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실에 가서 좋은 자료가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싶지만 찰칵하는 강제로 나는 소리 때문에 꺼냈던 스마트폰을 다시 주머니에 집어 넣습니다. 그럴때는 천상 컴팩트 카메라를 사용해야 합니다. DSLR의 셔터음도 시끄러운게 도서실이니까요. 
도서실에서는 컴팩트 카메라가 갑입니다.

저는 주요 내용만 사진으로 찍지만 책 한권을 다 찍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그 찍은 것을 인터넷에 유포하면 큰 문제가 되지만 혼자만 본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아예 북스캔서비스가 성행하고 있고 실제로 일본이나 유럽 미국등에서는 책을 주면 PDF파일로 변환해서 파일로 담아서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할려면 한장한장 책을 넘기고 넘긴책을 쫙 펴서 책에 무리가가게 해서 한장한장 사진을 찍습니다.
그런데  Book Saver로 스캔하면 책 손상없이 빠르게 스캔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기기 악세사리와 주변기기를 만드는 ION에서  휴대용 북스캐너를 개발했습니다.
Book Saver라는 이 제품은 책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빠르게 스캔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쫙 펴지 않고 알맞게 편다면  북스캐너인 Book Saver를 끼고 난 후 왼쪽페이지 촬영, 오른쪽 페이지 촬영 후 다음 장으로 넘기면 됩니다


 상단에 카메라가 있어서 왼쪽, 오른쪽을 찍고 한 페이지씩 넘기면 됩니다.
스캔된 이미지는 SD카드에 저장이 되는데  아주 초간단이네요.

 


자신의 책을 아이패드로 보고 싶을때 아주 요긴하겠네요. 그런데 촬영때 저런 시끄러운 찰칵소리는 안나겠죠?

 


이런 북스캐너는 또 있습니다. 위 스캐너도 북세이버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보다 빠르게 스캔할 수 있는 머신이네요.
단 책장은 수동으로 넘겨줘야 합니다.  책장 넘기는 것 보니  신입시절 하루종일 복사질만 하던때가 생각나네요

특히 책 복사할때는 정말 짜증이죠

언젠가는 쭈루룩 책장을 넘기면 알아서 스캔해주는 궁극의 책 스캐너가 나올듯 하네요


 출처 
http://www.ionaudio.com/products/details/book-saver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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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11.23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업계에서는 정말 싫어하겠는데요?? ^^ ㅎㅎ

  2. 대장금 2014.03.0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ㅠㅠㅠㅠ 갖고 싶다 ㅜㅜ 근데 비싸겟죠?
    책 손상 안 가고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