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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자꾸 쓰는것 저도 기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글로 KT가 각성하고  올레라는 자화자찬 말고 고객이 올레하게 만드는 회사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 겪은 제 경험담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전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2010/11/03 - [세상에 대한 쓴소리] - KT 이름만 통합했나? 고객응대 서비스는 엉망진창
2010/11/04 - [세상에 대한 쓴소리] - KT, 와이브로 1기가 1만원짜리 신청하면 1만5천원짜리 올레 와이파이가 공짜

위 내용을 간추려 보면  제가 3일전에 KT와이브로 + 공짜 넷북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한달에 2만5천원만 3년간 내면 넷북이 공짜에다가 와이브로 50기가 + 올레 와이파이 무료라는 소리를 듣고 가입했습니다.

사실 전 와이브로 50기가 그닥 필요 없습니다. 주로 서울에서 이동하는데  올레 와이파이만 접속하면 되니까요
내심 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한다는 것에 군침을 흘렸죠. 넷북이 아니더라도 다른 노트북으로도 길거리에서 접속 할 수 있으니까요


11월 3일  오후

그런데 3일전에 올레 와이파이가 접속되지 않자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그리고 탁구치듯 저를 이리저리 튕겨 냅니다

어제 와이브로 50기가 상품 가입했습니다.
올레 와이파이 무료로 쓰게 해준다고 했고  100번에 전화해서 결합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들었습니다.

고객센터왈~~~ 와이브로 문제는 와이브로에 문의하세요. 와이브로 직통전화 알아네는데 무려 20분이 걸렸습니다.
와이브로 고객센터 전화번호 080-000-1472 에 전화(이제는 하도 해서 외웠네요)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말했더니 와이파이 개통은
100번에 전화하라고 합니다.

와이파이 접속 부분을 말했더니 접속프로그램 최신 즉 10월 이후에 나온 CM프로그램을 받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전 상담사는 저에게 이상한것을 다운받게 했구요.  따라서 프로그램 문제인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어제를 넘겼고 오늘 다시
올레 와이파이에 접속했습니다

11월 5일 2시

고객센터에 자초지종을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상한 답변이 나옵니다

KT : 저희는 와이브로 팀이 아닙니다.
나 : 아니요!  와이브로가 아니라 와이파이 계정이 안열린것 같은데요. 와이파이 계정자체가 접속이 안됩니다.
      와이브로 50기가 쓰면 와이파이 무료라고 들었고 그런 이유로 가입했는데요
KT : 저희는 핸드폰 와이파이 팀입니다.
나 : 저 지금 이렇게  말한게 당신이 3명째 입니다. 3일전부터 하면 당신이 정확하게 10명째이구요.  저 지금 화가 많이
     났습니다.
KT : 죄송합니다. 고객님
나 : 제가 어떻게 해야 와이파이 무료로 쓸 수있나요?  와이브로에 전화하면 100번 눌러서 와이파이팀에게 전화하라고하고
      와이파이 전화하면 와이브로에 전화하라고 하고  내가 무슨 탁구공이예요. 낙동강 오리알이예요. 고객이 지치때까지 전화바통터치
    대회해요?
KT : 너무 죄송합니다. 고객님  죄송하지만 본인 확인을 위해 아이디와 주민번호 다 불러주시겠어요?
나 : (경악하며) 아니 공공장소고 여기 주변에 사람도 많은데  주민번호 아이디 다 불러달라구요? 
KT :  죄송합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나 : (아놔 뭔 이런 무개념입니까?. 그제는 비밀번호까지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 네 알겠습니다

...... 정보 다 알려주더니 전화를 돌리더군요

전화가 많이와서 기다리셔야 한다는 기계음이 10분간 나왔습니다. 욕이 나오더군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진상놈 하나 걸렸다 심정인지 전화 바통터치를 11번째 상담사에게  전달할려다가 바통이 떨어졌나 봅니다.
그렇게 25분을 통화하자 핸드폰이 뜨거워 졌습니다. 그냥 끊었습니다.

