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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해외 호텔에 묵어 본적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여행싸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http://www.tripadvisor.co.kr)는 해외여행객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죽기전에 저 싸이트를 한번 들려 봐야 하는데 여유가 없네요.  유럽여행은 지구 멸망전에 꼭 봐야겠어요. 2012년에 망하니까(?) 그전에 가야 하는데  안망하면 혹은 쳐들어온 외계인이 착한 외계인이라면 삼각김밥형 UFO를 타고 유럽을 넘어 화성 해왕성도 여행하고 싶습니다

이 트립어드바이저는 세계 여러나라의 호텔의 평가를 매깁니다. 관광객들이 직접 투표를 해서 점수를 매기는게 전문가가 아닌 관광객이 직접 매기니 눈높이가 아주 대중적이겠죠.

그런데 그 나라 최고의 호텔도 뽑지만 최악의 호텔도 뽑습니다


가장 불결한 호텔 2011  http://www.tripadvisor.co.kr/DirtyHotels-g191

을 발표했습니다. 아시아. 유럽, 인도. 미국을 대상으로 했는데 인도는 워낙 더러운 나라로 유명해서 
카테고리가 따로 있네요.



아시아의 최고 더러운 호텔은 싱가폴의 골드키스트 비치리조트네요. 
대부분 보니 샤워실 하수구 청결을 지적하고 있네요. 싱가폴 호텔이 1.3위에 랭크되었는데 생각보다 싱가폴이 더럽나요?  일반화는 무리겠지만 으외네요. 예상대로 인도가 4개로 가장 많습니다. 
주로 동남아시아네요




유럽은 런던과 네덜란드가 많습니다. 1위는 터키고요. 흠..영국은 날씨가 축축해서 그런가요? 아님 음식이 맛없어서 그런가요? 영국 음식 맛없기로 유명하죠








자세한 리스트는 위에 링크된 주소로 들어가 보세요
재미있게도  이 트립어드바이저에서는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아시아, 유럽, 미국의 더러운 호텔 TOP10에 오른 호텔중에 1,2개의 더러운 호텔을 머물면서 10일간의 세계일정을 기획했습니다.
응모자중에 추첨해서  2011년 3월 중 10일간의 세계여행을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서 여행의 실황 중계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주 기발한 기획이네요. 더러운 호텔에서 묵으면서  그 모습을 중계하기. 하지만 이 호텔에서 이 싸이트에 자신들의 호텔들이 올라온것을 알면  청소 열심히 하거나 혹은  체험팀을 눈치채면 아예 투숙도 못하게 할것 같기도 하네요.  국내에서도 국내 호텔 여관 투숙체험을 올릴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하지만 업주들의 등쌀에 운영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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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ken2010.blogspot.com/ BlogIcon iKEN 2011.01.2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립어드바이저가 한국말 싸이트도 있는지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왠지 번역기에서 갓 나온 어색한 느낌도 나는데 정보는 믿을만 하네요 ㅋㅋㅋㅋㅋ

  2. cafe.naver.com/wm2 2011.01.28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어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