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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종이비행기를 가지고 노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렸을때는 최고의 장난감이 바로 종이비행기였습니다.잘 접은 종이 비행기는 20초 이상 하늘을 날며 감탄을 자아나게 했죠.  종이 한장만 있으면 어디서든 만들고 놀 수 있는 종이비행기

이 종이비행기는 동력이 없기에 긴 시간을 날 수 없습니다. 아이가  종이비행기 다음으로 잡는게 고무동력기나 글라이더입니다.  그러나 만들기도 힘들고 큰 공간이 있지 않으면 고무동력기는 분실하기 정말 쉽습니다.

고무동력기와 종이비행기가 만났습니다. 
테일러 토이스에서 만든 종이비행기 동력기입니다. 




종이비행기 꼬리에 프로펠러를 달고 좀 더 오래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앞부분은 충전기가 있는데요


AA 배터리로  20초 정도 충전하면 약 90초 동안 하늘을 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5달러로 아마존에서 파는데  정말 솔깃한 아이템이네요

 



생각보다 아주 잘 납니다. 아쉽다면 너무 일찍 떨어지네요. 약 3분간만 비행하면 좋은데  그랬다가는 너무 멀리 날아가서 찾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출처 
http://tailortoys.com/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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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07.27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신기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예전에 조금 더 오래 날려볼꺼라고 날개 구부리고 막 그랬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