독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에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사람은 존재가치(내가어떤존재냐?)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의미없이 무의미한 존재로 우연 속에 살아간다면 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아주길 바랄까요? 그것은 우리가 무의미한 존재... 결코 우연의 우연으로 우연속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것입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확실한 존재의 이유와 가치를 가진 사람이란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진 부자라고 할지라도 사람들에게서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지 못하면 자살을 하고 왕따를 당하면 자살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스스로 자신이 하찮은 존재가 아님을 인식하며 필연적인 존재로 인정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립은 과학적 대립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신앙과 믿음의 대립입니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고 믿음입니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창조론을 믿어서 진화론을 믿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닙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과학적으로 맞는지 냉철하게 진화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 바그새므그 2013.04.1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범적인 신지식인이시군요.
      당신처럼 모범적인 신 지식인들 덕에 진리에 가까워질수 있는것을 바라겠습니다.

    • 류재욱 2013.04.1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론부터 말해서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이 창조론의 증거가 아닙니다. 모두 진화론에 대한 의문제기 이지요.

      진화론이 처음 세상에 나왔을때 그 것을 뒷받침할 증거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겝을 서서히 매꾼 것도 역시 과학이구요.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제기한 의문들도 하나하나 서서히 증명되어 갔구요. 당연히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허나 이 차이가 앞으로 종교의 명줄을 서서히 줄여 나가겠지요. 천동설이 그랬고 그 외에 수많은 종교 이론들이 사라져 갔던 것처럼 말이죠.

      참고로 몇가지 틀린부분을 지적 하자면,
      1. 지층이 하루아침에 쌓일수 있다
      그럴수도 있겠죠. 그런데 요즘엔 방사능 연대측정 하나면 끝납니다. 암석의 특성원소 가 얼마나 붕괴되었는지를 측정하면 연대가 나오는 매카니즘이죠.
      그런데 반대로 그렇게 하루 아침에 쌓였다면 공룡화석은 어디서 나온거죠? 어제죽은 공룡이 오늘 화석이 됬다 이말씀 이신가요. 저는 태어나서 살아있는 공룡을 본적이 없는데 말입니다.
      2. 진화론은 인간을 우연히 생겨난 존재라고 말한다
      아니죠. 우연히 어쩌다가 이런말들은 오히려 종교를 설명할때 어울리는 단어죠. 진화론은 자연선택입니다. 환경에 유리한 혹은 종족번식에 유리한 쪽으로 진화를 한다는 것이지 절대 우연히가 아닙니다. 덧붙혀 존재가치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인간의 존재가치는 앞으로 몇억년이 될지도 모르는 지구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가치가 있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3. 선진국에서 진화론의 가치가 줄어가고 있다.
      이 부분은 무슨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불성설 입니다. 점점 진화론에 뒷받침 되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고 오히려 종교인들의 수가 줄어가고 있는데 말이죠.

      마치며
      진화론을 인정한다면 여러 종교들의 뿌리가 흔들리기에 필사적으로 우기고 있는 종교인들을 보면 연민까지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허나 이미 종교적 지식들은 붕괴된지 오래입니다.
      의문을 제기 하기 전에 본인들의 생각들에 대한 증거를 찾는것이 먼저 아닐런지요.

  7. 신은주 2012.11.13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읽게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창조론에는 비밀이 있습니다.
    천동설이아닌 지동설이 맞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듯 오늘날에도 창세기의 비밀이 밝히 들어나는 때인것은 확실합니다.
    많은 기독교(개신교)인들이 6천년역사를 주장하는지 모르지만 이것은 이치에도 맞지않도는것을 왜 외면만 할까요?
    그것은 창세기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부터 보아도 어린아이라도 의문이 생겨야 맞지않을까요!
    지구의 역사가 몇억년전인것은 과학의 힘으로

    얼마든지 입증자료가 있습니다.
    그것은 틀린것이 아니라고 저도 믿습니다.

  8. 빛나는제비 2012.12.2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니가 문제를 풀었어. 풀어보니까 2번이 답이야. 그런데 2번이 답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어? 니 눈에 뭐가 씌여서 2번이 답인 것 처럼 보일 수도 있고 아니면 증명할 수도 없는데? 그냥 2번이니까 2번인거야."
    저는 천지창조설이고 진화론이고 무엇을 믿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믿는 것은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제게 묻더군요. 증거가 어디있냐고. 그냥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인 것이고 믿는 것입니다.

