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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아기 있는 집에서 해보면 좋을 Flying Baby 본문

사진작가/외국사진작가

아기 있는 집에서 해보면 좋을 Flying Baby

썬도그 2012. 2. 27. 14:03


니콘과 캐논은 아기들에게 큰 상 줘야 합니다
DLSR을 구입하는 분들 중에 아기 낳고 아기의 올망졸망한 표정과 모습을 담기위해 거금을 들여서 DSLR를 구매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DSLR이 아니더라도 아기들 찍을려고 카메라를 사서 평생 찍을 사진의 반을 아기를 찍는데 사용합니다.

아기때 사진은 많은데 클 수록 사진이 없어지는 두 가지 이유는 부모님들이 사진 찍는것이 싫증나서이고 또 하나는 나이가 들면 아이들이 카메라르 피하게 됩니다.

아기는 최고의 피사체입니다. 그 아기 사진을 독특하게 담은 사진 씨리즈가 있습니다. 


포토그래퍼 Rachel Hulin은 아주 귀여운 사진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The Flying Series'라는 사진 씨리즈입니다. 아이들이 공중에 떠 있네요. 



위 사진은 아기가 엄마 뱃속을 유영하는 느낌도 듭니다.




이 사진들은 어떻게 찍었을까요?  아기를 공중에 던져서?  오! 노!  그랬다가는 큰일납니다.
아기들은 뇌가 고정되어 있지 않아서 뇌를 흔들어도 머리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던지면 안됩니다. 


위 사진은 Pat David의 사진인데요. 비슷한 아이디어를 낸 포토그래퍼입니다. 


위와 같이 아기를 손으로 잡고 사진을 찍은 후에 아빠를 지웠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아기가 없는 배경만을 담은 사진을 찍고 아기를 들고 사진을 찍은 후 빈 배경만 찍은 사진과 합성을 해주면 되죠. 포토샵 좀 할 줄 알면 금방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사실은 저도 하는 방법은 모르지만  인터넷 뒤져서 하면 금방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이런 아이디어 참 기발하고 좋네요.  내 아기가 특별한 것 처럼 아기사진도 부모님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로 특별한 아기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출처 
http://rachelhul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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