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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등 여러가지 IT제품은 있지만 게임기는 없습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PS3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아니 관심은 있는데 그거 거실에 설치하면 그것만 할 것 같아 두려워서 안 사는 것도 있죠.  뭐 사실 그런 거실에서 하는 게임 보다 PC로 하는 온라인 게임이 더 재미 있습니다.

게임기 가지고 있는 가정이 많죠. 초등학생이 있는 집은 닌텐도DS가 있는 집도 많고요


Sebastian Vargas는 이런 인기 게임기를 미니어쳐로 만들어 자신의 플러커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게임시디도 미니어쳐로 만들었네요.  위 게임기는 PS1이네요. 90년대 중반 저거 사진동아리실에 후배녀석이 가지고 왔는데 줄서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교함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 화면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실재 LCD는 아닐테고 컬러 프린터로 인쇄 한 것을 붙인 듯 하네요










이 게임보이는 게임팩을 갈면 화면도 바뀌게 만들었네요. 세상엔 별난 취미도 참 많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www.flickr.com/photos/cosmicolor/6816216380/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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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3.2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난 사람 많아요 ㅎㅎㅎㅎ

  2. 3t 2012.03.27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두 게임기 좋아하는데~~이것도 갠찬네영~

  3. 피카피카 피카츄 2016.05.3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귀여워

  4. 피카피카 피카츄 2016.05.3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