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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나라당에서 청문회를 했다.
정말 세상 많이 변했다. 한나라당에서 경선도 하고 청문회도 하여 본선에 나가기전에
검증도 하니 말이다. 5년전에 노무현대통령이  일명 노풍 열풍을 불게 했던것이 민주당
경선이었는데 그걸 보고 급조해서 만든게 한나라당 당내경선 이미 주인공은 정해졌는데
들러리들 억지로 불려나와서  쇼하는 모습을 5년전에 봤는데 이번 대선에서는 한나라당
이 먼저 그것도 혹독하게 하고 있다.


오늘 방송을 듬성듬성보면서 느낀것은  나도 몰랐던 박근혜 최태민의 스캔들사건이다.
그럼 박근혜씨와 거의 20년동안 측근으로 지냈다는데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박근혜씨의 답변 태도는  일관되었다. 근거없는 소리다라고  일축했다.
그럼 그렇지. 아니라고 잡아때면 검찰도 아닌 질문자들은 더 이상 진행을 하지 못했다.
그냥 내가 몰랐던 의혹의 잔치상만 본듯하다.

그 다음 나온 이명박씨 첫 질문부터 난감했다.
군대 왜 안갔냐고 물으니 자긴 가고 싶었단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가고 싶었다고 했다.
에이~~ 군대 자발적으로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딨어. 너무 속보이는 멘트다.  형편도 어려워서
노점상에 환경미화원도 했다면서 그 상황이면 보통 안갈려고 하지.
차라리 그때 신체검사 자료를 제시하면 더 좋았을텐데 
지루한 질문만 계속나왔다. 의혹제기는  계속 되었고 하도 많아서 따분하기 까지했다.
거기엔 이명박씨가  젤 많이했던 말인  네거티브 정치공작 하지말라는 소리다.
오히려 잘못된 질문이라고 질문자를 면박을 준다.  아 무슨 청문회가 질문자에게 면박을 주나

한마디로 오늘 청문회는  의혹만 늘어놓고 속시원한 답변 하나도 없었다.
그 아들과 찍은 히딩크사건은   아들이 히딩크가 좋아서 그런건데 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했다는 말을 듣고 에효~~~ 아들놈 잘못키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하나의 정치쇼.  3사가 모두 아침부터 오후까지 방송을 했으니 많은 흥행을 기대했겠지만
시청자들 반응도 별로 둘은 서로 발톱세우고 상처내기 바뿌고 이런 의혹비리 많은
한나라당 후보라면   여권에서 누가 나온다해도 쉽게 이길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져 들게했다. 

아주 잘하고 있어요 .. 이명박씨는 앞으로 있는 TV토론을 거부하고 있다.
더 해봐야 자기 비리의혹은 계쏙 제시될거구 자긴 딱히 아니라고 말은 하겠지만
반박자료도 전무하니 누가 하겠는가.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TV토론을 거부하는지
구린곳이 있으면 속 시원히 본인스스로 반박해야지 말로  네거티브 네거티브 아주 노래를 부른다
오늘 하도 많이 들어서 네거티브 네거티브 입에 말이 붙었다.
필름도 네거티브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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