  9. 창조구라 2013.03.04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창조구라자들이 써놓은건 말의 앞뒤 잘라먹고 허위로 지어낸 날조들이 대부분이군요 옛날에 일부 개독들이 진화론앤 이렇게 대응하라고 퍼트렸다가 다 논파당하고 이제는 부끄러워 꺼낼수도 없는 그런말들

    • 잉잉 2013.04.12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쭉 다 읽어보았는데 진화설은 아무리 봐도 그냥 가설로 영원히 남을 것같은데요. 이글들의 어디가 잘못되었는지 논리적으로 알려주세요.
      더 많이 알고싶네요

  10. 창조구라 2013.03.04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창조구라자들이 써놓은건 말의 앞뒤 잘라먹고 허위로 지어낸 날조들이 대부분이군요 옛날에 일부 개독들이 진화론앤 이렇게 대응하라고 퍼트렸다가 다 논파당하고 이제는 부끄러워 꺼낼수도 없는 그런말들

  11. 윗분 2013.03.13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기요 아무리 그렇다고 그런식으로 쓰시면 안돼죠
    요즘에 과학의 발전으로 진화론의 허점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뭐 저는 창조론에 대하여 완벽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서 완벽하게 대답과 논리적으로는 못하겠지만요

  12. 바그새므그 2013.04.1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성경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나 모르겠네요.
    따지고 보면 종교가 과학보다도 훨씬 튼튼합니다. 과학은 언제나 비판을 받으면서 발전한다구요?
    종교는 적어도 6000년 전부터 흔들림과 잘못된 해석, 그리고 희생을 통해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런것만 보아도 과학보다 종교가 훨씬 믿을만합니다. 그리고 다윈이 생전에 썼던 일기를 읽어보기나 하셨나요?
    다윈은 사람들이 믿지 않고 성직자들이 협박하자 바로 맘을 바꾸고는 내 이론은 틀렸다고 말했는데, 1주일도 안되어서 난 진화론을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맹목적 맹신은 위험을 초래한다고요?
    님 말대로 진화론이 진실이면, 죽기전까지 신을 믿었다고 해도 그냥 죽는거겠죠. 결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거란 겁니다. 하지만 신이 있다면, 당신이 죽고 진화론을 믿은 것을 아무리 후회해도 결국 당신은 죽는겁니다.
    영원히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3. 엉터리 이론 진화론 2013.05.2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화론는 과학이 아니예요 ^^; 진화론을 부정하면 창조론 아니면 인류의 기원을 못 밝히니까 진화론을 계속 쓰는거예

