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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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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 사진대회 우승작품들

썬도그 2011. 4. 13. 10:09
풍경사진작가들 특히 야생사진작가들을 보면 그 야생작가가 지질학자인지 동물생태학자인지 반대로 동물생태학 혹은 지질학자가 사진작가인지 헤깔릴때가 있습니다.

과학자중에는 뛰어난 사진을 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뛰어난 사진의 조건중 하나는 남들이 가지 못하고 찍지 못한 신기한 풍경을 담는 것이 있습니다
DSLR로  흔하디 흔한 꽃사진보다  핸드폰으로 찍은 용암사진이 더 눈에 쏙 들어오는 것 처럼요 


와이어드지에서는 와이어드지와 함께 Clastic Detritus 독자와 함께 지질학 사진대회를 개최했고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Wadi Rum


사진작가  Andrew White 가 찍은 이 사진은 마치  영화 레드 플레닛의 한장면 같아 보입니다. 
붉은 모래가 가득한 이 계곡은 달의 계곡이라는 닉네임도 있습니다. 5600피트위에서 찍은 풍경인데 저 멀리 두 대의 SUV가 보입니다.  


Pahoehoe Lava

 
사진작가 Ron Schott 가 찍은 하와이 화산의 용암입니다.  



 

Gareloi Volcano


사진작가 Game McGimsey의 작품입니다. 알라스카 화산의 용암을 담았네요. 지구의 생명력을 나타내는듯 용암사진이 많네요. 그나저나 후지산이나 백두산 화산 폭발하면 큰일 나겠어요


Wind Scoop



남극의 서쪽 Ellsworth산을 담은 사진입니다. 거대한 빙벽앞에 사람이 마치 디오라마 병정 같네요

 

Dried Mud


마치 초콜렛 같아 보이네요. 이 사진은 마른 땅을 찍은 사진인데 오징어 구워지듯 돌돌 말렸네요
사진작가 Wendy Littman의 작품입니다

 
이런 지질학 사진을 보고 있으면 지구의 다양성을 흠뻑 만끽 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www.wired.com/wiredscience/2011/04/geology-photo-contest/?pid=1173&viewall=true 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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