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기독교(정확하겐 개신교)의 선교활동은  이제 도가 지나쳤다.  그들의 교리에 전도를
이런식으로 무지막지하게 하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다.

몇년전 안양에서 친구를 기다리기 위해  은행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느 아주머니께서
나에게서  근심어린 얼굴을 봤다면서 말을 걸어왔다.  도를 믿습니까? 인가 이상하네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도를 믿냐구  게릴라질문을 하는데 아주머니께서 하셔서 대답을 했다
보통 도를 아시냐고 하면 난 그냥 무시전법이다.   왜 그러시는데요 그랬더니
교회를 다녀보라고 팜플렛을 주시는거다.  그래서 교회에 좋은 감정이 있질 않아서 필요
없습니다. 정중히 말씀을 드렸다. 그랬는데 막무가네다.  그런데 웃긴건 그 아줌마의 표정이었다.

에효. 젊은놈이 안됐군~~~ 하는 그 경멸어린 시선의 표정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아니 내가 무슨 죄인인가  받기 싫다고 말했는데 왜 무슨  불쌍한놈 안됐군 쯧쯧 하는 표정으로
보는지 하도 기분이 나빠서 좀 따졌더니  딸인듯한 여자가 데리고 갔다.

아~~ 혈압 확 올랐다.   나 뿐아니다.  일요일날 자고 있으면 교회다니라고 벨 누르고
그래서 처음엔 부적같은걸  붙였다.  아니 우리집이 불교를 믿는것처럼(어머니는 불교믿으신다)
했는데도 막무가네다.  아놔.. 최후의 방법으로 다른교회 명찰 어디서 구해서 붙였더니 안오신다.

ㅎㅎㅎ 종교가 프랜차이즈라면  같은 회사물건 쓴다는데 강요 안하겠지 라는 생각이 맞아떨어진것이다.


지난달엔 부산의 교인들 모임에서  사찰무너지라고 기도하는 영상을보고 말세다 말세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자기종교만 믿으면 됐지 다른종교인 불교 사찰 무너지라고 기도하나.
그런게 하나님이란 분이 원하시는 모습인가.



내가 바라는 기독교의 모습은 이게 아니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렸을때 봤던 영화 미션   제목처럼 선교에 관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건 종교 영화가 아니다.
종교인이 봤다면 종교영화였겠지만 (친구어머니는 이거 보시고 할렐루야 하고 극장에서 외치
셨단다) 내가 보기엔 종교영화를 뛰어넘은  영화이다.
저 유럽강국들이 전세계를 유린하던 시절  선교활동을 하는 두 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서 가장 감동적이였던것은  종교를 모르고 살던 남미의 원주민들에게 하나님을 알게하고
그들 스스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봤을때의 가슴 뭉클함이란. 저런게 종교구나
그리고 동생을 죽인 잔인한 멘도사. 노예사냥꾼이던 그가  하나님을 알고 신부가 되어 스스로
고행을 하는 모습 십자가 에 묶여 스스로 이구아수 폭포에서 떨어지는 장면은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치렁치렁 돌을 달고 가파른 절벽을 오르던 모습



그리고 원주민들이 그를 받아들이는 모습은 아직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이런게 선교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저 오지의 사람들에게 선교하는게 선교인것이다.
그거 누가 뭐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같은 경우는 감동도 받는다. 종교에 대한 믿음의 깊음에
나같은 무신론자들은 종교인들의 거룩한 모습까지 느껴지게하고  내가 초라하게 만들어놓는다.

그런데 샘물교회분들의  행동은 너무 잘못되엇다. 지금 언론은 정부에서 무슨 언질을 주었는지
아닌 언론스스로 자제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봉사활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맞다 봉사활동하러 가셨다.  그 아프카는 소개시켜준 단체도 봉사활동을 참 많이 하는 곳이다.
하지만 봉사활동만 하러가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다.  분명 선교활동도 하나의 목적이었을것이다.

내가 이  사태를 처음 접할때는 분명 선교활동이라는 뚜렷한 단어를 기사에서 봤다.
그런데 어제부터인가 봉사활동으로 말들이 바뀌었다.  지금 정부도 종교적인 색채를 내세우지
않기 위해 노력하나보다.  하지만 그게 탈레반들에게 먹힐까?

