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영화 만드는 것을 꿈꾼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감독이나 영화관련 일을 하는게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나 한다고 해도  돈벌이로써의 영화는 영 꽝입니다. 그렇다고 스텝이 되기도 그런게 연봉 1천정도 되는 돈으로 먹고 살기 힘든 것 잘 알기에 다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알프레도 처럼 영사기사가 될까 생각해보고 잠시 기웃거려봤는데 이게  도급제라서 쉽지가 않더라고요. 또한 영화시장의 변화만큼 변화가 심해서 자리보전하기가 쉬운것도 아닌것 같더군요. 

며칠 전 신문을 보니  대형 영화관에서 영사기사 할려면 영어나 컴퓨터는 어느정도 해야 하는데 리눅스서버도 만져야 한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최첨단이네요. 거기에  외국 스텝과의 의사소통도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ㅋㅋ
이 정도면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예전같이 한 스크린당 한명의 영사기사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복도를 이용해서  한벌의 프린터로 2곳 이상의 상영관에서 상영할 수 있다고 하니 영사기사 아무나 하는 것 아니겠죠. 

프랑스 대표 유료 방송사인  카날 플러스에서 만든 영화를 만드는 플로차트입니다.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발화된 이야기가 무럭무럭 자라서 프리프러덕션 과정에서 배우와 시니라오 및 펀딩을 받고 영화를 만들 준비를 하고  포스트 프러덕션에서 영화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영화 상영이 들어가는데 개봉관수 조정과  유통 배급회사 선택을 하게 되죠

이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장르별로 만든 재미있는 플로차트입니다. 한번 보시죠

 



액션영화 만드는 플로차트 



애니메이션 만드는 플로차트




단편영화 만드는 플로차트




호러영화 만드는 플로차트


영화 학도 여러분 참고하세요

 출처 
http://www.ferembach.com/troquier-us.html#us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