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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튀긴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어떤게 가장 먹고 싶나요. 전 질보다 양인 아이패드 주문해서 썰어보고 싶네요.  이제 애플 3총사는 하나의 가전제품이나 IT기기를 넘어 우리 일상의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사진작가 Henry Hargreaves는 이런 애플 제품을 바싹 튀겼네요. 아주 흥미로운 사진놀이입니다.  

이 바싹 튀긴 IT제품 씨리즈는 사진작가 Henry Hargreaves와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caitlin levin와 함께 협업해서 만든 작품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주 먹음직 스럽게 구워졌네요. 





이 작가의 홈페이지 http://henryhargreaves.com/ 에 가면 음식을 소재로한 작품들이 꽤 있습니다. 음식만큼 세계 공통적인 욕망도 없죠
홈페이지에 가면 재미있는 작품들이 꽤 많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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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2.06.06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기심도 자극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2. kim hong 2012.06.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싼 튀긴?

  3. 리트 2012.06.07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깝다.......................근데 좀 무서운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