탈레반들은 이슬람교도들 중에서도 원리주의자들이다.   얼마나 지독하게 원리원칙으로 코란대로
하는지 여자들을 짐승같이 다루고 여자들 외출시에는 닌자복장으로 나가게 했다.
그래서 몇년전에 해외유머싸이트에 올라온 아프카니스탄 여인들의 모습을 나열한 사진들을
보여주었는데  모두 아프카니스탄식의(거의 눈만 나옴)히잡을 쓴 여인들이었다.
탈레반들은  세계적인 유산인 바미얀 부처상을 파괴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탈레반들은 강경이슬람교도들인데   왜 그런나라에 선교를 하냔 말이다.
종교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는곳에 가서 선교를 해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싫어하는 탈레반에게 왜 기독교를 전파하냔 말이다.
그리고 더 아이러니한것은  나 같은 무종교인들이 보면 이슬람이나  기독교나  유대교나
천주교나 다 믿는 사람이 같은데  각자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고 싸우는것 같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강아지는 멍멍하고 짖는다라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바우와우라고
한다고 하여 두 나라가 전쟁하는 모습같아 보인다. 실제로  유럽 전쟁의 반 이상이
이렇게 종교때문에 싸운것이 얼마나 많은가  십자군원정뿐만 아니라 신교,구교 나누워서 싸우다가
영국은 하도 싸워서 자신들 만의 종교인  성공회를 만들정도니   이 정도였으면 종교 노이로제다.

그리고 한국기독교인들은 자기들끼리도 많이 싸운다 
종파별로 서로 욕하고 헐뜯고 

한국기독교 종류 보기



지금 납치된 분들의 무사석방을 기원한다. 모두 건강하게 돌아왔으면 한다.
그리고 한국 기독교분들의 자성의 목소리가 좀 나왔으면 한다.

유머중에 이런게 있다.  미국인, 일본인, 미국인이  무인도에  갔는데
한국인은 가장먼저 교회를 세운다는 말.   아주 뼈있는 유머인듯하다.

내가 어렸을때 알던 기독교와 너무 많이 달라져 가는듯하다. 어렸을떄 잠시 다녔던
기독교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은 궤도를 이탈한 열차 같아 보인다. 다시 제 궤도로
돌아와 종교로써 상처받은 많은 영혼들을 보둠어 주었으면 한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훈 2007.07.2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슬람이나 개신교나 같은 신을 믿는 종교죠. 이슬람에선 구약과 예수도 인정합니다. 서로에겐 이단일지 모르겠으나, 같은 신을 믿는데 서로가 서로를 신의 이름으로 죽여온 역사..

  2. 뒷집 2007.07.2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잘못 알고 게신듯해서.... 이슬람도 하나님 믿습니다 ;;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만 다르죠. 야훼나 여호와나 하나님이나 다 하나인데
      각 종교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죠.

    • 흠.. 2007.07.2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신교의 야훼와 한국의 전통적인 '하느님'은 다릅니다. 같다면 개신교인들이 하느님의 자손 단군의 목을 딸리가 없잖아요.

  3. Seeing 2007.07.21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피랍 된 사람들이 종교적 마찰로 인해 저렇게 된것 마냥 쓰셨군요.

    그 사람들은 교회에서 주최하는 목적으로 간게 아니라 NGO단체에서 주관하는 봉사활동에 교회에서 모인 사람들 끼리 간것입니다.

    만보를 양보해서, 저 사람들이 이슬람교도들 욕을 하다 저렇게 된거라고 쳐도 이런 포스트를 하는 것은 차마 눈살이 찌부러지다 못해 욕지기가 다 나는군요.

    개인적인 기독교에 대한 반감으로 나설데 못나설데 못가리신다면 욕밖에 들을게 없겠죠.

    ps. 궁금해 하실까봐 하는 말이지만, 초코파이에 눈이 멀어 진중세례를 받긴 했지만, 교회 다니지 않습니다. 저도 길에서 예수천국 어쩌구 하는 사람들 보면 옆에사람들 한테 욕부터 하고 봅니다. 사진은~ 님은 가금 잘못 된 정보로 '쓴소리'를 하시다 결국 사과 하시는일이 있던데, '쓴소리'가 '헛소리'가 되지 않게 되길 바랍니다.

    • ㅡ_ㅡ 2007.07.21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NGO단체에서 주관하는 봉사활동에 교회에서 모인 사람들 끼리 머하러 갔을까요?

      의료봉사활동 하러 가는데 간호사 1명이 참여했습니다. 다른 17명은 시다바리??

      한 참여자의 미니홈피에 분명 단기선교하러 다녀오겠습니다. 란 문구가 있습니다.

      이런 포스트가 어때서요? 제가 보기엔 훌륭한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1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자료 찾아봐야 겠습니다. 혹시 그 자료 아시면 링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GO단체가 아마 한민족복지재단이죠.
      정부가 가지 못하게 했을때 그 샘물교회분들이 주장했던것이 종교탄압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정말 봉사활동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왜 정부가 제재할떄는 선교활동 방해한다는 식으로 말했을까요. 선교활동한것은 자명한것 같은데요. 쓴소리가 헛소리가 되어도 전 할얘긴 하고 싶습니다.
      헛소리가 되면 사과할 생각입니다. 대부분 자기가 맞다고 끝까지 우기는것보다야 낫겠죠.
      전 종교적인 갈등이라고 하지않았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종교적으로 배타적인 집단이 바로
      탈레반입니다. 윗글에도 썼지만 엄청난 원리이스람교도들의 집단입니다. 그런 탈레반이 있는 나라에 간 자체가 갈등을 조장하러 갔다는거죠. 선교활동 안하고 순수하게
      봉사활동만 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분명 선교활동하러 간것으로 봅니다.

