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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달걀 모양의 Tamaggo 본문

사진정보/카메라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달걀 모양의 Tamaggo

썬도그 2012. 1. 7. 23:19



아니 왜 2012 CES라는 북미 가전쇼에 니콘의 최신 플래그쉽 기종인 D4 제품 발표를 하나 했습니다
DSLR이 가전적인 요소가 있긴 하지만 분명 카메라인데 왜 가전제품 전시회에 출시를 하나 했습니다

몰랐는데 올해는 CES라는 가전쇼와 함께 PMA라는 카메라 전시회가 결합을 했더군요
PMA는 독일 포토키나와 함께 세계 2대 카메라 전시회입니다. 올해는 이 두 전시회가 융합을 했네요

아무래도 DSLR이 전자적인 요소가 많아서 CES와 붙어 버린 것 같은데 방향성을 보더라도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한국도 4월에 하는 포토이미징쇼(영상기자제전)과 월드IT쇼 가을에 하는 전자전이 모두 융합이 되어서 거대한 전시회를 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카메라와 가전제품의 전시회를 동시에 보여줘도 된다고 봅니다.그런 카메라는 카메라 전시회, 가전제품은 가전제품 전시회 따로 하고 있죠.  뭐 시대의 흐름따라 변하겠죠

 Tamaggo는 달걀모양의 카메라입니다. 일반 카메라는 아닙니다. 특수한 사진 특정 사진만 담는 카메라입니다.
그 특수한 사진이란 360도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수직,수평으로 360도 사진을 쉽게 담을 수 있는데 화소수는 1천4백만 화소입니다.  
자동초점기능이 있으며  사진을 찍은 후에 바로 작은 LCD액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액정 디스플레이가 참 특이하네요. 360도 사진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네요



샘플사진입니다. 일반 사진이 아닌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360도 사진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웹에 올릴때 플레시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올릴 수 있자면 괜찮은 카메라 같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르 기능이 있어 찍은 사진은 PC로 무선전송이 가능합니다.  여행 사진을 찍을때 그 장소가 너무 황홀해서 369도로 다 담고 싶을 때가 있을 때 아주 유용하겠네요.  2012 CES에서 선보일 첫선을 보일 예정인데 가격이 비쌀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범용성을 떨어지지만  그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좋은 카메라입니다.

출처 
http://www.tamaggo.com/ces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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