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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만 30년 넘게 시청해서 공중파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슈퍼스타K가 전국을 강타 할때도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을 했어도  별나라 이야기로만 들었죠.

솔직히 케이블TV와 IPTV의 차이점도 몰랐습니다. 케이블TV를 랜선을 이용해서 IPTV로 보는 줄 알았죠.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케이블TV의 채널과 IPTV의 채널이 중첩되는 채널도 있지만  대부분은 많이 다르더군요. 예를 들어서 IPTV에서는 KBS나 SBS, MBC의 스포츠채널을 볼 수 없습니다. 스포츠매니아가 아니여서 이 정도는 참을 수 있지만  tvN이나 채널 CGV, 엠넷등  킬러채널이  IPTV 3사 모두 몽땅 빠져 있더군요

이래서 사람들이 케이블TV도 보고 IPTV도 보나 봅니다. 왜 중복투자를 할까 솔직히 이해가 안갔습니다.
이건 마치 같은집에  무선공유기 두대를 설치한 모습인데요.  이런 중복투자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니

친구들은 가격도 비싸지 않고  IPTV와 케이블TV 둘다 장단점이 있어서 중복인줄 알지만 같이 보고 있다고 합니다. IPTV는 VOD서비스에 강점이 있어서 자기가 보고 싶을 때 아무때나 보면 되고 케이블TV는  엠넷, tvN, 채널 CGV등  킬러 채널들이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IPTV는 VOD가 강점이지 볼만한 채널 많지 않습니다. 웬 종교채널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제가 젤 맘에 들어하는 채널은 채널T로 여행채널입니다.  그 외에는 채널 고정해서 볼 만한 채널이 많지 않습니다.  이건 케이블TV도 마찬가지죠.  채널수만 많고 양질의 콘텐츠가 별로 없는 모습. 또한 비슷한 주제를 가진 채널도 많은데  영국 프리미엄리그처럼 승강제를 도입해서 시청률이 부진하면 다른 채널로 바꾸는도가 있었으면 할 정도입니다. 

많은 IPTV 사용자들이  CJ미디어 채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을 요구했습니다. 슈스케 나올줄 알고 설치했는데 없어서 좀 황망스러웠다(물론 설치전에 자세히 알아보지 못한 제 불찰이죠). 고객센터는  CJ미디어측과 협의 중이라고 만 하더군요.
CJ미디어는  케이블방송사에게만 자사의 채널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케이블TV에게는 우량공급자이죠.  엠넷과 tvN볼려고 케이블TV를 보는 분도 많습니다.
또한 이런 이유로 IPTV도 보고 케이블도 보기도 하고요.  저는 50인치 PDP TV때문에 IPTV를 보고 있습니다. 방송 케이블을 연결해서 봤는데 화질이 정말 많이 떨어졌습니다. 반면 IPTV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U+ TV IPTV 업계 최초로  CJ미디어 채널 볼 수 있게 되다

얼마전 반가운 기사를 읽었습니다.  드디어 IPTV에서도  CJ 미디어의 8개 채널을 볼수 있고 그 첫번째 업체가 바로 제가 보는 U+ TV라고 하네요.  KT도 곧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추가 채널은  공형진, 이영자의 택시와 남녀탐구생활등이 있는 tvN, 
음악채널인 엠넷, KM,  영화채널인  채널CGV, 중화TV,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인 XTM, 여성채널인 올리브 
그리고 가장 기대하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피 채널입니다.


앞으로 존박, 허각 ,장재인을 말할때 누군지 몰라 멀뚱해 했던 모습이 사라지겠네요.
이렇게 되면 IPTV와 함께 케이블TV를 보는 분들중에 케이블TV를 끊을 분들이 생기겠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다큐채널을 아주 좋아해서 디스커버리 채널을 가끔 동생네 집에 놀라가서 보는데  디스커버리 채널도 IPTV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하네요


29일부터 CJ미디어 채널들이 들어왔는데 키지마자 확인해보니 채널이 잠겨있더군요.
이 CJ미디어 채널을 볼려면 중화TV와 km만 빼고는 스마트HD요금제로 업그레이드 해야 합니다.
제가 이전에 보던 상품이 스마트라이트입니다. 스마트라이트에서 매달 2천원을 추가로 내야 엠넷,tvN, 채널 CGV등을 볼 수 있습니다.  CJ미디어 말고도 SKY HD 채널등 몇개가 더 열리더군요

매번 인터넷에 불법으로 올라온 롤코를 보다가 직접 보니 재미있네요


채널 CGV도 열렸고요


요즘은 이런 케이블 혹은 IPTV용 드라마가 따로 제작이 많이 됩니다. 야차도 그렇고  이 작품도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 혹은 IP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엔 공중파 방송 혹은 영화 되새김질 방송이 케이블TV아닌가 할 정도로 자체제작이 적었는데 요즘은 자체제작도 많이 하고 잘 나가는 작품은 큰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기도 합니다.

택시라는 프로그램도  입소문이 많이나서 공중파 매니아였던 저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프로그램이죠
요즘 가장 잘나가는 현빈이 나왔네요.  뭐 시가라고 하는 시크릿가든을 1편도 안 본 저로써는  시가의 유행어나 거품키스 같은것도 잘 모릅니다.   대세인 드라마를 안보면 어떻게 소외되는지 철저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쩝~~ 

드디어 엠넷이 나오네요.  2NE1이 왜 공중파에 안나오는지 알았습니다. 여기서 놀고 있었군요 ㅋㅋ
아주 예능끼 다분한데 왜 공중파 예능엔 안나오나 모르겠어요. 뭐 안나오면 제가 찾아보면 되죠 

앞으로 IPTV에  케이블 채널의 많은 채널들이 속속 넘어올듯 합니다. IPTV에 늘어나는 채널들 체크하시고 이 정도면 쓸만하다고 느껴지면 케이블TV를 해지하는 스마트한  방송소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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