이 껀 하라로 지금 제 업무 3시간 이상을 날려먹었습니다.
다시 꾹 참고 전화했습니다.

100번에 와이파이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천천히 말하고 화가 많이 났고 3일째 이러고 있다. 유선,핸드폰 포함 약 2시간 이상 통화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
뭔 이를 이런식으로 하냐고 장황하게 설명했습니다.

KT2 : 네 죄송합니다만 고객님 고객정보 확인차...
나 : .... 저기에 지금 이 패턴 제가 3일동안 겪은 패턴이거든요. 또 누구에게 바통터치 하시게요. 그 돌려준다는데 부서 이름과 직통전화
          번호 알려주세요. 제가 직접 할께요
KT : 죄송합니다. 고객님
나 : 죄송합니다도 듣기 싫습니다. 무슨 기계처럼  지금 3일 내내 똑같은 스토리만 듣고 결국은 제가 지쳐서 끊게 만드는 전략이신건지
     이 정도 크레임과 불만고객이면 전문상담사가 나서던지 윗사람이 나와서  처음부터 이야기를 듣고 자기가 알아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죄송하다며 전화돌리기만 하는 고객센터 살다 살다 첨 보네요. 이런 식인데 뭐가 올레입니까?
KT : 정말 죄송합니다 고객님  제가 알아보고 전화를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그나마 마지막 전화통화한  11번째 KT상담직원은 그나마 좀 개념이 있네요
전화가 10분후 왔습니다.   XXX분이 직접 전화를 줄것 입니다 라고 전화가 왔더군요.
약간의 미소를 지었죠. 이렇게 KT와의 넌더리 나는 싸움질 그만두는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2시간이 지나고 있지만 그 전문상담사인지 올레 와이파이 개통 해준다는 사람 전화오지 않습니다.
흠..

멋지네요. 정말 멋집니다. KT
솔직히 KT에 악감정 없습니다.  KT 인터넷 서비스의 친절함 느껴봤고 여러가지 모습들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KT의 고객응대에 많은 신뢰가 다 깨졌습니다. 하도 화가나서 주변사람에게 물어 봤더니
그래서 SKT쓰는거 아니겠냐. SKT가 장사치 같은 냄새는 강하지만 고객응대는 최고더라. 

올레 와이파이 3만개??
3만개이면 뭐하니까  개통 하나 제대로 못해주는데요. 또한  와이브로 50기가 쓰면 공짜로 올레 와이파이 다 공짜가 아니라
넷스팟으로 뜨는 와이파이만 무료라고 합니다. 이건 또 뭔소리인지 아휴...

차라리 넷북 와이브로 상품 없애십시요. 이런식으로 장사할것면 하지마세요. 이게 뭡니까?
재미있게도 이글을 쓰는 지금 제 뒤에 있는 한 20대 남성분 올레 와이파이에서 접속 문제와 계정문제로 싸우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 웃음만 나오네요

이런게 KT의 고객응대입니까?
죄송합니다 고객님,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란 말을 진정성있게 할려면 진짜 죄송함을 느끼길 바라면 죄송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해야죠
전화 바통터치를 교육받은건지  전화돌리기 전문 교육센터가 있는건지 정말 대단한 KT고객응대입니다

이 글을 지금 SKT의 꼴랑 6천개 밖에 없다는 티와이파이 무료존에서 접속해서 씁니다.
제발 부디 올레라는 소리가 고객입에서 나오게 하길 바랍니다.


후속 이야기

전화가 안오기에 혹시나 해서 핸드폰으로 02-100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핸드폰 100번은 핸드폰 관련 즉 KTF고객 센터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02-100을 눌러서 자초지종 말했더니
또 와이브로 전화번호 알려주기에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거기가 아니라 이쪽에서 개통 하라고 해서 전화줬다. 협박아닌 협박까지 하니 이리저리 알아보더니 전화를 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바통을 받은 분을 오히려 제가 어느부서냐. 당신은 뭐하는 분이시냐 식으로 물었더니 이번엔 제대로 알더군요

