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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부분 강박관념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별개 아닌 것도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에게는 크게 보이고 크게 들리게 되죠.  국민학교때는 샤프심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습니다. 샤프심이 잘 뿌러지면 짜증이 났고  살살 쓰면서 그 짜증을 달랬죠

또한 모든것을 바르게 정리해 놓아야 하는 강박도 있었죠.
노홍철급은 아니지만  흐트러진 것들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노홍철도 강박관념이 심한 연예인이죠. 이런 강박관념은 마음을 병들게 하고 마음속 악마를 깨웁니다.
내면의 고통이 쌓이게 되면 하나의 강박관념이 생기게 되고  보통사람 이상으로 크게 반응 합니다.

CF감독 TREVOR CAWOOD가 동생과 함꼐 만든 2007년도 단편영화 종착역은 우리에게 시사하는게 많네요


저 거대한 콘크리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그냥 옆에만 있었는데  주인공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하나의 강박관념을 가지고 다니죠


저것을 꼭 강박관념이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제 해석이니까요. 내면의 악마로 봐도 되고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셔도
됩니다. 이건 분명하죠. 무시해도 될것을 너무 의식하는 모습, 그래서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 모습,  우리는 때로 너무 소심하고 
신경을 날카롭게 하고 시는것은 아닐까요

오랜만에 재미있고 스릴있고 의미심장한 동영상을 봤네요. 마지막 장면은 좀 잔인한데 성인이라면 보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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