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자전거 타이어의 바람이 빠지면 지하철역이나 근처에 있는 바람 넣는 곳에 가서 바람을 넣습니다
제가 사는 곳 근처의 전철역에는 전동펌프가 달린 자전거 바람 넣는 기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가보면 고장난 채 방치되어 있던적이 참 많습니다.

구청에 전화해서 수리 해 달라고 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자전거포에 가서 수동식 바람넣는 기계로 바람을 넣곤 하죠
홍익대생들이  이런 수리이 불편함과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에어스테이션을 졸업작품으로 만들어 화제입니다.


이 에어스테이션은 인도의 블럭 하나를 교체하는것 만으로 간단하게 바람을 넣을 수 있습니다.



바람 넣는 기구를 쭉 빼서 


타이어에 끼우고 발로 펌핑질을 하면 됩니다.  전동모터나 에어콘프레셔가 없어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장 날 위험도 없죠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기발하네요


요즘 한국 대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 제품도 참 기발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11.1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데요!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겠어요~~~물론 펌핑을 해야 하지만 그정도야 뭐^^!

  2.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0.11.1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해당 홍익대학교 학생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

  3. 한기대생 2011.01.18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이디어 좋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