    요... 이미 과학자들은 진화론 허구맹랑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

  14. 질문 2013.05.2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화론과 창조론에 관한 글 하나 올립니다.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이곳의 많은 분들의 이해를 도울 것 같아서요. 함부로 남의 글을 올리는 게 문제가 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편견없이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우주 만물이 창조의 산물인가? 진화의 산물인가? 솔직히 말하자면 창조론을 주장하는 기독교의 입장에서도 이 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의 산물이라는 완전한 증거를 제시할 수가 없는 입장이며 (왜냐하면 창조사역이 하나님에 의해서 태초에 완성으로 이미 끝나 버렸기 때문임) 진화론의 입장에서도 이 세계가 진화의 산물이라고 제시할 수 있는 명백한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계가 창조의 산물이냐, 진화의 산물이냐? 하는 것은 오직 과학적, 논리적 사고(思考)의 바탕 위에서만이 바라볼 수 있고 얘기할 수 있다는 결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진화론은 과연 어느 정도의 논리적인 이론인가?
    진화론의 반대 개념은 창조론 이라고 봅니다. 또한 이 주장은 우주의 창조주는 하나님이시라는 정의입니다. 따라서 진화론의 현주소를 살핌으로서 창조론을 조명하여 보고자 합니다
    지난 1세기는 진화론의 독무대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다윈'은 진화론의 대명사가 되어서 그의 학설은 모두가 과학적 사실의 바탕에서 한 정설인 것처럼 우리의 과학교과서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의 증거라고 "도슨"이 대대적으로 내세우고 주장하며 명명한 '필타운-맨'이라는 유인원의 화석이 공교하게 위조된 것이라는 사실이 학계에 의하여 밝혀졌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운, 인간이 진화의 산물이라는 증거로 제시한 몇몇 유인원의 화석들은 모두가 원숭이의 것이거나 사람의 것이지 유인원의 화석이 아니라고 이미 학계에 발표되었다는 사실과 특히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 모두가 사람의 화석임이 판명되었다는 사실도 밝히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결국 진화과정을 보여 주는 연결고리(중간) 화석은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진화론자들이 전가의 보도(寶刀)처럼 사용했던 유인원의 화석들이 모두 가짜라면 다음의 보도(寶刀)는 무엇인가? 그것은 지질연대 이론이 될 것입니다.
    즉 진화론에서 분류하는 시생대나 원생대의 생물의 화석은 지층의 맨 하부에 발견될 것이고 중생대나 신생대의 화석은 지층의 위 부분에서 발견될 것이라는 이론이지요.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연대를 달리하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이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고 다량의 여러 가지 화석이 같은 장소에서 발견되기도 하고 후기시대의 생물로 간주되는 화석이 전기시대의 화석보다 오히려 더 아래층에서 나타나기도 하는 것을 많이 발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것 즉, 한 장소에서 여러 종류 또는 같은 종류의 화석이 무더기로 나타난다는 것은 어떤 돌발적 사건에 의하여 떼죽음을 당했다고 추론할 수 있고 이것은 성경(창조론)에 기록된 대 홍수 사건의 결과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대홍수의 흔적은 지질학적 면만이 아니라 고고학적 면에서, 구전(口傳)된 설화(說話)에서, 상형문자에서 등등 수없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의 이론은 무엇인가? 그것은 지구의 나이가 창조론 에서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 되었다는 이론이 될 것입니다(이 문제는 감춰진 성경의 비밀들을 인간의 지혜로 완전히 풀어 낼 수 없는 성경 해석상의 문제 일수도 있음). 사실 이 이론이야말로 창조론자들의 일부에서 고심하고 있는 유일한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연대이론이 고심거리가 될 수 있느냐?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원인이 다만 갭(Gap)이론 때문이라면 이제부터 생각을 바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달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물(事物)의 나이, 지구의 연대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의 나이가 20여년전(방사성 측정법 출현 이후)에는 정확한 결론은 20억년이라고 했는데 오늘날은 45억년이라고 말합니다. 분명히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 지구의 나이는 점점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왜? 진화론에서 필요한 것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날 일부의 과학자들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주장하는 방사성(탄소 C-14및 우라늄)시계 측정 방법은 어느 정도나 신뢰할 수 있는가? 복잡한 이론은 생략하고 간단히 발표된 실험자료에 의하면 사물에 따라서 대단히 큰 오차 (크게는 수억년)를 나타내 보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방법들, 자(磁)장, 헬륨 등의 능률붕괴 측정법, 지구 자전속도 반감 계산법 등에 의한 측정에서는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수만년 내지 1만년 내외) 이론들도 많이 도출되고 있다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고 기독 과학자들 또는 비진화론자들의 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새로운 학설과 실증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기존의 학설에서 석탄이나 석유등 또는 화석들의 생성에는 대단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어떤 조건(가정할 수 있는)에 따라서는 매우 짧은 시간에 생성될 수 있다는 것이 실험에 의해서 밝혀지고 있으며 이것은 지구의 나이가 많다는 주장과는 달리 매우 젊을 수도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글이 상식 이야기인 만큼 상식의 바탕에서 풀어 보기로 합시다.
