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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에서 민간인 사찰하다가 걸리니까 하드드라이브를 강력한 자기력으로 파괴시키는 디가이징을 했다는 말에 경악을 했습니다. 이건 뭐! 범죄집단이나 금융사기집단도 아니고 공인이라는 사람들이 날강도 같은 짓을 하다니요. 그러고도 아직도 삿대질을 합니다. 증거도 내놓지 않으면서 "나만 했냐" 또는 "나도 당했다"라고 말 합니다. 

나도 당했으면 당했던 당시에 조중동 불러놓고 읊기만 해도 바로 기사가 되었을텐데요. 문제는 그런 수작에 우리가 속는다는 것 입니다. 

하드를 파괴하는 것은 아주 극히 드문일입니다. 죄를 지을 행동을 했다가 걸리면 하드를 자기장으로 파괴하거나 새pc로 교체를 합니다. 공정위 직원이 오니까 삼성전자는 자료가 있는 PC를 새 PC로 교체해 버립니다 삼성전자의 PC교체는 자기들 끼리 보는 보고서에 올렸다가 들통이났고 한편의 진한 코메디를 연출 했습니다. 

반대로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 혹은 도난 당했을때 도둑놈이 하드드라이브 내용을 볼 수 없게 하는 보안 장비는 많은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장비입니다. 특히 고객데이터나 회사 기밀문서가 담긴 하드드라이브는 2,3중의 암호와 물리적 사회적 암호로 보호해야 합니다. 

HDD,SSD하드도 256비트 AES 암호로 보호해주는 EZSAVE LockDock HDD 하드 독


이 제품은 하드 독입니다. 그러나 일반 하드독과 다르게 HDD하드를 256비트 AES방식으로 자료를 암호화 해줍니다. 
HDD뿐 아니라 SSD하드도 지원하고 2.5인치에서 3.5인치의 하드를 지원합니다. 최대 3테라기가의 하드까지 지원합니다.
 

암호화를 시키는 방식은 음성인식과 키패드를 통한 숫자 암호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USB3.0도 지원하는데 누가 하드 확 집어가도 암호화가 되어 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요즘 외장형 하드드라이브 많이 쓰는데 문제는 그 하드를 분실하면 그 낭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USB 분실도 문제지만 더 용량이 큰게 하드드라이브죠


가격은 105달러입니다. 가격도 비싼편은 아니네요. 회사에 하드드라이브를 외장형으로 많이 사용한다면 꽤 유용한 아이템이 될듯 하네요

출처 http://usb.brando.com/ezsave-lockdock-usb-3-0-sata-hdd-dock_p02760c057d15.html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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