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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제노바 모터쇼에서 나온 BMW 미니 콘셉트카 로켓맨 본문

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제노바 모터쇼에서 나온 BMW 미니 콘셉트카 로켓맨

썬도그 2011.03.05 09:28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일부러 둘려고 하닌 멋진 자동차들을 보면 눈길을 더 주게 됩니다. 
얼마전 열렸던 제노마 모토쇼에서는 멋진 자동차들이 많이 소개 되었습니다.

전 미니쿠페를 보면 눈길을 오래 줍니다. 자동차 자체의 디자인도 멋지고  그 아담한 싸이즈가 절 유혹하네요. 다른 외제차에도 눈길을 주지만 쿠페는 더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영국의 국민차이기도 했던 미니, 지금은 그 미니의 디자인만 가지고 있고 속은 쏵다 바뀌었죠. 

BMW로 미니가 흡수된 후 미니는 고급차량으로 변신합니다. 
이 미니가 또 한번 변신했습니다. 미니 로켓맨 콘셉트가 화제입니다. 



3.35미터 차체 길이에 3도어의 이 콘셉트카 로켓맨입니다. 문이 참 특이하죠.  보통 차량처럼 옆으로 열린후 슬라이드 도어처럼 앞으로 움직입니다. 걸 윙도어와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실내는 마치 항공기나 경주용 자동차 혹은 튜닝카 같네요. 
가죽소재의 인터레어와  데쉬보드는 트랙볼이나 스티어링 휠 버튼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이게 놀라운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영국 국기 문양이 있네요




로켓맨은 이전 모델보다  더 커진 헤드라이트와  크롬 그릴이 있습니다. 천정은 투명한 유리로 되어서 좀 더 환환 느낌을 들게 합니다. 로켓맨은 카본피버 프레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가격이 어마어마 하겠네요.

로켓맨은 최근에 BMW에서 개발한 3개의 실린더를 갖춘 엔진으로 움직입니다.  3리터에 100킬로미터를 가는데
1리터에 33킬로를 달린다니 이거 이거 엄청난 연비네요. 


뒷 트렁크는 사람을 태울수도 있고 트렁크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위와 같이 쭉 배서 보드 꽂이도 가능하네요. 
저거 실제로 길에서 보면 귀여워서 미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 재떨이 같은 기능은 보드 꽂이 밖에 안될까요?흠..좀 큰 물건 실을때는 좋을 것 같네요. 




동영상을 보니 그게 아니네요. 뒷 문을 열고 서랍처럼 쑥 뺄수도 있네요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가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다 바꾼 모습입니다.
전통적인 인기 디자인에 기능만 싹 바꾼 모습. 멋진 모습이네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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