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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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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클라우드앱, 스마트폰 사진, 동영상 백업용으로 최고

썬도그 2011. 7. 17. 20:57

티스토리와 다음에 최근에 자그마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하나는 티스토리 계정을 이메일 계정으로 활용하는 것 입니다


티스토리 주소를 메일 계정으로 할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제 티스토리 주소를 이용해서 photohistory@tistory.com 이라는 메일계정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이 메일계정은 다음 메일과 연동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에서 신청을 하면 됩니다. 

 

 사용할 메일주소에 자신의 티스토리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앞으로 저에게 연락하실일이 있으면 저 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하지만 제가 다음메일을 주메일로 사용하지 않고 안드로이드폰이 워낙 구글지메일과 연동을 잘해서 구글메일을 주로 쓰게 되네요. 



다음 메일에 가면  티스토리 계정과 연동을 하면 됩니다. 도메인서비스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연동해제는 TISTORY.COM에 가서 개인정보 수정란에 가면 연동해제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티스토리는 다음 서비스이지만 태생이 다음이 아니라서 그런지 업동이 취급 받은것이 있죠
업둥이는 업둥이인데  다음블로그보다 더 인기가 많습니다. 직계자식보다 더 인기 많은 서자 티스토리, 이렇게 다음과 티스토리 연동의 기술적인 문제가 많아서  티스토리 유저들은 다음 서비스를 올곧하게 다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제  조금씩 티스토리와 다음서비스의 연동이 시작되네요




다음 클라우드앱  내 스마트폰  사진, 동영상 백업용으로 좋다


1.2년전만해도 웹하드 하면 돈내고 쓰는 서비스였는데 이제는 포털과 이통사들이 앞다투어 무료로 뿌려대고 있습니다.
이런걸 보고 세상 참 좋아졌다라고 하는 것이죠.   네이버와 다음의 웹하드 서비스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쟁을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피터지게 싸운 결과로 저 같은 소비자들은 무료로 많은 양의 웹하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가 10기가 무료를 외치자 다음이 20기가를 외치고  네이버가 30기가를 외치자 다음이 50기가를 외치는 흐뭇한 풍경.
그리고 다음은 매주 1만명에게 다음 메일 100기가  다음 클라우드 100기가를 쏘고 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좋아.  백업용도로 아주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이죠. 그리고 다음 클라우드앱이 출시되었는데요
이젠 스마트폰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다음클라우드를 검색해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받은후 실행해보니 제가 PC에서 생성했던 폴더들이 보이네요. 50기가중 16기가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UI는 깔끔하고 단출합니다. 딱 있어야 할 메뉴가 딱 보이고 직관적입니다. 






먼저 제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들을 다음 클라우드 앱을 통해서 백업을 해봤습니다. 스마트폰이 16기가 메모리가 있지만 
음악파일이 10기가가 넘어서  사진을 좀 찍다보면  사진 지우라고 아우성을 치네요. 그러나 막 지울 수도 없죠. 백업이라도 해놓았으면 바로 바로 지울텐데 백업을 안했다면 사진을 지우는게 아니라 노래를 지웁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진을 막 지워도 되겠네요. 바로 바로  다음 클라우드 앱을 통해서  온라인에 백업하면 되니까요



파일전송은 아주 빠르고 전송 그래프가 보여서 편합니다. 하지만 여러장의 사진을 올릴때는 일일이 터치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멀티터치도 되는데 두손가락으로  드래그해서 한꺼번에 많은 사진을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하네요



사진을 올리면 뷰어가 있어 사진을 아이콘화 해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삭제도 간편한데 이것도 복수의 파일 삭제에 대한 배려가 있었으면 합니다. 




너무 편한 자동 올리기

그러나 이런 불만은 바로 사라졌는데 자동올리기 기능이 있습니다. 



설정에 가면 자동올리기라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서 스마트폰의 사진 저장폴더를 선택하고 올리면 동영상과 사진이 싹다 올라갑니다. 



SNS서비스와 연동도 가능하다 
 


설정에 가면 페이스북, 트위터 연동기능이 있습니다. 연동을 하기 위해서 계정을 입력하면 연동을 할 수 있는데 무슨 연동일까 했습니다




연동은 알고 봤더니 사진 업로드 연동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다음 클라우드앱으로 백업을 한후 그 사진을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습니다. 기능은 좋은데 백업한 사진을 SNS서비스에 올릴까요?  SNS서비스는 속도가 생명인데 백업한 사진을 뒤늦게 소개를 많이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실수로 지워진 사진 그러나 다음 클라우드에는 저장된 사진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사진를 클릭하면 뷰어가 실행되는데 하단에 사진 내보내기를 누르면  메일, 요즘,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예상대로 경쟁업체인 네이버의 미투데이 전송은 없습니다

한국 포털들은 이게 문제예요. 인터넷 서비스는 공유가 기본 정신인데 언제부터 네이버는 네이버 서비스만 먼저 검색되게 하고 다음은 다음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글만 먼저 검색되게 하는 아주 편협스러운 졸장부짓들만 하는데요
이러다 두 회사 모두 공멸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내땅 니땅 내것 니것 갈라서 싸우는데  인터넷의 공유와 생각의 확장은 없는건지요.   그렇다고 다음을 욕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에서 업무협조 안한것으로 생각하는게 더 편할 듯 합니다. 
 



음악, 동영상은 스트리밍 재생은 안되고 다운로드 후 재생이 가능
 

클라우드 서비스는 백업기능도 있지만 스트리밍을 통한 음악재생과 동영상 재생도 좋죠.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기능은 없고 단지 음악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다운받은 후 재생할 수 있는 기능 밖에 없습니다

LG U+의 U+ BOX는 스트리밍이 지원되는데  다음 클라우드는 안되네요.
뭐 끊기는 스트리밍 서비스보다는 이게 더 현명할 수도 있겠네요. 다만 동영상 같은 경우 다운로드후 재생을 해야 하기에 스마트폰 메모리 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해 놓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대로 쓸만한 서비스이고 스마트폰 유저들에게는 필수 앱이 될듯 합니다.
스마트폰 사진 백업용으로도 좋고  넉넉한 용량에 친구들과 폴더 공유해서 사용해도 되고요. 넉넉하지 않은 스마트폰 메모리에 숨통을 넣어주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음악파일을 다음 클라우드에 다 올려 놓고  필요한 음악만 그때그때 내려 받은 후 감상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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