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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요즘 사진갤러리에서 눈요기를 많이한다.
많이봐야 많이 느끼고 학습하고 모방할수있구 서로의 정보교환을 할수도 있으니
무조건 많이보자 라고 생각하고 있다.

최근에 외국사진싸이트에서 자주노는데
일반인들이 사진들을 서로 공유하는 FLICKR란 싸이트인데
이 싸이트 아주 유명하다. 참여율이나 자료이 방대함은 그 사용자가
영어권에서만 포스팅하는게 아니라 전세계에서 포스팅함에 있겠다.

야후와 구글의 지원을 받는 이 싸이트엔 심심치 않게 내공이 쌓인
사진들을 발견할때마다 탄성을 자아내는데
그들의 프로필을 보면 시각예술이나 사진을 하는 교수들의 사진도
자주볼수 있다.

우리나라 사진교수들이나 사진작가들 사진 이렇게 볼수 있는 싸이트가있나?
솔직히 우리나라 사진계도 무척 폐쇄적이어서 유명 사진작가 몇몇을 빼고는
신예작가에 대한 정보나 특히 그 사진에 관한 글과 사진을 보기 힘들다.
이전에 썼던 파야란 필명을 쓰는 작가만 빼고 다른 작가들 홈페이지 찾다가
포기했다. 검색해도 안나온다. 무슨 땅굴속에서 살고들 계시나.

뭔 정보가 있어야 관심을가지고 널리알려서 인지도라도 높여주고싶은데
그런게 없다. 자기들(사진학과 선후배, 그쪽계통 사람들)끼리만 소통하고
싶은가보다.

사진예술같은 사진잡지사서보라고 하지만 그러고 싶지않다. 그렇게까지 내가
관심가져주고 싶지가 솔직히 없다.

각설하고  그 FLICKR에서 너무도 멋진 사진들을 좀 훔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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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i-blog.tistory.com BlogIcon Kei(케이) 2007.04.2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우연히 방문했다가 흔적을 남깁니다. 위 사진들 좋기는 한데 좀 리터칭에 의한 인위적인 느낌이 많은것같아요^^;; 뭐 리터칭도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사진을 표현하는 한부분이자 취향의 차이이긴 하겠지만요. 좋은 글들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4.2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진의 리터칭은 또 하나의 표현방식으로 봐요. 담백한거 좋아하시는분들도 있지만요.

      시각예술이란 큰 틀로 보면 인위적인 수정도 하나의
      자기표현이라고 봅니다.

      고집쎈 사진작가인 브레송과 같이 트리밍조차도 안하는 사람도 있지만 세계적인 추세가 시각예술이란 큰틀로 서로 접근하더군요. 누가 위고 누가 아래고 보단 하나의 곁가지들이곘죠. 좋은 고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