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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보면 저분들이 우리 생활속의 영웅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분야에 오래있다보면 스킬이 장난이 아니게 늘게 되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민들인데 그들의 능력을 영웅처럼 묘사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기계보다 정확하고 빠른 생활의 달인들.  그런데 그 생활의 달인들은  SBS에 제보해서 출연하는 분들은 별로 없고 대부분 작가들이 섭외해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공장이나 시장 같은곳에 가서 유심히 본 후 섭외를 한다고 하는데요.

아래 생활의 달인들도 소개했으면 하네요.
그러나 해외에 계신 외국분들이라서 유튜브로만 봐야하네요

유튜브에 올라온 생활의 달인들입니다


 인도 포장의 달인


이 영상은 뉴스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데 포장술의 달인입니다.  





태국 아이스티의 달인

합성이 아닐까 할 정도로 대단하네요. 마치 엿가락늘리는듯 하네요. 그러나 저게 다 아이스티라니 왠지 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던지기의 달인


반죽을 던지는데 아주 정확합니다. 


 



 칼질의 달인  

으미 사고날까봐 겁나네요.  노래에 맞춰서 칼질을 하는데 사람들이 즐거워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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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06.1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칼질을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요리할때 엉성한 칼질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