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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 소식/신기한제품

슬리퍼보다 간편한 발스티커

썬도그 2010. 12. 19. 11:13
저는 발목양말이 나왔을 때 좀 놀랐습니다. 이건 양말같지도 않고  발바닥만 가린 모습에  차라리 벗고
맨발로 다니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었죠.

그런 발목 양말을 신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발이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가시 같은 물체로 부터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것 입니다.

최근에 슬리퍼 보다 더 간편한 발바닥 스티커도 나오더군요. 발바닥에 발바닥 스티커 붙이고 돌아다니다가 쭉 뜯어서 버리는 구조죠. 그 발바닥 스티커보다 더 진일보한 디자인이 네덜란드
Frieke Severs 에게서 나왔습니다.


이 제품은 나이키를 위해서 만들어진 콘셉트 제품입니다.
간단하게 발가락과 발뒤꿈치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들 뛰어 다니다가 뽀족한것 밟아서 피가 나기도 하는데 아기 발에 붙여줘도 좋을 듯 하네요



다만 평발일경우는 발바닥 전체를 덮어야겠네요

출처 Beh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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