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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들은 특허를 참 많이내죠.
애플이 또 하나의 측허를 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특허입니다.  아이패드를 올레스퀘어에서 만져 봤는데
뒷 부분이 알류미늄 섀시였습니다. 그냥 툭 던지듯 해 봤는데 상당히 견고하더군요.

그런데 애플이 이 뒷면을 앞으로는 비싼 카본피버(탄소섬유)로 바꿀듯 하네요.  새로운 특허는 바로 아이패드의 카본피버
바닥면에 관한 특허입니다.
아이패드는 무게가 730g으로  무겁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난 10월에 스티븐 잡스는 이 카본피버 뒷면에 관해서 살짝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카본피버뒷면이 되면 가격은 살짝 올라가면서 휴대성은 더 늘겠네요

출처 : 애플 인사이드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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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r X 2010.11.2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숨이 나오네요...

    왠고하니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프로, 맥북 에어의 유니바디의 가장 큰 단점은 생산속도가 상당히 느리다~! 입니다.

    근데 카본파이버라...

    생산속도가 절망적이겠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11.2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장은 아니고 특허출헌만 했고 생산성이 느리다면 한정판으로 판매해도 되고 여러가지 마케팅이 있을거에요. 애플은 오히려 제품을 찔끔찔끔 내보내서 비밀주의를 하기로도 유명하잖아요

  2. 레몬막걸리 2010.11.20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소섬유라면 시크릿폰의 배터리덮개에 쓰인 그 소재인가요?
    상당히 질기긴 하던데 양면테이프던가 꽤 허접하게 붙여놓았다는..
    충격흡수에서 좋을거 같고 무게에도 장점이 되겠지만
    10인치 이상의 바닥면을 커버하려면 쩝..
    애플은 점유율놀이를 안해서 그런지 남들이 10원이라도 원가절감할 시간에
    오히려 생산량 늦출 궁리만 하는듯.. --;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11.2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실제로는 보지 못했고 스틸보다 강하면서도 가벼운 소재로 비싼 자동차나 오토바이 혹은 자전거 특히 자전거 프레임에 많이 쓰입니다. 강도도 좋고 가볍고 꿈의 소재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