    돌멩이 하나도 저절로 생겨날 수 없는데 이 방대한 우주 또는 지구가 저절로 생겨날 있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오늘날 진화론 또는 과학이 주장하는 우주의 기원은 하나의 점이 대 폭발을 일으켜 팽창된 것이라는 대폭발(BIG BANG)이론입니다. 생명의 진화는 무기물에서 유기물로 단세포의 단순형태에서 다세포의 복잡한 형태로, 무질서에서 질서로, 고도의 질서로, 또한 필요에 따라서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폭발의 원인은 무엇이며 하나의 작은 점이라는 그 폭발물은 어디에서 왔는지? 하나의 세포 생물이 수 없이 많은 단계를 거쳐서 고등생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은 우선 수학적 확률로서도 45억년이 아니라 450억년을 가지고도 도무지 계산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무기물이 유기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은 돌멩이가 생명체로 바뀐다는 논리로서 여기에는 확률은 아예 적용조차도 할 수 없게 됩니다. 더욱이 이 지구상에는 130만종이나 되는 생물이 존재한다는 것을 간과할 수 없으며 모두가 완성된 고유한 모양으로 존재하고 있을 뿐 진화의 과정을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무질서가 질서로 저절로 변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실제적인 자연 과정들은 보존과정과 부패과정이며 창조와 발전과정이 아닙니다, 즉 모든 과정들 (여기에는 생물적, 지질학적 과정이 포함되는데)은 열역학의 제I, 제2법칙의 구내에서 작용합니다. 이 제1,제2법칙은 가장 잘 증명된 과학의 사실로서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은 물질에너지 보존법칙으로서 관찰할 수 있는 우주 속에 있는 어떤 것도 지금 창조되거나 멸절되고 있지 않다는 법칙입니다. 제 2법칙은 엔트로피(분리의 무질서) 증가법칙으로서 모든 관찰할 수 있는 체계의 엔트로피(즉. 분리의 무질서)가 우주 속에서 증가되는 경향이 있다는 법칙입니다. 따라서 무기물에서 다시 유기물이 되고 이것이 구체적인 유전자로 진화되어 갔다는 주장은 성립될 수 없습니다. 모든 물질은 노화의 경향, 닳아 없어지고 죽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주의 기본구조는 계속적인 창조의 구조가 아니라 보존의 구조입니다, 우주 속에서의 변화의 실제과정은 상향적 진화발전의 과정이 아니라 하향적 퇴화(老化,酸化,分解)의 과정입니다.
    만일 인간이 필요에 따라서 진화를 했다면 어떻게 인간의 뒤통수에 눈이 생기지 못합니까? 날개도 있다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 왜 한결같이 짐승은 네발(足) 두눈(目) 두귀(耳)를 가졌습니까? 심지어 물고기까지도 외눈박이나 세눈박이는 없습니다. 왜 사람만이 두 발을 사용하고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까? 어디 이런 질문이 한 두 개뿐이겠습니까?
    우리는 물론 생태계에 있어 많은 생물학적인 변이를 봅니다. 그러나 그것은 명확한 한계 안에서 항상 있는 일입니다. 두 개인이 똑같을 수 없고 동일한 양친에게서 태어난 경우도 정확히 같지 않습니다, 새로운 변이들이나 종(種)들이 때때로 인공 수정기술이나 환경변화에 대한 자연선택에 의하여 개발되나 이것들은 항상 동일한 같은 계통의 기본종류에 한 합니다. 즉, 여러 종류의 개와 여러 종류의 고양이가 있으나 개와 고양이 사이에 중간적인 어떤 새로운 동물의 종류도 없지 않습니까? 혹은 말과 코끼리 사이나 원숭이나 인간 사이의 중간 존재도 없지 않습니까? 만일 진화론이 정말 사실이라면 어떤 종류의 분리체계 (즉, 종속, 科등으로 구분하는 것)를 개발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형태의 생명 간에 계속적인 중간과정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중간현상은 선사시대의 화석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진화론자들이 한때 그 증거로 내세웠던 유일한 중간생물체의 화석인 시조새도 오늘날에는 반 파충류, 반 조류가 아닌 완전한 조류로 거의 판정이 났습니다.
    현재에 존재하는 옛날 화석 세계 속에는, 근본적 종류들 사이에 분명한 간격이 있습니다
    화석 세계에서 새로운 여러 종류의 개와 여러 종류의 고양이들이 발견 됩니다 그러나 개와 고양이 사이에는 중간존재가 전혀 없습니다. 이 "행방불명의 연결"이 여전히 여러 세기에 발굴된 무수한 동식물 화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 성경은 동식물이 다르고 육축이 다르고 어조류(魚鳥類)가 다르고 사람이 분명히 다른 것은 하나님께서 각각 그 종류대로 지으셨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창조주 하나님에 의한 특수창조는 현재에 알려진 기본적인 과학법칙에 위배되는 과거의 가상적 발전과정보다 훨씬 더 잘 실제로 관찰되는 자연 사실들을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유사한 것들"이 공통 설계자에 의해서 된 것으 로 설명하는 것이 더 합당합니다. 우리가 '진화론' 하면 마치 과학 그 자체로 생각하기 쉽지만(사실 우리는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길 드려져 있음) 그러나 진화론은 살펴 본 바와 같이 과학 그 자체도 아닐 뿐 더러 과학적 뒷받침도 전혀 없는 상상에 불과한 이론임을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화론의 실상이요 현주소입니다. 지금까지의 고찰은 다만 물질의 바탕일 뿐이요 여기에 인간의 정신세계를 개입시킨다면 도무지 진화론으로서는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더욱이 영(靈)적인 세계는 이야기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진화론은 유물론의 바탕이며 무신론적 사고(思考)이기 때문입니다 유물론적 사상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는 재론할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미국 같이 과학이 발달한 나라에서도 다수의 주에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함께 학교에서 소개하며 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학생들의 바른 이해와 균형 감각을 위하여 백번 수긍하고 조치할 일입니다

