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1945년 이후 지구촌에서 실시한 핵실험을 도식화한 그래픽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1945년 이후 지구촌에서 실시한 핵실험을 도식화한 그래픽

썬도그 2012. 6. 3. 01:05
반응형



북한이 또 핵실험을 준비한다고 하죠. 북한이 무서운 것은 바로 핵 때문입니다. 재래식 무기야 운 좋으면 살 수 있다곤 쳐도 핵무기는 살 가능성이 아주 희박합니다. 미국은 공식적은 아니지만 힐러리 국무장관등은 이미 공공연히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인정하고 있고 구체적으로 7개 이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인정 하던 안하던 북한은 핵무기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부디 그 핵무기가 한국 아니 서울에 떨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미국은 2차대전을 핵무기로 종결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종결 후에 핵공포가 세상에 가득했고 지금도 핵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뭐 냉전시대가 극에 달했던 80년대 보다 못하지만 테러리스트들이 핵배낭을 도심 한 복판에서 터트리면 큰 재앙이 될 것 입니다.

위 그래프는 인류가 45년 이후에 실시한 핵실험을 도식화 한 그래프입니다.
빈원은 지하나 수중 핵실험이고 원이 채워져 있는 것은 공중 폭발 테스트입니다. 또한 핵실험 크기에 따라 구분도 해 놓았네요. 


핵실험을 가장 많이 한 나라는 미국과 소련입니다. 
특히 소련(러시아)는 여러곳에서 참 많이 했습니다.  주로 50년대에서 60년대 사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2개의 원자폭탄이 떨어졌던 나라죠.  북한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하 핵실험을 2006년에 했었습니다.


미국쪽을 보니 미국은 네바다에서만 많이 했네요.  네바다 핵실험 때문에 존 웨인이 죽었다는 소리도 있죠. 영화 촬영 장소 근처에 핵실험 테스트 하는 곳이 있는 데 그걸 숨기고 일부러 영화 촬영 허용을 해줍니다. 그리고 엑스트라와 존웨인, 수잔 헤이우드등 당시 영화 촬영을 했던 대부분의 사람이 암으로 죽었다고 하죠. 뭐 믿거나 말거나지만 미국은 네바다에서 많은 핵실험을 했습니다. 다만 90년대 이후에는 핵실험이 없네요



45년 이후에 미국이 공중폭발 테스트와 지하핵실험까지 합쳐서 1위이고 2위가 소련(현 러시아)입니다. 영국, 프랑스 중국등도 핵실험을 했고 북한도 한번 했습니다. 


위 동영상은 1945년에서 88년까지의 핵실험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핵에 대한 인류의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