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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C.I.A가  홈페이지에 특수한 첩보장비를 공개해서 화제입니다.
제임스 본드나 사용할 만한  특수장비들입니다. 우편물을 열지 않고도 우편물을 알 수 있는 핀셋, 몰래 숨기기 쉬운 초소형 카메라등도 소개되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특이한 첩보장비가 있는데 하나는 로봇잠자리와 로봇 물고기입니다

이 로봇 잠자리는 도청기입니다.  잠자리 모양으로 위장하고  도청을 할 수 있었죠


동영상을 보면 실제로 날아다니기도 했는데 놀랍게도 이 로봇 잠자리가 지난 70년대에 만들어진 첩보장비라는 것 입니다.






로봇 잠자리보다 더 놀라운 것은 로봇 물고기입니다. Charlie라는 이 로봇 물고기는 벨로스터로 높낮이를 조절하면서
원격으로 조종이 가능했습니다.  로봇 물고기는 물속에서 물고기 처럼 유영하면서 특수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통신기능도 있었다고 하니 대단한 로봇 물고기입니다. 

지금도 로봇 물고기 못 만들어서 쩔쩔매고 있는데  미국 CIA는 70년대에 이런 로봇 물고기를 사용했네요
한국 정부가 이 로봇 물고기 수입 해서 4대강에 침출수 유출 방지하는데 쓰면 되겠네요


한국의 국정원은 이 보다 더 정교한 첩보 심리전인 안면몰수 스킬을 갖추고 있어서 로봇을 능가 할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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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3.02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네요. 잠자리, 물고기 이런 녀석들이 그렇게 오래된 기술이라니.
    그렇다면 요즘은 뭐 >.<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3.0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한국 카이스트인가 로봇 물고기 만든다고 생고생하던데 저게 70년대 기술이라니 우리기술이 떨어지는 건지 참..

  2. Favicon of http://toon.pe.kr BlogIcon 미령 2011.03.0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박이네요.
    저정도를 공개하는거 보면 지금은 개미로봇이 활동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