먼저 올레 와이파이라고 하면 못알아 듣는다더군요.  응??
와이브로 와 넷스팟 결합을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넷스팟이 올레 와이파이로 바뀐지가 언젠데 무슨 넷스팟타령인가?
뭐 그렇다고 칩시다 넷스팟인지와 결합시켜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대뜸 KT초고속 인터넷 사용하시나요? 묻더군요
아니 엘지유플러스쓴다고 했더니  이번엔 그러시면 공짜로 결합해드릴수 없고 추가 요금이 나온다고 하기에 화를 냈습니다
지금까지 판매처, 와이브로 팀에서 다 확인했다 와이브로팀은 와이브로 1기가 한달요금 1만원만 내도 와이파이 1만5천원을 무료로
쓸수 있다고 까지 말했다. 뭔소리냐고 했더니

잠시 알아보더니 그러면 와이브로 50기가 한달 사용료 2만5천원을 30%인가 할인해주고  와이파이 요금을 60% 할인해줘서
할인결합으로 해주는게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달요금은 2만5천원이다라고 합니다.

흠.. 이 내용은 다른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어서 제대로 번지수를 찾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합하기 위해 아이디 말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말해주고  결합후에 전화로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또 2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안옵니다

흠냐. 뭔 회사가 이렇게 업무프로세서가 엄망진창인지...

그렇게 2시간후 전화가 오긴 왔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자가 퇴근해서 어쩌고 월요일...에라이~~~(속으로) 라고 할때 갑자기 잠시만요 하더니
상관인듯한 분에게 답을 들었는지   위 할인 결합 즉 와이브로 와이파이 할인결합이 9월달로 끝났다고 합니다.

따라서 10월달부터는 무슨 결합해달라고 할 필요가 없이 와이브로 아이디로 와이파이 그냥 쓰면 된다고 합니다.
아놔 아놔 아놔 아놔 아놔

뭐야. 그럼 지금까지 결합해달라고 할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접속 불량이었던거네요.
즉 올레인지 뭔지 이 개뻑다구 같은 와이파이 접속 불량 문제였던거였네요.   지금 이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씁니다.
아후 이곳은 또 접속은 되는데 인터넷 됐다 끊겼다 가지가지 합니다


담당자라는 분을 3시간(총 도합시간)만에 만났는데 이 분 업무파악도 못하고 있는 담당자,  KT가 공기업출신이라서 그런가요?
뭐이리 업무분장이 개판입니까.  이렇게 고객이 고생하면 모든 업무를 세세하지는 않지만 꽤뚤어보는 사람이 고객분류를 잘해주고 적재적소에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해야죠.  물론  제가 KT와 KTF의 고객센터를 해깔린것은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누구하나 심지어 판매처나 와이브로 상담팀에서 02-100(유선고객센터)라고 말해주는 사람 없었고 그 담당자도 9월달에 끝난 프로모션도 잘 모릅니다.

DODODO 라는 도전정신과 실행정신은  왜 고객센터에서는 해당되지 않네요.
정말 기관총으로 다 두두두 해버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고객센터 리빌딩 하지 않으면 KT의 신뢰도는 추락할것입니다.
물건 파는 사람 고객응대하는 사람,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 다 다른 말을 하는데요. 직원교육들 좀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지금 시중에서 KT상품 어떤게 팔리고 있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고객응대를 하나요

또한 용어좀 통일하던지 하세요. 홈페이지는 올레 와이파이 멀티 선전하고 넷스팟 결합해달라고 하고 그건 또 9월에 끝난 서비스라고 하고
정말 요지경 KT입니다.