    • ㅡ_ㅡ 2007.07.22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cyworld.com/lyk002
      http://www.cyworld.com/zenlee

    • 노진만 2007.07.2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부터가 중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또 생각이 다르고 가차관이 다르고 또한 믿는 것이 다릅니다. 내가 안 믿는다고 해서 상대를 욕해서도 안되고 믿는다고 해서 욕을 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왜 그들이 그곳에 갔을까라는 것인데 선교에 목적이 있든 아니든간에 그들은 자신에 유익을 위해서 간것이 아니고 전쟁으로 인하여 죽어가는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갔다는 사실입니다. 참으로 존귀한 존재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못하는 일을 그들은 해내고 있다가 불의에 사건이 떠지게 된것입니다. 그러니 그가 누가 되었든지 간에 먼저는 우리가 도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지금에 와서 잘 잘못을 따질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고 우리 국적을 가진 우리 형제 자매이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존재하는 것도 국민을 위한 것이고 국민 또한 나라를 위해서 존재된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구출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고 어떤 불상사도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만님 글은 알겠지만 정부가 가지말라고 할때는 종교찾다가 자기들 다금해지니까 정부탓하는 모습이 잘된일일까요?
      그리고 그들의 생존귀환은 모든사람들이 바라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모습도 있어야 할듯 합니다.
      네 여러사람이 지적했듯이 그들이 생존귀환하면 그들은
      그 고마움을 누구한테 먼저 돌릴까요? 그모습을 보면 ㄷ답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지금 그들로 인해 테러리스트들 1대1교환하자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이런 불미스러운 사태를 초래한것일까요. 네 분명 우리 국민이고 살아돌아왔으면 합니다.
      하지만 이런 딜레마도 있습니다. 그들이 생존귀환하고 그 만큼의 테러리스트가 석방이 된다면 전세계적으로 이젠 누구든 납치하면 테러리스트 석방이 된다는 등식이 성립됩니다. 그러면 이라크나 아프카니스탄 등등 그곳에서 외국인들은 바로 자기들 동료한사람 구할수 있는 존재가 되지 않을까요.

      좀 크게 생각해보면 이렇습니다.

  4. 이재욱 2007.07.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양식이 있으신 분 같아 글을 남깁니다. 비 기독교 인들 중에도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님 처럼 양식 있는 비판자들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인들 중에도 진리에 대한 견해는 달라도 상대에 대한 예의 지킬 줄 아는 양식인들이 있고, 양식없이 거친 표현을 서슴치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핑계 같습니다만 이점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미션에서 보셨던 두 사람과 이번 납치된 단기 선교팀은 차이점보다 유사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두 신부도 정부의 공식적 철수 경고를 무시하고 그 곳에서 선교하다가 최후를 맞습니다. 그들도 역시 국익에는 반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들을 숭고하게 만듭니까? 그들의 행동이 결코 자신의 유익 때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오직 약자인 그들의 삶과 영혼 바라본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감동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샘물교회 팀은 어떨까요? 저같으면 가라고 떠밀어도 가지 않을 그 곳을 위험지역이라는 이유로 아무도 접근하지 않으면 병과 기근으로 죽어갈 아이들, 사람들 생각하며 떠난 그들입니다.
    도움을 받은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예수 아니라 알라, 부처 그 누구의 이름으로든 그들에게 다가와 당장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약과 식량을 공급해주는 그 사람이 고마웠을 겁니다.
    그들의 삶과 영혼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정부나 다른 사람의 반대를 무릅쓰고서도 그 곳에 들어 갔습니다. 알량한 자기 만족 따위였다면 목숨걸고 그런 일 하지 못합니다. 안전하게 자기선을 충족시킬 수단은 무수히 많지 않습니까?

    그들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댓가로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고통을 그들은 받고 있습니다. 증오 어린 손가락질을 더불어 말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그 두 신부와 이들이 무엇이 다르다는 말이십니까? 두 신부는 카톨릭 교도고 이들은 개신교라서 다른 건가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톨릭과 개신교 구분하고 싶지 않네요. 어차피 둘다 기독교란 큰틀의 종교입니다. 제가 주장하는것은 말은 봉사활동이라고 하지만 엄연한 선교활동입니다. 지금 언론에서 선교활동을 숨기느라 바쁩니다. 네 봉사활동하신것은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이교도들이 있는곳까지 가서 선교활동을 하느냐는 것이죠. 미션에서는 그런 이교도들이 있는곳이 아니였습니다. 그게 문제죠. 이슬람을 거부하고 인정하지 않으면서 내것을 믿으라는 행동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됩니다.
      이슬람교가 왜 사탄의 종교인지 알고 싶군요. 사탄에 빠진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한다는 사고자체가 전 정말 싫습니다. 그리고 한말씀 더 드리자면 정말로 봉사활동이 목적이었다면 종교의 색체를 모두 배제하고 가셨어야 합니다. 재욱님에게 그리고 묻고 싶네요. 그들이 (그러지 않길 정말 바라지만) 모두 죽는다면 그건 순교인가요?

