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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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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꼴 연예인을 한장의 사진에 담은 Iconatomy

썬도그 2012. 4. 27. 07:30


요즘 연예인들은 서로 너무 닮았습니다. 땡그란 눈 V라인 턱선 짙은 속눈썹과 가지런한 코
그러나 한 중국감독이 말했듯 한국의 여배우들이나 연예인들은 너무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성형공자에서 찍어낸 복제품들 같습니다. 실제로 거리에서 보는 여자들을 보면 상당히 예뻐졌는데 문제는 금방 질려버린다는 것 입니다. 그 이유는 너무 비슷한 이미지이기 때문이죠.

무릇 배우란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이미지가 있어야지 그냥 예쁘기만 하면 안되죠
아카데미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등 주요상을 휩쓴 영화 '아티스트'에서의 여주인공은 유명 남자배우역을 한 남자주인공이 찍어준 코 밑의 점으로 차별화를 했고 그 점 하나가 그녀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개성이 있는 얼굴이 인기를 얻는거지 그냥 예쁜 얼굴이 인기가 있는게 아닙니다. 

개성이 있는 얼굴들은 또 묘하게 닮기도 합니다. 
조셉 고든 래빗을 처음 봤을때 '히스 레져'가 살아 돌아온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조토끼라는 애칭이 있는 배우지만 초창기에는 '히스 레져'닮은 배우로 알려졌죠.  요즘 대작에 자주 나오는'테일리 키취'도 얼핏 보면 '조니 뎁' 젊은 시절 모습 같기도 합니다.

이렇게 스타중에 닮은 꼴 스타들이 있습니다. 이 모습에 힌트를 얻은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스웨덴의 Konstfack대학의 보석 디자인과 학색인 George Chamoun은  과거의 유명 배우와 현재의 유명배우를 한 사진에 담은 'Iconatomy'를 선보였습니다. 이 'Iconatomy'는 icon + anatomy의 합성어입니다. 

한 사람의 얼굴 같지만 정확하게는 두 사람의 얼굴입니다. 구분할 수 있으시겠어요. 힌트는 두 여배우 모두 인기 배우라는 것 입니다.  흑백쪽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이고 컬러 쪽은 '안젤리나 졸리'입니다.

어떠한 몰핑 기법도 쓰지 않고 그냥 포토샵질만 한 사진입니다. 상당히 두 배우가 닮았죠. 

이 배우는 누구일까요?  조지 클루니와 Cary Grant입니다. 


흑백은 마를린 먼로, 컬러는 스칼렛 요한슨입니다. 


흑백은 제임스 딘, 컬러는 요즘 여자들에게 인기 상종가인 '로버트 패틴슨'입니다


천사의 얼굴이네요. 오드리 햅번과 나탈리 포트만입니다. 나탈리 포트만을 다시 보게 되네요 정말 이렇게 놓고 보니 두 배우들이 너무 닮았습니다.  한국도 이와 비슷한 작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네요

이봉원과 정재형,  윤종신과 진중권등 닮은 꼴 스타 참 많죠. 이세창과 리마리오도 있네요


출처 
http://georgechamoun.tumblr.com/post/5674409987#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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