PS : 집전화 KT쓰고 핸드폰 KT쓰고 있는데 이번 껀으로 인해 다 해지할 생각입니다.  고객을 안티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데
그냥 있음 안되겠죠. 그리고 방금 또 통화했는데 또 넷스팟 아이디가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아놔 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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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T진짜 최악이에요 2010.12.16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와이브로 말고 멤버십카드때문에 9월초에 신청했는데 한달이 지나도록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10월에 왜 안오냐 메일보냈더니 5일뒤에 답변이왔어요 반송처리되서 다시 재신청하라구
    5일뒤에 답변한것도 황당했지요 진짜 서비스개판

    그래서 이번에 신청하면 제때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12월 중순인데 아직도 안왔어요 ........진짜 SK랑 너무 비교되요
    제가 10월에 재신청할때 SK에도 카드신청 똑같이 했었거든요.. 근데 SK는 3일만에 총알배송왔는데

    진짜 KT 서비스 완전 소비자 호구로 아네요.
    똑같은 돈 내고 가입자수도 비슷한데 KT는 왜 이런거죠? 도대체 대기업이 대기업같지가 않네요

  3. argmont 2011.01.0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기가 에그2 와이브로 상품 인터넷카페에서 싸길래 가입했는데 와이파이존공짜라고해서요 아이디랑비번 받았는데 연결이 안되고 쇼홈페이지가입하니 준회원가입밖엔 안되고 와이브로가입정보자체가 안떠서 뭐가 잘못된건아닌지 짜증입니다 와이브로고객센터멘트에 이와관련한 메메뉴자체가없더군요 월요일에 kt플라자에 직접가보는게. 맘편하겠네요 아 그전에는 100에 전화하고 분명 에그와이브로라고 말하고 10분넘게. 무료와이파이상담하는데 나중에 보니 결합상품에 관한걸
    말하고있더라구요 정말. 어이없음입니다 상담사는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자기네들. 상품도 정확하게 모르는거같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01.08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쩝.. 제가 이 문제로 한바탕하고 과장이라는 분의 전화번호를 알았습니다. 자신이 전화를 해오더군요. 변하겠다고 한게 지난달인데 여전하네요. 왜 이럴까요? 내가 KT가면 확 뜯어고칠텐데

      이게 보니까요. KT사장이라는 사람부터가 정신상태가 글렀더군요
      차기 총리 어쩌고 하던데 지금 물 질질 세는것도 모르나 보네요

  4. choi985 2011.01.1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전에 LG 에서 이와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그냥 귀찮게 이럴게 아니라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해야지 하고 고발했더니

    다음날 점심시간에 바로 연락와서 죄송하다고 무상수리 3회 + 등등 제공해준다고 그 글 지워달라던데요? ㅎ

  5. choi985 2011.01.15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인터넷에 소비자 고발은 그냥 글만 작성하시는거라 따로 돈이 들진 않습니다.

    힘없으면 이래야하나 싶기도 하고 정말 짜증이 솟구치고 화만 나더라구요

  6. ckdd 2011.01.1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에그구입라고하는되 에그구입하고 문제있스면 전화을 장난하면 KT욕을트위터막올려서 고발하고 아이폰도 SK유심으로했서
    KT회사을 폭탄으로 날려버림

  7. ㅇㅇㅇㅇ 2011.01.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전 KT에서 최근 쓰지도 않은 통화료가 나왔어요. 무료통화도 다 못 썼는데...진짜 여러번 통화하고 좀 싸우니... 할인형식으로 내가 쓰지않은 통화금액을 차감해주긴 하던데. 누가 이런 말도 안되는 서비스를 받는단 말입니까!! 게다가 가족간 결합 실컷 해놓으니 1달 뒤에 자기 맘대로 해제시켜놓질 않나!

  8. 아오빡쳐 2011.03.0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참나 저도어의가업성서진짜 ㅡㅡ 재가 올해 17살됀는학생입니다.어머니는아계시고 아버지만계십니다.

    아빠가 참사기도많이당하고 사회에맹하고 너무 돈관리도못해서 정말로제가합니다 정말로요.

