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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모니터에 데이터 전송하는 아나로그RGB와 DVI가 사라질 예정 본문

IT/가젯/IT월드

모니터에 데이터 전송하는 아나로그RGB와 DVI가 사라질 예정

썬도그 2010. 12. 10. 09:52

하드드라이브 데이터버스선과 옆에 전원선을 꽂으면서 손 다쳐보신 분들 참 많죠
저 또한  하드 전원선 빼다가 손 다친적이 있습니다.  누가 설계했는지 정말.. 그래서 하드드라이브 전원선이 작아진 모습에
누구보다 기뻐했던것이 저 입니다. 

그러고보면 컴퓨터 발전속도 참 빠른것 같아도 버스선이나 데이터선쪽은 느리게 변화하더라구요
그러고보면 모니터 데이터선도 참 변화가 없어요.

하지만 이 모니터 데이터 선에 큰 변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먼저 기존에 쓰던 아나로그 RGB와  DVI도 폐지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인텔과 AMD, 델, 레노보, 삼성,LG전자등은 자사의 PC와 모니터 연결규격에 대해서
DisplayPort나 HDMI같이 범용성도 좋고 간편하고 전력소모력도 줄어든 디지털 인터페이스로의 전환을 가속시킬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PDP TV에 HDMI단자가 있어서 HDMI 케이블 사서 노트북과 연결하니까 소리도 잘 나오고 화면도 선명하더군요
이외에도 인텔과 AMD는 노트북의 액정 디스플레이에 연결되어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케이블 전송기술인 LVDS에 대한
지원도 2013년 지원을 중단할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RGB케이블 지원이 중단되며 점차적으로 RGB대응 제품이 시장에 나오며 2015년에는 RGB케이블 지원을
폐지할 예정입니다. 또한 같은 시기에 DVI도 폐지될 예정입니다.  브라보~~~ RGB케이블 꽂을려고 생쇼를 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흐르네요. 

앞으로는 TV용으로는  HDMI 1.4a  PC용으로는 디스플레이포트1.2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게 앞으로 나올 디스플레이 데이터케이블입니다.  마치 휴대폰 충전단자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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