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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나 스마트폰이 없었던 아이들의 게임기는 자체제작이 많았습니다. 총싸움을 할때도 총이 없어서 직접 각목을 잘라서 만들어서 놓았고 썰매도 각자 알아서 만들었습니다. 

종이비행기도 잠시 즐길 수 있는 놀이도구였습니다
그러나 이 종이비행기를 헬기로 날리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아리조나 Tucson에 있는 피마 항공우주 박물관에서는 무려 13미터 크기의 종이비행기를 헬기에 매달아서 날렸습니다


이 종이비행기는 지역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에 참가한 12살 꼬마인 Arturo Valdenegro의 종이비행기에서 영감을 얻어서 제작 되었습니다.   










아이의 꿈이 하늘로 날아 올랐습니다. 높이 823미터에서 시속 157km로 13미터 짜리 종이비행기는 비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먼 거리를 날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프로젝트로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지역 박물관의 노력이 가상하네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이죠. 멀리 날지 못했지만 이 시도 자체 만으로 어른들이 우리들을 생각하는 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입니다

 
출처  http://greatpaperairplane.org/the-fly-off/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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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3.26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꿈을 위한 도전이란 점이 가장 와닿습니다 ^^
    아이가 꿈꿀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줘야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