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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갤러리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김미루 사진전 '작가와의 대화'에 참석할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있네요. 작가와의 대화 시간은 좀 남아있었고 아마도 준비 때문에 잠궈 놓은 듯 합니다.

바람이 유난히 불던 어제, 그 강한 바람에 하늘을 바라보니 구름이 모두 진공청소기가 빨아들인듯 한 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밝고 맑은 하늘 위에 강한 빛덩이가 보였습니다.  

원더!

반달이 눈에 들어왔고 200미리 망원렌즈를 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자주 찍는 피사체도 아니고 항상 노출조절이 힘든게 달입니다
200미리로 바짝 땡기고 셔터스피드를 250분의 1초로 고정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는 셔터스피드는 카메라 렌즈 초점거리에 맞게 조절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50mm로 찍으면 1/50 초 보다 빠른 셔터스피드를 사용해야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200mm는 1./200초 이상으로 찍어야 합니다.  노출을 -3 이하로 내리고 나서야 달의 음영이 보입니다. 



크롭한 사진인데요. 이 달 때문이라도 300mm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나 고민도 생깁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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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2.04.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사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