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고등학교 그 무료한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창가에 달라 붙었습니다. 한 후배가 BMX 묘기 자전거를 가지고 자전거 묘기를 했었습니다. 매일 그렇게 무료한 점심시간을 즐겁게 해주었던 그 학생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학생이 탄 BMX는 묘기용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 바퀴가 360도로 돌 수 있습니다.
또한 뒤바퀴에 다리를 올릴 수 있기 좀 튀어 나왔고요. 

독일 선수 유니폼을 입은 두 여자분이 묘기를 부립니다. 그런데 묘기용의 작은 자전거가 아닌 좀 더 큰 자전거입니다. 정말 보기 드문 자전거 묘기입니다. 

앞바퀴만 들고 달리는 것도 신기한데 거기에 한 사람이 더 올라갑니다.



한마리 백조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없지만 이런 고급 묘기를 강당에서 보여주다니  한국 같으면 큰 경기장에서 보여줘도 손색이 없을텐데요 그나저나 저 묘기하시는 분들 혹시 싸이클 선수일까요? 왜 옷을 저런 싸이클복을 입었는지 좀 난해하네요





추가로 상어 길들이기의 달인입니다. 상어를 개조련하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05.08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묘기대행진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