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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피사체입니다.
아기 때문에 카메라 산 부모님들 참 많죠. 한국 아기들은 돌잔치 때 돌잡이를 합니다. 연필을 집으면 교수나 글을 쓰는 직업이 되고 실을 잡으면 장수하고 돈을 집으면 돈을 많이 번다는 건데요. 이런 모습 자체가 아이의 미래를  살짝 그려보는 애교 같은 풍습입니다.

아기때는 대통령도 장군도 미스코리아도 될 것 같은 아기들
그 아기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없지만 상상할 수 는 있습니다. 그 상상을 실현한 프랑스 사진작가가 있습니다

프랑스 사진작가 Malo는 
One Day You Will Be My Child  라는  사진 씨리즈로 미래의 아기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과학자나 의사, 대통령등 사화 권력층이나 사회 지도층만 있는게 아닌 셔퍼나 군인, 정육점 주인도 있습니다
무엇이 되든 건강하게 자라만 다오가 진짜 부모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http://www.malo-photos.com/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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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oloth.tistory.com BlogIcon 에바흐 2012.03.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정육점 사진보고 조금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