  5. 주바라기 2007.07.2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사람들이 선교하러간것이 그렇게 보기가안좋은건가요? 제가봤을 때는 봉사도봉사지만 선교하러갔습니다 분명 하나님말씀으로갔습니다 사진으로보는세상님은 성경을보셨나요? 성경은 인간의육으로 보는책이아닙니다 믿음으로보는책이죠 세상이어떻게떠들든 그분들은 주님의말씀을 선포하러갔습니다 그뒤가 봉사입니다 아시겠어요? 천국에소망을 전하러갔습니다 님한테물어보죠 예수그리스도말씀이 님한테 피해가갔나요? 님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어보셨나요? 어찌하여 그런소리를하십니까 선교하는사람들이 시간이남아돌아서 갔나요? 그들은 오로지 주님의 사명을위해서간겁니다 오직 진리는 예수그리스도임을 전하러간거죠 이슬람과 기독교가 같다구요? 얼마나 아시고 그런말씀을하십니까
    예수님에대해서 아세요? 예수님의진리를아세요? 알고서이런글을올리십쇼 그리고 성경안에서 나쁜말이있습니까? 예수그리스도믿음안에서 나쁜일들이 자행되었습니까? 지금도 많은 단기선교팀이가고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다시사시사 어떤말씀을 하셨는지아십니까? 너희는 그의나라와 그의의를구하라 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예수믿는사람에게 있어서 이말씀은 지상명령입니다 오직 주님많이 사망권세에서이기셨고
    오직예수그리스도많이 아버지께가는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기선교팀들은 이말씀을전하러 지금도 가고있습니다 님은도대체 얼마나 예수그리스도를 알기에 이런글을올리십니까? 그분들이 얼마나 많은준비를 그리고 기도로 간구하고 가신지아십니까?
    어찌하여 인간의 눈으로 하나님의일을 판단하십니까? 님이죽어서 심판대에 주님께서 너는나를위해서 무얼하였느냐 물었을때 뭐라고대답하시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 믿지아니하면 지옥가면 어떻게하시겠습니까? 많은이들은 지옥과천국이있다고 주장합니다 잘아셔야합니다 심판대에있을때 님이 그때도 그맘으로 죽으면 돌이킬수없습니다 단기선교팀이나 선교팀들은 주님의 진리를 선포하러간겁니다 지금 님이 올리시는글을 또 다른견해로올리신다면 먼저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이 말하는그모든것을 보고있다는것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 정말 예수그리스도를 모르신다면 지금당장 주님의말씀을 보십쇼 그리고 간구하십쇼 "주님 저는 주님을알기원합니다 기도하십쇼" 오직예수그리스도많이 진리라는것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 아무죄도없는 그분이 님의죄때문에 죽으심을 아시기바랍니다 아직도그분은 살아계셔서 님을 주님의품으로 오길 중보하고계십니다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7.07.21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움,,,,주바라가님....주+해바라기인가요? ㅡ.ㅡ
      예수를 민든 건 님의 자유이지요....
      이런데서는 님과 같은 분을 보게 되어 영광입니다...쿨럭....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1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글 감사합니다.

    • 바다군 2007.07.21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바라기님..전 인간을 두부류로 나눕니다..기독교인과 그렇치 않은 일반인..둘은 말을해야 전혀 통하지 않는답니다..저 역시 과거엔 기독교인이었고 일부 몰지각한 기독교인이라고 보기엔 요즘은 대부분 몰지각한 기독교인이 너무많더군요 그러다보니 차츰 기독교와 멀어지더군요 자연스레.. 하느님을 전제로 이야기하면 아무런 이야기도 안통한답니다..객관적이로 논리적 사회적인 상황을 생각하고 뎃글을다세요 안그럼 미친놈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 주까기 2007.07.22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수를 믿고, 선교하는건 당신들 신념이자 자유지요.
      하지만 결국 정부의 만류를 무시하고, 이런 사건을 불러서 온 국민과 정부가 당신들 뒷바라지 하게 만든 작금의 사태는 어떻게 할래요?
      그럼 정부가 나서지 말고, 기독교 단체가 나서서 협상을 진행하시던지... 똥싼 사람이 똥 치워달라고 화를 내고 있으니.. 참.. 웃겨서 말도 안나오네.