    오늘날 과학이 발달해서 우리에게 많은 지식을 전해 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과학은 과학자 자신의 신체 하나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또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지혜를 가지고 자신과 더불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없다 하며 나의 할아버지는 원숭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답변에서 앞에서의 진화론의 반대개념은 창조론이라고 했습니다. 진화론이 허구라면 창조론에 귀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히3:4)했습니다. 이것이 창조론입니다.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극히 상식적인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어디서 왔느냐?... 성경에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출3:4)라 하셨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이요 나중이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계 1:8) 고 대답하십니다.

    그 이상을 더 알기 원하는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에게 물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보라니 그것이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질문자께서 교회에 나와 보시면 상상을 초월하는 많은 영적인 세계를 바라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스스로의 체험도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기원을 원숭이나 또는 침팬지와 같은 존재가 진화되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인간과 원숭이는 천양지 차이 입니다 분명한 간격이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영혼과 양심과 이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에 흙으로 빚어 만들어서 생령을 불어넣어서 특출한 존재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곧 인간을 하나님과 자연만물의 중간적인 존재로 지으시고 당신과(하나님)과 교통하며 자연만물을 당신(하나님)의 뜻대로 잘 다스리고 관리하라고 만물의 영장으로 당신의 형상을 따라 아름답게 지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그분이 바로 우리의 기원이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따라서 이분을 믿고 섬기고 그의 법도를 따르는 것이 인간의 도리요, 본분인 것입니다.

  15. 음 .... 2013.10.13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욥기 40장 인가 암튼 거기 보면 공룡에 대한 구절이 나오는데요 ... 하마? 라고 묘사한 동물이 있는데

    그게 공룡입니다 ...이 성경이 100년전에 번역이 된거라 그때당시는 공룡이라는 존재를 사람들이 몰랐대요

    원래 원본에서는 behemet인가 이런건데 이동물을 설명할 길이 없어 하마 라고 갖다 붙였다는군요

    구절읽어보시면 이해하겠지만 거대한 꼬리를 쳐서 나무를 흔들리게 한다는데 이게 절대 코끼리나 하마일수는 없지요 ㅋㅋ

    암튼 공룡에 대한 구절이 언급됩니다 ㅎㅎ

    그리구요 ... 진화론을 너무 믿지는 마세요 ㅎㅎㅎ 과학자들도 증거가 없어서 갖다붙이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

    몇십만년된 뼈에 동위원소가 존재할수는 없어요 ........

  16. 음 .. 2013.10.13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더 말하자면.. 창조론이 증거가없다고하셨죠?

    그럼진화론은 증거가있나요?

    어디명확히대보세요
    원숭이가 인간이되었다고요?그럼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 과정이있을텐데 어디있나요? 확실한 증거가나왔나요?

    형체를 알아볼수없는 그런 증거말구 확실한증거요ㅎㅎ
    진화론자들이 손상이심한 화석 가지고 우기던데 그거는 누구나 우길수있죠ㅋㅋ 갖다붙이면되는거자나요ㅋㅋㅋㅋ 두개골 조각이나 왔는데 이게 원숭이랑 인간의중간이다 누가못우깁니까ㅋㅋ

    보통 방사능 탄소연대 이런거로 연대추정하죠?

