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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피프린스 1호점
가끔 보는데 그런대로 볼만 하더군요. 윤은혜의 남장연기도 그런대로 귀엽고
뭐 캐릭터들은 기존 트랜디드라마랑 별 다를거는 없지만  소재가 참 시기적절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 드라마는 드라마명에서도 알수 있듯이 커피전문점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습니다.  커피볶는 바리스타들이 주인공들의 직업인데 뭐 전부는 바리스타가 아니겠죠.
바리스타들은  커피볶는거 말고도 라떼아트라는 것도 필수적으로 배운다고 하네요

라떼는 이태리어로 우유란 뜻이 있습니다.
볶은커피를 내린후에 그 커피에 우유를 타는것이죠.  그런데 밍숭밍숭 타는것보단
커피의 까만색과 우유의 하얀색을 이용해 커피위에 예술적인(?)그림을 그립니다.

이런걸 라떼아트라고 하는데 해마다 전세계 바리스타들이 모여 라테아트경연대회를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라떼아트 경연대회에 나온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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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및 자료출처 : http://www.latteart.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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