    • 대단하십니다 2007.07.2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신교는 과연 어디까지 광오해 질 수 있는지..
      정의가 그쪽만 딱 그쪽으로만 정해져 있나요?

      그쪽이 비개신교인을 보는 그 눈 이상으로 비개신교인들은 개신교를 이상한눈으로 봅니다.

    • 주바라기? 흑백논리자군... 2007.07.2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이 믿음으로본다?인간에 의해서 수없이 내용이 바뀐 역사서를 하늘에서 뚝 떨어진 책인거마냥 억지부리지마라
      그리고 나도 하나님 믿지만 이거하나 아시길.
      신을 믿는것이 천국의소망이라면 아예믿지마라.
      조건없는 사랑을 바란다면 기독교인들도 조건없이 신을 믿어라. 세상엔 기독교말고도 익명의 천사들이 수없이 많다

  6. 안타까워 2007.07.2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인들에게 묻고싶다.

    인간은 물론 삼라만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며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1.왜 하나님 뜻에 반하는 악을 행하게 하고 시험하고 심판하는가?
    애초부터 모두 하나님 믿게 만들고 천사로 만들면 되지 뭐하러 전도하고, 악당 만들고,
    탈레반 만들고, 석가 탄생시키고, 정신대 만들고 , 히틀러 만들고, 회개시키고 용서해주나?
    그때까지 벌어진 악행에 대해 선한자들이 피해 입은게 많다면 죄인이 어느날 예수 믿었다 해서
    구원 해주고 천당 보내준다면 그 피해 받은 사람들은 도로 살려내고 즉시 원상회복 시켜주어야
    되 는거 아닌가?
    회개 할 기회도 없이 죽은 어린애들, 사람들 다 천당 보내 주었나?
    아무런 신도 믿지않고 일생을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처럼 살아갔던 촌부들은 비인간적으로 살다가
    어느 순간 예수님 믿는다며 천당 가는 사람보다 더 하나님 뜻에 거슬리는 평생 삶을 살았기에
    지옥가야 하나? 그게 하나님 뜻인가?
    그토록 전지전능한 하나님, 인종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인간을 창조하셨다면 아직도 인류중에
    기독교인 아닌 사람이 더 많고 예수 믿거나 알지도 못하면서 죽은 사람들 모두 지옥에 가 있나?
    지역별로 인간들 데리고 시험하고 장난치면서 천당티켓을 주니 마니지옥에 보내겠다 말겠다 할 만큼 하나님은
    불평등 하지는 않을겁니다.

    2. 전철에서, 거리에서 포교활동 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기독교를 욕먹인다.
    나약한 인간으로 종교에 귀의 하고픈 심리마저 혐오스럽게 만듭니다.
    개인이 반론하면 무지한 미개인 취급하고 귀잖고 집단이 반발하면 종교탄압이라 강변하니
    귀잖고 듣기싫고 짜증만 나게 하는 대면으로만 여깁니다. 즐겁던 그 이전 상황도 언잖게
    느껴지는 심정이 대부분이라고 장담 할 수 있습니다.
    그들만 모르고 무시하면서 마음에 닫지도 않는 천당가라, 듣기도 싫은 찬송 외쳐 댑니다.

    3. 조용한, 그러나 다 알게 되는 선도적 모범이 더 적극적인 교인 확대이다.
    보험설계사들, 대출업자들,텔러마케터들의 이야기보다 더 짜증스런 얘기가 '예수 믿으라'
    강변하는 이야기 입니다. 저만 그런다고요? 정말 그렇게 믿고 싶습니까?
    조용히 선행하고 봉사하는 교인이 많고 그들로 부터 종교적 강요를 받지않는 은혜를 입은자들이
    어느날 교회 문을 밀고 십자가 앞에 손모아 기도 드리게 될 것 입니다.
    그러한 교인들이 진정한 신도들입니다.
    보통사람들은 지금처럼 대부분 길거리에서 전도 하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저 같이기독교에 대해
    더욱 멀어지는 심리를 갖게 됩니다. 저보고 사탄이라 하겠죠?