    그런데 할머니명의로 돈이빠져나가고있군요.쉽게말하면 저희할머니이름으로 돈이빠져나가고있딴 소립니다.한달에 칠천

    원씩요 ㅡㅡ 생각을해봅시다 무슨핸드폰가격이 7000원만나올리도없고(그러니까안걸리게할려고야금야금뺀거)

    그리고 저희할머니는2달전에돌아가셨습니다.ㅡㅡ참나어의가없어요.재가전화하니까 또이곳저곳 쳐돌리다가 결국은 통신과 XXX라는새 ㅡ끼한테 왓는데 목소리듣고 학생이냐고물어서 학생이라고하니까 참나 학생이전화하면 신빙성이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엄마나아빠부르라고 학생은 미성년자라서 권한이없어서 만19세이상만가능하다고씨 ㅡ발ㅋㅋㅋㅋ


    아빠그소리듣고야마터져서 KT고객센터가서는 다환불받고 그직원짤렷는데 참나KT정말 무시무시합니다 ,ㅡㅡ 못사는서민들의돈을 야금야금뺴먹고싶엇나ㅡㅡ 정말힘들었습니다.

  9. KT 개나줘 2011.03.03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티 불만 건수 접수하려면.. 여기 저기 전화만 하고 돌리다가..
    사람 지치게 해서.. 고객이 그냥 옛다 먹고 떨어져라 라는 심정을 만드는..
    정말 최악의 고객센터입니다. 저는 한달 가까이.. 실랑이 하다가..
    정말 그냥 지쳤습니다. 본부장이라는 놈이 고객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저보고 그러더군요
    미성년 아니죠? 그럼 기본적으로 알만한건 아실텐데 이런 발언이나 하고 앉아있고 충분한 설명도 안하고..
    물론 잘 알아보지 않고 잘 모르는 저희 아버지 탓도 있겠지만.. 설명을 제대로 하면.. 못알아 듣겠습니까?
    설명을 제대로 안한 자기들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채 기본만 운운하며.. 무식하다는 식의 상담 내용이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뒤늦게 이런 문제를 알게되서.. 보상도 못받고.. 정말 화가날 뿐입니다.
    서로 떠넘기기에 바쁘더군요 저는 KT만 몇년 계속 사용했구요.. 심지어 VIP고객입니다.
    아빠일로 다시 생각하게 되더군요. 혜택도 없는 말뿐인 KT VIP 이제 안하렵니다.
    이런식으로 고객관리했다간. 머지않아 고객들도 알겠지요.

  10. 꼴통텔레콤 2011.03.09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일 겪었습니다 뭐 하나 물어보려하면 기본 3번이상 돌리고..
    정말 꼴통텔레콤 쓰기 힘드네요
    이때까지 인터넷 장기사용해왔는데 신규가입자보다 비싼 요금에 항의전화햇더니 3년 약정 풀려서 재약정맺어야 한다는군요 말 안하면 요금 바가지 씌웁니다..
    그래서 얼마 뒤 sk결합으로 인터넷과 유선을 바꿨는데 해지 전 물어본 해지금액이 해지하고 나니 10배가 되더군요 이리저리 돌려지면서 따지니깐 겨우 이전 금액으로 해지가능하더라구요..
    업무분담도 개판이고 직원도 개뿔 모르고.. 차라리 빨리 망해버리면 좋겠네요 새 이통사라도 생기게요..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j6389 BlogIcon 감탄사가 나오는군요 2011.03.13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전 이런 요금제서비스도 아니라 진짜 기초적인거 했는데도 미칠지경이더군요.

    kt사용만 올해로 6년인데 약정만 끝난다면 정말 sk로 옮겨버릴겁니다. 그간 약정 없이 5년동안 버티고 작년에 2년약정가입했는데 정말 그때로 돌아가면 sk로 갈아타고싶네요.

