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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손 씯은 물을 화장실 변깃물로 재활용하는 에코 양변기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손 씯은 물을 화장실 변깃물로 재활용하는 에코 양변기

썬도그 2012. 4. 1. 22:12



얼핏 들었는데 양변기가 지구 환경을 더럽히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양변기는 깨끗해서 좋긴 하지만 엄청난 양의 물을 사용합니다. 뭐 큰 볼일은 그렇다고 쳐도 소변까지도 물을 사용하는데요. 양변기와 소변기 물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그 물의 양만 조절해도 지구 환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모습을 줄이기 위해서 국제기구들이 양변기를 대체할 수 있는 즉 적은 물로도 양변기 같은 위생을 제공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변기 역사가 16세기 부터라고 들었는데요. 지구인 모두가 양변기 쓰면 지구가 못 견딜 듯 합니다. 

디자이너 장우석은 에코 양변기 아이디어를 선보였습니다 이 에코 양변기는 손 씯는 세면대와 양변기가 한 세트로 이루어졌습니다.  세면대는 얼굴용이 아닌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 손을 씯는 용도로 보이네요

손을 씯은 물은 중간 탱크에 저장되었다가 다음 사람이 물을 내릴때 함께 나옵니다. 


그러나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 손을 씻지 않는 사람도 있고 씻어도 고양이 세수 만큼한 하는 분들이 있죠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탱크 안은 두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손 씻은 물을 저장하고 한쪽은 저장된 물입니다. 먼저 손 씻은 물이 저장돠니 버튼을 눌러서 물이 충분히 나오면 그냥 나가면 됩니다. 물이 부족하거나 물이 나오지 않으면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숭례문을 뒤집어 놓은 듯한 모습인데요. 디자이너가 숭례문에서 영감을 얻었나 봅니다.

양변기도 크게 변하지 않은 제품중 하나죠. 언젠가는 이 양변기도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하네요. 적은 물로도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요. 


출처 : 얀코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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