  7. 주바라기 2007.07.22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이 아주잘나서 전도의대상자가되는게아닙니다 하나같이보면 자신들이 잘나서 전도의대상이라고생각하는분들이많네요 그리고 기독교다녔다는분 제가한마디해드리죠 바다군님?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믿으셨습니까? 말씀안에거하셨습니까? 그날하루하루를 뭐라고기도하셨습니까? 제가한마디해드리죠 당신은 종교인입니다 사람에의해서 실망해서 기독교를비난하는 님같은경우 너무많습니다 인간이 얼마나더러운존재인지 님들의 글을보고 판단하시기바랍니다 몰르겠다면 두번더보세요 자신들의쓴글을 제가 분명히말합니다
    죽으면 돌이킬수없습니다 자신있으면 기독교를 계속비난해보십쇼 종교적이라구요? 예수믿는사람들은 신앙인입니다 주님의일이우선시되야하는데 자신의그기분만소중히하는사람이 옳다구요? 성경말씀을 얼마나보십니까? 더드려다보세요 알지못하면서 아무생각없이 글올리지마세요 다시금이야기하지만 님들이기록한그글들이 하늘에 다쓰여집니다 예수님이보고계십니다 하나님이보고계십니다 그리고 안타까워님아 거리에서 말씀전하고예수님믿으라고하는사람들이 기독교욕먹힌다구요? 그걸비난하는사람들은 당신들입니다 그들이 당신들한테 잘못한게뭐가있습니까? 그들은 주님의일을하였습니다
    님은 그렇게할수있습니까? 님자신을먼저드려다보세요
    노아의방주이야기는 누구나다아는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모습을보고 물로심판할때였죠
    노아가 말씀안전했을거라고생각하십니까? 노아도말씀전했습니다 님들이생각하는 그거리에서요 하지만 아무도 그의말을듣지않았습니다 노아가 배를다만들고 각생명체의두쌍을 다집어넣고 들어갈때에 하나님께서 비를내리셨죠 그비로인해서 물이 산보다높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노아의배로갔지만 하나님께서 열어주시지않았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들은 그때의 노아입니다 주님이두렵지도않으십니까? 어떻게 아무런두렴도없이 글을 올리십니까? 주님이 보고계십니다 함부로글을올리지마십쇼

    • 비난하지는. 2007.07.2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교'를 비난하자는 건 아닙니다. 개신교를 비난하는 것도 아니구요. 그 분들은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가신 분들이 아니고, 본인의 종교적인 신념으로 죽음을 각오하고 '유서'까지 작성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태가 생길것을 아주 자~알 알고 갔다고 생각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하게 인질로 잡혀서, 이제야 국가가 잘 대처해주지 않는다고 뭐라 하는거는 언어도단입니다.
      갈 때는 국가의 허락을 받고 갔나요? 올 때도 알아서 오심이 원칙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분들과 가족도 걱정됩니다만 국가적인 신임도가 더 걱정됩니다.
      테러단체에 휘둘리는듯한 모습이...
      아이건 어른이건 하지말라는 일은 안하는 것이 좋지 않을지요?

    • 어이상실 2007.07.22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이가 없군요;; 노아의 방주가 갑자기 왜 나오는지 이해가 가질 않군요 ㅡㅡ;; 해바라기님은 노아의 방주가 무서워서 다시말해 하나님이 무서워서, 천국가려고 기독교 믿는 겁니까? 댓글을 모두 읽었지만 님처럼 아무생각없이 글 쓴분은 없는것 같네요 ㅡㅡ

    • 대단하십니다 2007.07.22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 전개의 문제점을 말씀드릴까요?

      1. 근거성 부족. 너무 그쪽의 교리에만 치우칩니다. 기독교 역사 2000년 이전(개신교는 훨짧죠.)에는 죄를 지어도 심판이 없었겠습니다 그려.

      2. 위하에 의한 전개. 죄송하지만 근거도 논리전개도 없습니다. 오직 심판이라는 공포로써 상대박을 설득하시려고 합니다.

      그거 아세요 우리나라 개신교들이 세계에서도 배타적성향이 가장 강하고 또한 자기들끼리 분화도 가장 되있다는 사실을?

    • 주바라기님 보세요 2007.07.22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님의말씀이니 노아의방주는 애들설교할때나 말하세요
      해바라기님이 쓰신 글들을 읽어보니 지금 여기있는 분들이 말하는 것과 전혀 상관없는 말씀을 하시네요ㅡㅡ;;
      그들이 봉사이건 선교이건간에 결국 인질로 잡혀 23명의 테러리스트 풀어주는 조건으로 협상하게 되었잖습니까? 차라리 협상이라도 잘되면 그나마 낫지 만약 협상조차 실패하면 저 23명의 목숨이 날아가는 일입니다. 이런 상황이 올것이라고 저 23인들은 생각못했을까요?
      만약 했더라도 설마하고 무시했겠죠.전 지금은 저 23명을 구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일부 몰지각한 개신교신자분들 정신차리셨으면 좋겠네요/

  8. 나그네2 2007.07.22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신교에 대해 극단적으로 비판적인 글도 문제가 있긴하지만, 우리나라 개신교 신자들도 너무 배타적이고 비신자를 이해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기독교..하나라도 비신자들을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일것이라 생각하지만, 편협하고 배타적이고 몰상식하고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행태는 비신자들을 구원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임을 어찌 모르는가. 물론, 기독교인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정도가 심한 것 같다. 기독교개혁을 바란다...누구 말씀처럼, 기독교에 귀의하려 생각하다가도 혐오감을 느끼기도 한다. 기독교 자체가 뭐가 문제겠느냐마는, 언제나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문제지...