    거기에서 탄소동위원소가 나오는데 몇십만년된거라면 이거절대 존재못한다네요...근데 나왔다고하네요? 공룡 뼈도마찬가집니다

    ㅁ몇억년전에 멸종된동물의 뼈에서 헤모글로빈과 백혈구 림프구 조직이나왔다고요... ? 몇억년된뼈에서? ..심지어 화석화도 안된뼈가 발견된건 어떻게 설명하실건데요? ...

    과학적으로증명부탁드립니다 . 진화론자님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3.10.1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긋지긋한 뻔한 이야기. 그 논리를 기독교에 적용해보면 하나님 본 사람도 없는 모습

    • BlogIcon 아오 2015.01.06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저기 죄송하지만 인류의 조상이 원숭이가 아니고 인류와 원숭이는 공통된 조상에서 갈려나왔답니다. 탄소연대 측정법은 그 원소의 방사능 반감기를 측정하는 건데 님 생각보다 훨씬 길 듯 싶네요^^

  17. shy 2013.10.2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조론은 창세기에서 유래됐다고 할수있죠. 맹목적맹신이 아닌 합리적맹신을 해보고 싶으시면 sahy0726(네이버)로 쪽지 주세요.

  18. re 2013.11.12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창조론을 믿고 싶은 이공계열사람입니다 빅뱅이론이나 열역학법칙이 아니더라도 진화론을 대변할 수 잇는 증거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론은 어디까지나 성경에 의거한 내용들이고요
    인간들의 논리에는 진화론적 관점에 더 지배적이고 확실하죠 하지만 제가 신의 말이 사실이기를 바라는 이유는 신은 인간을 너무 잘알고 잇기때문입니다 사람의 존재에게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법을 알려주는 게 성경이엇습니다 저는 아직 다 통독하진 못햇지만요 읽을때마다 몰랏던 점을 깨닫는 게 신기햇습니다 작자님께서 말씀하신 과학적소견으로부터의 질투를 한다는 사람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애석할 뿐입니다 저는 진화론적 연구가 궁극적으로는 창조론의 결론이엇으면 합니다

  19. 요셉 2013.11.19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독실한 기도교인 입니다. 저는 진화론도 사실이고 믿지만 창조는 진리이고 사실입니다.
    근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도교 에서 창세기 성경책에 쓰여있는 말씀을 명확하게 해석하지 못하는 되에서 기인 하는 것입니다. 창조는 선창조와 후창조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인류의 시작이 아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의 지식으로 해석 할 수 없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쓰였고 성령의 감동으로 해석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은 창조가 아니고 창석입니다 아담 (생영) 이전에 사람이 있었던 사실을 창세기6:4 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네피림)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유리하는 자가 되었을 때 가인이 하나님께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인을 주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가인이 결혼을 합니다 (사람의 딸) 아담이 130세에 셋을 낳은후 찰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다 가인이 결혼한 여자가 아담이 낳은 딸이라 자못된 해석으로 창조론이 무시되는 것이다

