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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보면서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보면 저 넓고 넓은 한강에 그림 같은 풍경이 하나도 없는것이 좀 아쉽기도 합니다. 저 강을 가로 질러서 혹은 교통수단으로 활용한다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한강은 세계적으로도 강폭이 넓은 강인데  문제는 강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지고 교통수단으로 활용도 잘 안됩니다.
한강르네상스 하다가 튀어버린 오세훈 전 시장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했죠. 그래서 수상택시를 선보였는데  접근성도 떨어지고 연계 교통버스도 빈약해서  돈 먹는 하마가 되었습니다.
차라리 그런 것 말고 강북과 강남을 잇는 배를 하나 만들어서  다리로 넘는 불편함을 없애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배를 1시간에 한번씩 주말에만 운영하는 것은 어떨까요?   유람선은 강따라 움직이고 가격도 비싸서 좀 그렇더라고요

 
영국 디자이너인 Max Frommeld와 Arno Mathies는 보트 원, 보트 투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트들은 접을 수 있고 펼 수 있는 보트로 쉽게 수납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는게 특징인 보트입니다.
한국도 생각보다 호수와 저수지가 참 많습니다. 거기서 뱃놀이를 하면 좋은데  돈을 내고 보트를 타야 하는게 대부분이죠

개인용 보트가 있음 좋으련만 보트나 요트캐리어가 있어야 하거나 마리나에 정박시켜 놓아야 합니다.
 


보트 원은 접을 수 있는 보트입니다. P.E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는데  위와 같이 접었다가 펴고 조립할 수 있습니다. 




보트 원은 1미터 50 폭은 60cm로 좀 작은 편입니다.  그래도 노를 저으면 훌륭하게 나아갑니다.
 
 


보트 투는 접을수는 없고 위와 같이 펼수는 있습니다. 크기는 보트 원보다 큰데 길이 2.5미터 폭 1.5미터입니다. 
3개의 구성품을 되어 있고 단 2분 정도면 조립이 가능합니다

 
모서리에 압정 같은 것으로 고정시키는데 좀 불안해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안에 쿠션도 넣고 하면 훌륭한 뱃놀이도 가능합니다.

 이 보트 원, 투는 아직 상용품은 아니고 시제품입니다.  안전성만 담보 된다면 괘 좋은 아이템이네요. 그래도 구명조키는 필수로 착용해야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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