  9. 대단하십니다 2007.07.22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애는 종교개혁 그런거 안나오나.... 좋아하던 여자애 광신도라서 놔주었던 아련한 기억이 나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독교가 천주교처럼 될려면 아직은 멀었다고 봅니다.
      천주교는 그 나라의 문화와 잘 어울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그 수천년간 종교전쟁을 통해 터득한것이죠.
      하지만 기독교는 자기들의 문화에 한국의 정서를 맞출려고 하니 문제인듯 합니다. 기독교가 이처럼 욕먹었던적이이 없을듯하네요.

  10. 부마도위 2007.07.2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 앞뒤안가리는 선교활동에 대해서는 비판이 있어야겠지만..
    일단 현 상황에서 가장 큰 대전제는...23인의 무사귀환이라고 봅니다..
    기독교인의 선교활동을 비판하고자 하는 의도는 좋지만..
    글 첫머리에서든..말미에서든...
    그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그 사람들...
    풀려나게 되면...모든 것을 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돌릴 겁니다...ㅡㅡ;
    그들을 구해내기 위해...기독교인,비기독교인 구분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아준다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겠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2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마도위님 말씀미 맞습니다. 저도 맨위에 적을려다가 어차피 비판의 글인데 가식적으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밑으로 내렸습니다. 저도 그들이 죽길 바라지 않습니다.
      국민모두 그들이 죽기 바라지 않죠. 단지 기독교가 미워서 광분들 하시는게 많을거예요.

  11. 오직예수 2007.07.22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소식을 듣고 참 마음이 아프면서도 기도해야겠다는 절박감이 들더군요.
    위에 어느분이 기독교가 천주교처럼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문화와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기독교는 배타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그 어느 누구도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에 그렇죠 어느 신이든 믿기만 하면 다 천국에 간다면 이토록 포기하며 내 것 희생하며 이 길을 걸어갈까요? 참 안타까습니다. 그리고 님도 부디 예수님을 꼭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7.2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그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그리 희생을 강요하는건가요 개신교는 유독 희생을
      강요합니다. 배타적인것을 스스로 안고 가고 합리화시키는 모습속에 전 그런 종교라면 거부하겠습니다.
      그렇게 배타적이면서 누군가를 그곳으로 인도하고 전도하는 모습이 어쩌보면 아이러니하네요.

  12. 세상은 2007.07.2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바라기.. 분 .어쩜 그리 신의 말씀을 잘아십니까? 성경의 참 뜻을 잘아십니까?
    당신이 믿는 신의 말씀이.. 진실인지 어찌 아십니까.. 무지한 저는 아무리 보아도 그런 신의 말씀을 모르겠나이다. 저는 신이 아니라 신의 참뜻을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남에게 피해주지 아니하며 남의 마음을 상하지 아니하며 남을 속이지 아니하며 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자신을 속이지 아니하려 노력하고 자신의 마음을 갈고닦고자 노력합니다.
    세상에는 신..이라고 지칭되어 받들어 모시는 것들이 많습니다. 속된말로..너의 신이 강하니 나의 신이 세다는둥하며 인간들은 그아래 무참히 죽어나가기 까지 했습니다.
    신은 있습니다. 하지만 주바라기 당신이 생각하는 그 신은 아닐겁니다. 당신은 당신들의 독선의 사상으로 뭉쳐놓은 신이라는것을 끌어안고 있는겁니다.
    나는 인간이 신을 논할 수 없다고 봅니다. 논한다면 그것 신이 아니겠지요.

  13. 차이점 2007.07.22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신교와 천주교의 선교활동은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단적으로 말하면 개신교는 독자적인 세력 형성을 위한 영업활동이라 할 수 있고
    천주교는 로마교황청을 중심으로 전세계가 하나이기 때문에 선교에 있어서도 개신교처럼 우후죽순 마구잡이식의 과열양상을 보이지 않는 것이죠
    저는 천주교도 개신교도 믿지 않지만 개신교의 그것은 정말 거부감을 줍니다. 어딜가나 예수 믿으라 하니 나원...