    평소에 교통카드 분실이 잦은지라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8800원 유심카드를 샀는데 제가 올해까지 청소년요금을 내는지라 문의를 했죠.
    그랬더니 대리점에서는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등록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티머니 홈페이지에 갔더니 일반카드라 등록이 안된다더군요?
    다음 날 다시 대리점에 가니까 학생카드 일반카드 구분이 없는거라서 일반카드로 준건 아니라덥니다. 등록을 잘못한게 아닌가 확인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어디서 들은것같아서 3일까지는 그냥 일반요금 내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안되더군요.
    분명히 제 친구가 똑같은 유심카드를 사서 멀쩡히 학생요금 잘 내고 있덥니다. 저랑 동갑이고 생일도 훨씬 빠르고요.
    그런데 왜 냬껀 안될까 해서 셋째날에 다시 찾아갔더니 티머니에 연락을 하라더군요.
    저는 낮에 바빠서 주로 밤에 다니는데 고객센터는 늘 다섯시에 닫죠.
    그래서 넷째날 티머니에 연락했더니 kt쪽에 문의를 하랍니다. kt가 연동하는 서비스라서 자세한건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kt에 연락을 했더니 대리점에서 구매한 유심카드까지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쇼에 들어가서 생활에서 어쩌구저쩌구 하긴 하던데.
    친구한테 해달라고 했더니 제껀 이상하게 안되더군요, 쇼-교통,생활-티머니 이렇게 들어가는데 제껀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에 가보니까 원래 안되는거라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나 : 아니 안되는거면 처음부터 설명을 해주던가 해야지 된다고해서 팔아놓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면 말이됩니까?
    대리점 : 원래 안되는건데 일반 카드로 하는것처럼 '학생이요'하고 타셔야돼요.
    나 : 제가 그걸 몰라요? 근데 저는 분명히 학생등록되는 유심 산다고 했잖아요.
    대리점 : 원래 유심 자체가 학생등록이 안되는거라 그래요. 학생요금 내려면 교통카드 사셔야됩니다.

    진짜 팔아치운다음에 말바꾸고 기분이 무척 나빴는데 제가 소액가지고 뭐라하는게 짜증나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다음 친구가 유심 구매했다는 직영점까지 또 시간 오래걸려서 직접 찾아갔죠.
    그런데 모른답니다. 분명히 학생요금 멀쩡히 내고 다니는 고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른데요. 아예 유심카드가 학생등록이 되는지 직원이 모른다네요...

    그래서 본사에 다시 물어봤는데 쇼터치 이용을 해야된다더군요. 그래서 하라는대로 다 따라했더니 또 안됩니다. 물론 안되는건 직접 요금 내면서 다 한거죠. 여태까지 했던것도 전부 직접 찍으면서 돈날리고 실험한겁니다. 그래서 다시 문의했더니 모른대요.

    그순간 아예 고객으로서의 대우는 포기했습니다. 한 보름정도 매달린 제 잘못이었나봐요.

    그 후로 신입생이라 이래저래 바쁘고 장례식도 다녀와서 한참 시간이 없어서 어른요금 내고다녔죠.
    그리고 다시 시간이 나서 며칠간 휴대전화만 만졌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결국 포기하고 짜증나서 가입이란 가입다했죠. 폰뱅킹이고 뭐고 쇼터치월정액2000원에 금융서비스에 증권에 있는거 싹 다 가입했습니다. 친구가 완전자유존 사용자라 완전자유존까지 가입하고나서 쇼터치월정액 하니까 갑자기 금융생활쪽이 뚫리더네요. 결제안했다고 못들어갔는데.
    그리고나서 T머니프로그램 다운받고 겨우겨우 등록했습니다.



    이게 버스카드 학생요금 내자고 한 짓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렇게 간단한걸 알려주지도 않고....

  12. Favicon of http://wokfoasd@naver.vom BlogIcon 이어달리기 2011.03.25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로뛴다는 의미가 바통터치엿나 ㅋㅋ

  13. 썩은통신사 2011.04.1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12월 갑자기 늘어나는 3G및 와이파이 통신량때문에 정보통신부에서 최소한 일인당 1M의 통신회선 권리를 누릴수있도록 시설확충을 하라는 공문을 보내고있습니다. 현재도 매달 보내고있지만, 삼사동신사 모두 그 권고공문을 무시하고 있을뿐 3G 및 와이파이에 시설투자를 하지않고 4G시설 증축중이라합니다.
    외국보다 많은 통신료를 받고도 외국보다 느린 통신환경을 제공하다니...
    아마도 전국민적인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정신차릴까요???

