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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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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QR코드를 확대해서 보면 하나의 추상화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걸 액자에 넣고 팔아도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세요. 거실에 걸어놓아도 좋을 만 하죠. 

색과 크기만 잘 고르면 분위기도 연출하겠네요

DNA 11 이라는 곳은 아주 특이한 곳 입니다. 이 DNA 11 이라는 곳에 방문하면  자신의 DNA를 QR코드로 만들어서  거대한 액자에 넣어서
보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웹싸이트에서 QR코드의 색깔과 액자 크기를 선택합니다. 가격은 대략 440달러 입니다.
그러면 며칠 후에  입안 안쪽을  긁어서 DNA정보를  보내 후 1주일 후에 DNA에 대한 정보가 담긴 QR코드 액자가 도착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액자를 스캔하면  DNA정보가 나옵니다.
아주 기발한 발상이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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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대단한 세상입니다.
    약간 무서워요. :(
    그런데 장식용으로는 미관상 꽤나 그럴 듯 하네요.

  2.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1.20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대박입니다...
    근데 색깔있는 QR코드는 디자인으로도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