  20. 서명수 2014.01.12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성을 겸비한 조디포스터 주연의 콘택트부터 많은 분들의 창조와 진화에 대한 글들을 보면서 저도 요즘 이 주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에 한가지 의견을 더할까합니다. 참고로 저는 나름 기독교인입니다.
    2005년 미국의 작은 도시 도버라는 곳에서 큰 사법적인 전쟁이 있었는데요. 지역 교육위원회에서 창조론과 유사한 지적설계론이라는 것을 진화론이 나오는 시간에 같이 소개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을 두고 교사들이 반발하여 소송을 낸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미국전국적으로 이중 유명한 이슈가되었고 결과는 교육위원회가 완전히 패하였죠. 미국헌법에 종교를 정부기관에서 국민에게 강요할수 없다는 조항을 위배했다는 거였지요. 여기서 많은 진화와 창조의 증거들이 서로 동원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관련 동영상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도 이 동영상과 여러 인터넷, 책들을 보았는데요. 중요한 사실 하나를 알았습니다.
    현대 생물학에서 이미 진화론은 너무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진화론이 없으면 연구하기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가령 a와 c 는 직관적으로 유사성이 있는 관계라면 b도 유전정보적으로 유사성이 있음이 예측되고 그것은 사실로 과학적으로 판명난다는 것이다. 유전정보적인 세부적인 발견이 진화론을 배척한다는 해석을 내린 분도 많던데 분자 수준에서는 그런 측면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진화론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들에게 창조론을 들이대는 것은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을 완전히 재해석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듭니다. 그들도 쉽게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요. 반대로 창조론을 주장하는 경우에도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나 진화론이 맞지 않다는 주장만으로는 그들에게 창조론도 하나의 이론으로 받아들여라고 하는 것이 어렵다고 봅니다. 진화론은 다윈 때부터 시작된 이론이 아닙니다. 훨씬 더 이전부터 있었던 이론인 것입니다. 다만 다윈이 자연선택설을 설득력있고 주장함으로써 여러 진화이론 중에 정설처럼 인정된 것이지요. 현대에 와서는 앞서 말한 것처럼 그에 대한 연구로 전세계대학에서 연구하고 가르치는 데만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논쟁이나 증거를 대라는 식의 싸움은 애초부터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신앙을 가진 입장에서 창조론이 더 설득력을 얻으려면 창조론에 대한 연구와 투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유전정보적 유사성에 대한 창조론 입장에서의 관점도 제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의 표현이 아닌 방식으로 과학적인 입장에서의 창조론 가설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신학 용어로 과학자들과 대화하려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지요. 현재 유신진화론, 지적설계론과 같이 그런 비슷한 운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형 교회들이 보수적 창조론, 진보적 창조론과 같은 이론들을 과학적 표현으로 연구하고 세워나가는데 투자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1. BlogIcon 2014.11.14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세상이 만들어졌는지 설명할수있지만 "누가""왜" 에 대한 답은 줄수 없습니다 한국개신교적 신앙?관점?은 상당히 단순해보이고 공룡따위 인정안하는것같아'보이죠' 하지만 원래 신학이라는건 모든 학문의 근원이었고 천문학,물리학의 중요한 발견을 이뤄냈던 중세의 과학자들 중 수도승이 많았습니다 창조주에 대한 경외심과 영감을 가지고 연구했죠 신학은 그렇게 깊이가 얕은 학문이 아니며 성경의 교리를 깊게 공부해보면(신앙으로서가 아니라 학문의 목적으로서말이죠) 진화론하고 성경의 창조론이 반드시 서로 배척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천지창조에 대한 비유적 신화 + 히브리 역사 + 문학 + 예수 생존 당시 행적에대한 기록 + 예언 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성경은 빅뱅이후 인류가 나타날때까지를 시간순으로 모든것을 기록하고 있지않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창조론이 공룡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볼순없죠 존재했던 모든 동식물을 다 언급한것도 아닌데요.. 그리고 최신물리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끈이론이나 양자역학?같은 경우도 이론적, 수학적으로는 존재가능하지만 절대 입증할수없는 차원의 것을 전제로 하고있어 이게 과학이냐 종교냐 비난받기도 했지요 (위키백과같은곳에서 자세하게 검색해보시기바랍니다 제가 필력이 딸려서..) 요는, 과학이 발전하여 설명할수있는 부분이 절대 창조론(지적설계자의 존재 가능성)을 부인하는것도 아니고 성경에 기록된 것들과 꼭 상충하는것도 아니라는것이죠

    • BlogIcon 2014.11.14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어서) 중세 기독교가 지동설을 탄압하고 그랬던 부분은 성경에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돈다" 라고 나와있어서가 아닙니다. 당시엔 종교=권력이었기때문에 모든 지식을 독점하고 정치권력, 경제력을 독점했습니다. 학문연구도 독점하였는데 당시엔 학문연구 그 자체의 목적이 아니라 기독교의 권력 강화를 위해서만 이었죠(그래서 신학이 서양학문의 근간이다 라는 말이 나온거고 또 그래서 중세가 암흑기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중세기독교가 지동설을 반대한것은 성경에 "지구를중심으로하늘이돈다"라고 되어있었기때문이 아니라 자신들의 오류를 반박당함으로써 자신들의 권위실추, 권력과 통제력을 잃을까봐였습니다 그래서 이단이라고 뒤집어씌우고 탄압한거지, 성경적 관점 자체가 지동설을 믿고, 공룡은 없고, 생물의 자연선택 및 진화과정 자체를 부인하고 그런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