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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30미터에서 떨어트려도 멀쩡한 터프한 Sonim XP3300 본문

IT/가젯/모바일(휴대폰)

30미터에서 떨어트려도 멀쩡한 터프한 Sonim XP3300

썬도그 2011. 2. 16. 12:24

스마트폰 체험단을 하고 있지만 이 스마트폰이 만능도 아니고 단점도 있네요. 벽돌폰 현상이라고 해서 먹통 현상을 한두번 경험하고 나니 이거 초창기 PC시절이 떠오릅니다.  주변의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물어보니 다들 그런 경험이 있기에 그냥 참으라고 말리네요.  사실 이 먹통현상은  안드로이드 OS의 문제인지 아니면 폰 자체 문제인지 구분하기도 힘듭니다.
만약 OS문제라면   참고 살아야 합니다. 구글에게 멱살잡고 따질 수도 없고  따져봐야 공짜로 뿌렸기에  책임감도 크게 없죠.

반면 하드웨어 제조업체는 구글 안드로이드 문제까지도 해결해줘야 하는 이중고에 빠지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손을 벗어난  OS 자체의 문제라면  해결 방법이 많지 않거든요

스마트폰의 또 하나의 단점 아니 기존의 핸드폰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단점은  떨어트리면  큰일 난다는 것 입니다.
특히 스마트폰들은 액정들이 크고 바 형태라서 액정이 바닥으로 향하고 떨어지면  큰일 납니다. 어제도 친구 한명이 아이폰 액정 박살 났다면서 10만원이 넘는 돈을 지급하고 교체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Sonim XP3300

라는 이 휴대폰은 아주 터프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18시간에서 24시간 연속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펙은 스마트폰에 비교하기엔 초라합니다. 200만화소 카메라가 있고 5분마다  GPS로 추적하는 기능이 있는데 무려 26시간까지 자동으로추적합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무려 30미터나 되는 높이에서 떨어트려도 멀쩡 하다는 것 입니다.

이 제품은 도시인들 보다는 공사현장이나  야생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야생 사진작가나  야외에서 활동을 많이  특히 험한 지형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입니다. 군용으로 사용해도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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