  14. Favicon of http://www.tolovemeca.net/tt BlogIcon prime's 2011.06.03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금 비슷한문제로 씨름하다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올레.com에 사이버 고객센터에서는 64비트 윈도에선 CM이 안된다고하고..
    맥주소 등록하려고 전화했을때는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_-^ 상당히 헷갈리게 하더군요..

    무엇보다도.. CM을 깔면 와이파이존에 있어도 ap가 검색되지 않아서 전화도 하고 한건데..(다른기기로 검색하면 ap가 잘 보이구요..)
    와이파이존에가서 다시 검색해보라고 하더군요.. 와이파이존 검색방법도 알려주고..
    당최 내말은 왜 들은건지...

    여튼 노트북 맥주소 등록했습니다..
    와이브로는 상당히 괜찮은 상품인데
    회사가 그 상품을 깍아내리고 있더군요..

    ----------------
    서너달 전에도 제 핸드폰이 t-wifizone secore에 접속되지 않아서 skt에 전화했습니다..
    무슨역 근처에 있다고 하니까 그 근처에 t wifizone이 상당히 많다면서 좀더 자세히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알려줬구요..
    다음날 witizone 접속이 되는지 그 상담원이 또 전화했더군요..
    다른데는 다 잘 된다고 하니까 지속적으로 문제해결 하겠답니다..

    똑같이 돈내고 쓰는건데 누구는 안해도 되는 확인전화도 하고, 누구는 전화나 돌리고..
    똑같이 돈내고 쓰는거면 나한테 잘해주는데 가서 쓰는게 당연한듯 싶습니다.

    ----------------
    방금 다시 전화왔습니다..
    번들상품가입하면서(... 그럼 자동으로 가입된게 아니었나?-_^) 실수로 결제정보를 삭제했답니다..
    카드번호나 계좌번호 다시 불러달라더군요..
    그냥 제가 홈페이지가서 수정한다 했습니다..

    ...당췌 왜 그걸 건드린건지..OTL

  15. kt진저리 2011.10.06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아주 거의 비슷한 일을 겪으셨군요..저도 작년에 저는 더 심한 일을 겪었었는데 저는 ktf 고객이었죠...어떤일을 계기로 KTF 상담원들과 상당한 시간과 거의 10일이상 미친일을 경험했었는데 KTF 상담원들 살다살다 완전 무개념에 정말 ktf 상담원들은 정말 개나 소나 다 뽑나보더군요...

    상담원들 교육은 그냥 종이떼기 몇장 던져주고 읽어보라고 하고 마나 봅니다..상담원들 마다 말다른건 기본이고 제가 상담원들 무개념이라고 한이유는 상담원들 마다 말이 다르고 약속도 잘 않지켜서 제가 버럭 화를 내면

    어처구니없게도 상담원도 같이 화를 내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인터넷도 kt 써었고 핸드폰도 ktf 사용했었는데 그일로 완전히 머리에 쥐가날 정도로 열불나서 뇌출혈까지 갈정도의 상황을 겪고 나니 KT 꺼 하고 KTF 전부 다 해지시켜버렸습니다..

    DODODO 올레 아 진짜 놀고있다 욕나온다 입니다... 솔찍히 친절하기는 SKT 이 가장 친절하구요..제가 지금 LG 유플러스 로 전부다 바꾸었는데 정말 파워콤 인터넷 부서도 친절하고 엘지유플러스 부서도 정말 친절합니다..

    그리고 상담원들이 말들이 다른경우도 거의 없고 약속도 정말 잘지키고 그래요..

    KT는 아이폰이 들어오고 나서 인력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 고객센터 인력을 그냥 아무나 정말 아무나 막뽑고 교육이고 뭐고 중구난방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교육하고 고객응대하는 식으로 바뀐것 같아요..