  14. 주바라기 2007.07.22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계하십시요 기독교는 님들이 아무리 그리 글을올려도 변하지않습니다
    예수께서 죽으시고 다시사시며 하나님의 참진리를 알려주셨고
    그진리가 무엇인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면 세상과 융합할수없습니다
    그래서 님들에게 주님의참사랑을 전하여도 님들은 못알아듣는것입니다 심지어 알기도싫겠죠 하나님은 다시금말하자면 님들의 글을 보고있습니다 이것이 님들의 숨이끝나는날
    심판대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실겁니다 그때 주님께 말씀하세요 우리에게 말했던것처럼말이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노아방주말이죠? 그것이 아이들한테 말해야하는거라구요?
    아이들은 순수해서 지금죽어도 주님품안에간다는걸 아십쇼 우리가천국에갈려면 아이같이순수하라고주님이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의상실님 하나님이무서워서 기독교 믿냐구요? 기독교를믿는게아니라 예수그리스도를믿는것입니다 생각이없다구요? 내 생각없습니다 예수믿는사람들은 자기생각대로 하지않습니다 오직 주님의말씀대로말하죠 정신차리십쇼 주님이보고계십니다 하나님이무섭냐고요? 그럼님은 하나님이안무섭습니까?더러운죄인이 하나님무서운건당연한겁니다 참으로안타깝습니다 여러분이 심판대이전에 주님을만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5. 경외아빠 2007.07.22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정직성을 기본으로 하지않으면 설득력이 없다.이글을 쓰는 사람은 한 편의 소설을 쓰고있다.정말 사기꾼이라고 밖에는 다른 분석이 없다. 하나하나 분석해보자.
    기독교를 잘알고 있다는 듯이 쓰고 있으나 자기의 글 말미에 언급 했듯이 어릴때 조금 교회를 출석했다라고 밝혔다. 그런 그가 기독교의 정신과 이상을 알리가 없다고 본다.왜냐하면 지금 성인이 된(?) 이때도 인격이 사기꾼인데 제대로 말씀과 정신을 배웠을리가 없다.
    둘째 내가 지금 안양에 살고 있는데 도 어쩌고 하면서 전도 하는 사람을 들먹있다. 안양에는 그런 교회가 거의없다. 있다면 여호와의 증인같은 단체가 그럴수 있다.분명한것은 이사람이 교회 명찰을 갖다붙이니 다음부터 안오더라고 비법까지 이야기한다.어떤 교회가 성도가 아닌데 교회 명찰을 준대나여.말도 안되는 소설을 쓰고 있다.이런자가 국문과를 나와 사기칠까 두렵다.마지막으로 자기의 신분을 죄인이라고 자기가 밣히고 있다.그말은 맞다.나머지는 소설 베낀거다.너는 혹세무민시키지 마라.그냥 소설이라고해....

  16. 123 2007.07.23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분들 한가지만 묻고싶습니다.

    정말 가식이 아닌 솔직한 마음에서 지금 그분들이 살아돌아온다면

    '정부'의 도움으로 살아난겁니까? 아님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아난겁니까?


    선택하십쇼

    정부는 비록 사심이 들어가있지만 좇빠지게 고생하고있고 하나님은 그저 지켜보고'만' 계십니다.

  17. ahumada 2007.07.23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하나임.. 국가가 가지말라는데 지들이 괜찮다고 가서 (그것도 선교활동이니 죽어도 순교라 하겠지?) 이슬람 국가에서 기독교 전파하다 붙잡혀 국제적 인질이 되니까 이제와서 국가 탓하며 즉각철군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이 상황 자체가 넌센스 임. 이 일로 인해 들어가는 모든 돈은 국민 세금이며, 본인들의 불찰로 이런 상황이 벌어진 걸.. 교회에서 살려달라고 기도나 곱게 하시지 아주 지랄 발광을 하심.. 이번기회에 전국적으로 개독교 숙청을 해야 함.

  18. 모든것은 하나님의 계획 2007.07.23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말려도 말려고 결국 아프간에 간건 하나님의 뜻이고,
    거기에서 탈레반에 잡힌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시련이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인간이 넘어서지 못할 시련은 주지 않으신다 했다.
    그에 따르면 그냥 냅둬도 알아서 살아 올 것이고..
    안타깝지만 죽는다면 하나님이 그 생명을 거두어 갈 큰 계획에 의함임으로 천국 갈 꺼다.
    왜 천국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못가게 싸잡아 말리려 하나?


    그리고 정부가 무능하니 뭐니 떠드는 기독교인들은,
    세상만사가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 속에서 돌아간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다시 말하면 마음속의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못하는 이단자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아프간으로 보내셨다면,
    (그들의 홈피등에서 보면 분명히 아프간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그를 말리는 정부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집단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집단에게 제대로 처신을 못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행동을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 한다는 말 아닌가.
    어찌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써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행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비난 할 수 있는가.

    정신차리고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볼 지어다.
    자기들의 이익에 귀가 어두워져 사탄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착각하고 듣지 말고 말이다.


    피랍된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외치며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뜻을 믿고 어떻게 될지 지켜볼 지어다.
    그들이 과연 천국의 문을 두드릴 자격이 있으면 순교할 것이고,
    아직 그들이 하나님의 계획안의 그들의 소임을 다 하지 못했다면 풀려날 것이다.

    믿어라.
    그리고 지켜봐라.

  19.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 BlogIcon 미디어몹 2007.07.2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