    KT생각하면 지금도 진저리 납니다...징그러운 KT 하고 KTF입니다..KTF가 더 상담원들이 무개념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1.10.06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멍청한 기업이죠. 업무프로세서를 저리 멍청하게 만들고 무슨 두두주질인지 상담원들이 무개념이게 만든 프로세서를 만든 사람이 진짜 상멍충이들인데요. 이걸 알면서도 개선 못하네요. 상담사별로 아는게 다르니 무슨 상담사 복불복 이나 뽑기 같아요. 에이 퉤

  16. 수공인 2011.11.02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회사들이 정보화 시대에 고객들이 인터넷이나 휴대폰, 스마트폰을 안쓰고는 못배기는 세상이 되어서
    어차피 쓸수밖에 없으니까 자기들이 횡포를 부려도 감수하라고 하는 것 같은 인상을 줍니다.
    KT는 통신사를 통합하여서 몸뚱아리만 키우더니 써비스에 대한 행상책은 없고,
    돈벌이에만 급급한 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기든지 해야지 지네들 마음대로 법 운운하면서 인터넷 개통을 하고 지금와서 추가
    연결하여서 사용을 하는 것을 용인해 놓고 추가 요금을 내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약속 위반이 아닌가요?
    인터넷을 활용한 업무를 하는 사무실을 상대로 횡포를 부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KT의 고객을 위하는 마음을 갖고 업무를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길 바랍니다.

  17. BlogIcon sss 2012.03.0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kt전화하려고 찾아보다가 본 글인데 보기만 해도 홧병 나겠네요....지금 고객센터 홈페이지는 무슨 개편중이라고 화면 안뜨는데 이 중요한 시간에 뭔 인터넷 작업을 하냐...나 참...

  18. 핸보이 2012.07.20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 너무 너무 대실망
    통화 품질로 2달 전부터 요구했는데 여러가지 차일피일 미루다 안된다 함
    당장 sk로 바꿀것임

  19. 요셉 2013.09.26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티 고객응대..정말 문제많더라구요..
    무능하면서 친절한것이 더욱 화가 나서리..
    친절안해도 되니 고객응대만 잘하면 좋겠네여
    저는 9명 대 가족이 전부 케이티에서 9명이 전부 통신사이동했습니다.
    친절은 케이티보다 못한것은 인정하지만 대신 타 통신사는 고객 말을 알아들어서요
    어제는 하나남은 케이티 와이브로도 동수원 전화국에서는 명의이전비 만원을 내라고해서 그것도 그만두었습니다 위약금내고 해지하려구요. 정말 케이티는 조직개편해야 할것 같아요

    • 요셉동상 2013.09.2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석채회장님께서는 이것을 알고는 있으신지???
      CEO는 방관자입장이신것이네요..
      정치인인지?기업인이신지? 잘 머르겠네여
      최소한 고객의 소리는 들어야 돼지 않나 ?
      이석채회장님께서는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드림

  20. 김선숙 2013.12.06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고객센터는 고객에게 잘못된 정보를 알려준 책임도 지지 않는 악덕업체입니다
    저는 핸드폰사기를 당했습니다 가입조건이 좋아서 사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객센터에 가입조건을 확인했습니다
    가입조건을 확인해준 고객센터는 책임을 지려하지 않습니다 대리점에서 사기를 쳤으니 고객센터는 잘못된정보를 알려준 실수는 죄송하지만 피해보상은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kt 가입할때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고객센터는 잘못했다하더라도 책임을 질수 없다고 발뼘하니까요 도저히 기업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과장은 오히려 소비자가 사기당한것은 싸게 가입하려는 소비자의 욕심에 문제가 있다며 저를 오히려 공격했습니다 총괄책임자가 곧 해결이 될거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소비자의 말에도 총괄책임자는 전화를 안했다며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kt고객센터는 민원을 계속 넣어도 9개월이 넘도록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준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는 유령회사인가 봅니다

  21. 공감 2015.01.22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연초부터..KT해지 하려다 열받아서 검색해보니..예전 부터 그랬네요
    해지하는데만 하루종일 전화돌리더니 연말에 완료됬다는 문자까지 받고
    오늘 연초에 영수증이 두개가 청구되서 오길래 전화했더니 해지가 아직 안되어있답니다.
    요금은 두개가 오히려 청구되서 오네요 .
    여긴 전화로 안되고 찾아가야 할듯..본사로 가렵니다 KT 다신 쓰고싶지가 않네요 사기꾼들